야구 분류

8월20일 KBO 롯데 키움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작성자 정보

  • 365분석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의 이름값보다 서로 다른 위험 요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롯데의 나균안은 시즌 108.2이닝을 소화한 경험과 키움전 호투 기록이 있지만 긴 실전 공백과 사직에서의 부진이 변수다. 키움 박준헌은 최근 선발 이닝이 짧아지는 가운데 시즌 내내 볼넷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두 투수 모두 완벽한 조건은 아니지만 경기 초반을 안정적으로 넘길 가능성에서는 롯데 쪽이 조금 더 낫다.

나균안은 올 시즌 108.2이닝을 던지며 5승 9패, 평균자책점 4.14, WHIP 1.43을 기록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 흔들린 뒤 마지막 등판에서 반등했다는 흐름이 눈에 띈다.

7월 18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4자책점, 7월 24일 KT전에서는 5.2이닝 5자책점으로 연속해서 고전했다. 그러나 7월 30일 한화 원정에서는 5.2이닝을 1자책점으로 막으면서 다시 실점 규모를 줄였다.

나균안의 강점은 볼넷 관리다. 시즌 108.2이닝에서 볼넷이 32개로 9이닝당 약 2.65개다. 스스로 주자를 연속해서 쌓아 한 이닝을 크게 만드는 투수는 아니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까다로운 변수는 실전 공백이다. 8월 12일 SSG전 선발 예정이었지만 목 담 증세로 등판하지 못하면서 마지막 실전 이후 간격이 길어졌다.

단순히 많이 쉬었다는 사실을 호재로만 보기는 어렵다. 선발투수는 일정한 루틴 안에서 구속과 릴리스 포인트를 맞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첫 두 이닝 동안 스트라이크 비율과 변화구의 높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휴식일별로도 4일 휴식 후에는 6이닝 평균자책점 3.00, WHIP 0.67을 기록했지만 5일 휴식 후 11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4.52, WHIP 1.43이었다. 이번처럼 훨씬 긴 공백 뒤의 등판은 기존 휴식일 데이터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장소 역시 나균안에게 완전히 편한 조건은 아니다. 원정 10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했지만 홈에서는 9경기 평균자책점 5.23으로 상승했다.

사직에서 61피안타와 8피홈런을 허용했다. 홈이라는 이유만으로 나균안의 기대치를 높이기 어려운 이유다.

다만 키움과의 맞대결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었다. 올 시즌 한 차례 등판해 6이닝 1자책점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당시 8피안타와 1피홈런을 허용해 완벽하게 타구를 억제한 경기는 아니었다. 대신 여러 차례 주자를 내보내고도 큰 이닝을 막아냈다. 이번 경기에서도 키움의 최근 타격감을 생각하면 무피안타에 가까운 투구보다 주자가 나간 뒤 추가 장타를 차단하는 운영이 중요하다.

반대쪽 박준헌은 올 시즌 64.2이닝에서 1승 5패, 평균자책점 5.01, WHIP 1.73을 기록했다. 나균안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는 출루 억제다.

시즌 볼넷이 53개에 이른다. 9이닝당 볼넷이 7개를 크게 넘는다. 피안타를 맞지 않은 상황에서도 스스로 주자를 만들어내는 빈도가 높았다는 의미다.

최근 세 차례 등판에서도 긴 이닝을 가져가지 못했다. 7월 25일 KIA전에서 5이닝 5자책점, 7월 31일 SSG전에서 4.2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고 8월 14일 KT전에서는 3.1이닝 2자책점으로 내려갔다.

최근으로 올수록 이닝이 5회 아래로 내려왔다는 점이 키움에는 부담이다. 선발이 일찍 내려가면 현재 불안한 불펜의 노출 시간이 그대로 길어진다.

박준헌은 5일 휴식 후 네 경기에서 21.2이닝, 평균자책점 4.98, WHIP 1.48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와 비교하면 WHIP는 조금 낮아졌지만 안정적인 선발 성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원정에서는 평균자책점 4.55로 홈 5.40보다 나았다. 이번 경기가 사직 원정이라는 점 자체가 박준헌에게 결정적인 악재는 아니다.

문제는 상대가 최근 롯데 타선이라는 것이다. 롯데는 현재 상위와 중심에서 동시에 높은 타율을 기록하는 타자가 많고, 박준헌처럼 볼넷이 많은 투수를 상대로는 안타를 여러 개 연속해서 치지 않고도 득점권을 만들 수 있다.

