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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 라리가 말라가 데포르티보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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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 라인업 및 전술 분석

말라가와 데포르티보의 이번 맞대결은 승격팀끼리 만난다는 사실보다 두 팀이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의 차이가 더 흥미롭다. 나란히 3부까지 내려갔다가 2부를 거쳐 다시 1부 무대로 돌아왔지만, 복귀 이후 첫 경기에서 보여준 접근법은 상당히 달랐다.

말라가는 개막전 Atletico 원정에서 0-2로 패했다. 결과만 보면 완패지만 70분까지 0-0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수비 조직 자체가 크게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문제는 공을 가진 이후였다. 점유율을 거의 대등하게 가져갔음에도 유효슈팅은 하나뿐이었다. 상대 진영까지 이동하는 과정과 실제 득점 상황을 만드는 과정 사이에 분명한 간격이 있었다.

이번에는 La Rosaleda에서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른다. 상대 역시 승격팀인 데포르티보다. Atletico 원정 때처럼 수비에 무게를 두기보다 말라가가 직접 공을 소유하고 경기를 만들어야 하는 시간이 훨씬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Funes 감독의 기본 형태는 4-1-4-1이다.

Herrero가 골문을 지키고 Puga, Recio, Galilea, Rafita가 수비라인을 구성한다. Dotor가 수비라인 앞에 홀로 자리하고 Larrubia, Merino, Lorenzo, Munoz가 그 앞에 선다. 최전방은 Chupe다.

빌드업을 시작할 때는 Dotor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센터백 사이 또는 바로 앞까지 내려와 첫 패스의 출구를 만들어주면 양쪽 풀백이 높은 위치로 올라갈 수 있고, Larrubia와 Munoz는 터치라인에 붙어 있기보다 안쪽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이 형태가 제대로 작동하면 말라가는 중앙에서 상대를 끌어들인 뒤 측면에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문제는 마지막 단계다.

Atletico전에서 확인된 가장 큰 약점도 여기에 있었다. 공을 전진시키는 데 성공해도 박스 안에서 Chupe를 지원하는 숫자가 부족했다. 측면에서 공을 잡았을 때 크로스를 올릴 수는 있지만, 박스 안에 한두 명만 들어가 있다면 상대 센터백 입장에서는 대응이 어렵지 않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 말라가 공격을 평가할 기준은 점유율이 아니다. Larrubia와 Munoz가 얼마나 자주 안쪽으로 들어가고, Merino와 Lorenzo 가운데 누가 Chupe와 가까운 위치까지 올라가느냐가 중요하다.