박준헌이 버티려면 첫 번째 조건은 볼넷 감소다. 초반부터 선두타자를 걸어 내보내면 레이예스와 한동희가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온다. 현재 롯데 중심 타선의 컨디션을 생각하면 가장 피하고 싶은 장면이다.

선발 비교에서는 롯데 쪽이다. 나균안에게 긴 실전 공백과 홈 부진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박준헌의 지속적인 볼넷 문제와 최근 이닝 감소가 더 직접적인 위험 요소다.


불펜분석

이번 경기에서는 선발 이후의 차이가 오히려 더 크게 벌어질 수 있다. 나균안이 5회 전후까지 버틴다고 가정하면 롯데는 최근 좋은 결과를 낸 후반 자원에게 연결할 수 있다. 키움은 박준헌의 최근 이닝을 고려할 때 경기 중반부터 여러 계투를 사용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롯데에서는 이이무라의 최근 연속 등판으로 활용에 제한이 생기지만 후반 승부처를 맡길 자원은 남아 있다.

박정민은 최근 17구로 1.1이닝을 실점 없이 막았다. 이민석 역시 11구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두 투수의 최근 투구량도 과하지 않다. 롯데가 리드를 잡고 8회까지 들어간다면 현재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카드를 후반에 집중할 수 있다.

김한결은 최근 20구를 던지며 1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완벽한 결과는 아니었지만 선발과 승리조 사이에서 이닝을 받아줄 수 있는 선택지다.

최준용은 최근 37구를 던지며 1.1이닝 2자책점으로 흔들렸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는 무조건 기존 보직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점수 차와 상대 타순에 따라 후반 조합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롯데의 장점은 선택지가 있다는 것이다. 특정 투수 한 명이 흔들렸다고 해서 곧바로 후반 전체가 무너지는 구조는 아니다.

키움은 상황이 훨씬 까다롭다. 원종현의 연속 등판을 고려하면 후반 가용 자원이 하나 줄어드는 가운데 최근 여러 계투가 동시에 실점했다.

박정훈은 최근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한 채 2자책점을 허용했고 배동현 역시 아웃카운트 없이 4자책점을 기록했다.

김선기는 0.1이닝 1자책점, 박지성은 0.2이닝 2자책점으로 흔들렸다. 정다훈도 1이닝 2자책점을 허용했다.

이런 기록에서 중요한 것은 개별 평균자책점 숫자가 아니다. 여러 투수가 한꺼번에 짧은 이닝조차 끝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박준헌이 4회 부근에서 내려가면 키움은 이 불펜으로 최소 다섯 이닝을 책임해야 한다. 투수가 바뀔 때마다 롯데 타선이 새로운 유형을 상대해야 한다는 장점은 있지만, 반대로 그중 한 명만 제구가 무너지더라도 한 이닝이 크게 벌어질 수 있다.

유토는 최근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지만 34구를 던졌다. 한 명의 투수에게 여러 이닝을 계속 맡기는 방식으로 전체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다.

결국 키움이 불펜 약점을 숨기는 방법은 박준헌이 예상보다 긴 이닝을 책임하는 것뿐이다. 최근 세 경기 흐름을 보면 그 가능성을 높게 잡기는 어렵다.

후반 마운드에서는 롯데가 확실히 앞선다. 특히 경기 중반까지 동점 또는 한두 점 차라면 불펜의 가용 폭과 최근 안정성의 차이가 홈팀 쪽으로 승부를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타선분석

이번 경기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부분은 롯데 타선의 현재 컨디션이다.

롯데는 최근 두 경기에서 15득점과 5득점을 기록했다. 한 경기의 대폭발에 그치지 않고 다음 경기에서도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는 점이 중요하다.

최근 6경기에서는 장두성이 .571, 레이예스 .529, 한동희 .474, 손성빈 .417, 나승엽 .412, 고승민 .400을 기록했다.

한두 명의 타자가 끌고 가는 타선이 아니다. 상위, 중심, 연결 구간에서 동시에 안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레이예스와 한동희의 존재가 박준헌에게 부담이다. 두 선수는 시즌 장타율이 각각 .527, .528 수준으로 단타보다 훨씬 큰 손실을 줄 수 있는 타자다.

박준헌이 볼넷으로 선행 주자를 내보낸 뒤 이들을 상대하면 피해갈 공간이 크게 줄어든다. 볼넷을 하나 더 주면 만루 위기로 이어지고, 스트라이크를 잡으러 들어가면 장타 위험이 높아진다.

고승민 역시 시즌 장타율 .451을 기록하고 있다. 중심 타선 한 명만 집중해서 피한다고 이닝이 끝나는 구조가 아니다.

전민재는 최근 .313, 한태양 .333, 황성빈 .300, 윤동희 .267을 기록했다. 중심 앞뒤에서 출루를 만들어주는 타자도 충분하다.

롯데가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374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이번 매치업과 직접 연결된다. 박준헌이 우완이고 키움 불펜 역시 우완 비중이 높기 때문에 홈팀은 경기 내내 자신들이 최근 강했던 유형을 상대할 수 있다.

키움의 공격도 완전히 식은 것은 아니다. 최근 두 경기에서 10득점과 4득점을 기록했다.

최재영은 최근 표본에서 1.000, 원성준 .500, 추재현 .444, 히무라 .400, 서건창 .389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는 선수가 있다.

나균안이 긴 공백 뒤 복귀하는 경기라는 점에서 키움은 초반을 적극적으로 노릴 이유가 있다. 나균안이 아직 제구 감각을 찾기 전 스트라이크를 잡으러 들어오는 공을 공략하면 선취점을 만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중심에서는 데이비슨의 장타력이 여전히 위협적이다. 최근 타율은 .167로 떨어졌지만 시즌 장타율 .468을 기록하고 있다.

김웅빈은 시즌 장타율 .439, 김건희는 .415다. 나균안이 홈에서 피홈런을 8개 허용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구간은 롯데 배터리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박찬혁 .286, 안치홍 .250, 박채울 .250, 이형종 .333 등 연결 타순에서도 최근 안타가 나오고 있다.

따라서 키움이 무기력하게 한두 점에 묶일 것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나균안의 홈 부진과 긴 실전 공백을 고려하면 초중반 득점 가능성은 충분하다.

차이는 지속성이다.

키움은 선발 나균안을 한 차례 흔들더라도 이후 롯데 불펜까지 계속 같은 공격력을 유지해야 한다. 반대로 롯데는 박준헌이 내려가더라도 최근 크게 흔들린 키움 불펜을 계속 상대할 수 있다.

경기 전체 공격의 길이와 장타 폭발력에서는 롯데가 앞선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사직야구장은 외야 조정 이후 과거보다 홈런이 억제되는 성향이 강해졌다. 따라서 이번 경기의 오버 여부를 단순히 홈런 숫자로 판단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이번 경기에서는 볼넷과 연속 안타가 중요하다.

박준헌은 시즌 내내 많은 볼넷을 허용했다. 롯데 타선은 현재 컨택이 살아 있기 때문에 볼넷 이후 안타 두 개만 이어져도 홈런 없이 여러 점을 만들 수 있다.

나균안도 홈에서는 원정보다 피안타와 피홈런이 늘었다. 키움 역시 큰 스윙만 고집하기보다 초반부터 출루를 쌓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첫 번째 승부처는 나균안의 1~2회다.

긴 실전 공백 이후 첫 등판인 만큼 패스트볼과 변화구의 제구가 얼마나 빨리 자리 잡는지 확인해야 한다. 초반부터 볼카운트가 불리해지면 키움의 최근 좋은 컨택 타자들이 먼저 득점권을 만들 수 있다.

나균안이 첫 두 이닝을 빠르게 넘기면 상황은 달라진다. 키움을 상대로 이미 6이닝 1자책점을 기록한 경험이 있어 자신의 템포를 찾은 뒤에는 5~6회까지 버틸 가능성이 있다.

박준헌에게는 롯데 타순이 두 번째로 돌아오는 3~4회가 가장 위험하다.

첫 타석에서 구종 움직임을 본 장두성과 레이예스, 한동희가 두 번째 타석부터 스트라이크존을 좁히면 볼넷과 장타가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박준헌이 이 구간까지 투구 수를 관리하지 못하면 5회 이전부터 키움 불펜이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이 경기의 가장 큰 분기점은 바로 그 이후다.

키움 불펜이 5회나 6회부터 등장하면 롯데는 최근 불안했던 투수들을 두 차례 이상 상대할 수 있다. 현재 롯데 타선의 컨디션을 감안하면 경기 중반 이후 점수 차가 빠르게 벌어질 수 있는 구간이다.

반대로 롯데가 먼저 리드를 잡으면 최근 무실점 결과를 낸 박정민과 이민석 등 후반 자원에게 연결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키움이 나균안의 복귀전 초반을 이용해 일정한 점수를 만들더라도, 시간이 흐를수록 롯데의 공격 우위가 더 강하게 나타나는 경기 구조다.


종합전망

이번 경기는 단순히 8위와 10위의 맞대결이라는 순위 차이보다 당일 마운드와 타선의 흐름에서 격차가 더 크게 보인다.

롯데는 48승 2무 57패, 키움은 40승 2무 70패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 맞대결에서도 롯데가 10승 2패로 크게 앞섰다.

선발에서는 나균안에게 분명한 변수가 있다. 목 담 증세로 예정된 등판이 취소되면서 실전 공백이 길어졌고 홈 평균자책점도 5점대로 좋지 않았다.

그래서 나균안의 완벽한 호투를 전제로 롯데 승리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반대쪽 박준헌의 문제가 더 크다. 시즌 WHIP가 1.73이고 64.2이닝에서 53볼넷을 허용했다. 최근 세 차례 등판에서도 5이닝, 4.2이닝, 3.1이닝으로 이닝이 점점 짧아졌다.

현재 롯데 타선은 볼넷을 허용한 뒤 상대하기에 가장 까다로운 흐름이다.

장두성, 레이예스, 한동희, 손성빈, 나승엽, 고승민이 동시에 좋은 컨택을 보여주고 있고 중심에는 장타력까지 있다.

박준헌이 초반을 버티더라도 불펜으로 넘어가면 키움의 상황이 더 어려워진다. 최근 여러 계투가 짧은 이닝에 다실점을 허용했고 정상적으로 8~9회를 설계할 수 있는 카드도 제한적이다.

롯데 역시 최준용의 최근 부진 등 불안 요소는 있지만 박정민과 이민석처럼 최근 실점을 허용하지 않은 후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승패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에 무게를 둔다.

키움 타선의 최근 흐름이 나쁘지 않고 나균안의 공백도 있어 경기 초반부터 일방적으로 롯데가 앞서간다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9이닝 전체를 보면 선발의 출루 관리, 타선의 장타력, 불펜의 가용성에서 홈팀이 더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

언오버 기준점은 10.5다.

사직의 홈런 억제 환경과 나균안의 키움전 6이닝 1자책점 기록만 보면 10.5는 상당히 높은 기준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오버 쪽에 무게를 둔다.

첫 번째 이유는 박준헌의 볼넷이다. 롯데가 홈런을 여러 개 칠 필요가 없다. 볼넷으로 주자가 쌓인 상황에서 레이예스와 한동희가 2루타 한 번만 만들어도 한 이닝에 여러 점이 들어갈 수 있다.

두 번째는 키움 불펜이다. 박준헌이 최근처럼 5회를 채우지 못하면 롯데가 불안한 계투진을 긴 시간 상대하게 된다. 현재 롯데의 타격 사이클을 고려하면 홈팀 단독으로 6~8점 이상을 생산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세 번째는 키움의 득점 여지다. 나균안은 긴 공백 뒤 복귀하고 홈에서 평균자책점이 높았다. 키움에도 최근 타격감이 좋은 선수가 여러 명 있고 데이비슨과 김웅빈, 김건희처럼 장타를 만들 수 있는 자원이 있다.

결국 롯데가 공격의 대부분을 주도하더라도 키움이 3~4점 정도를 보태면 10.5라는 기준은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

초반에는 양 팀이 점수를 주고받고, 경기 중반 박준헌이 내려간 이후 롯데가 키움 불펜을 상대로 점수 차를 크게 벌리는 형태의 고득점 경기를 예상한다.


예측결과

승패 : 롯데 자이언츠 승

언오버 : 10.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벤트


하이라이트


경험치랭킹
바로가기
  • 1위
    레벨 50 최고관리자
    1,014,200P
  • 2위
    레벨 39 365분석팀
    514,000P
  • 3위
    레벨 5 test005
    78,785P
  • 4
    레벨 5 도원
    12,200P
  • 5
    레벨 4 짠이야
    10,000P
  • 6
    레벨 4 사자
    9,400P
  • 7
    레벨 4 나라라나
    8,800P
  • 8
    레벨 4 백호
    8,400P
  • 9
    레벨 3 자메스24
    7,800P
  • 10
    레벨 3 한스
    7,600P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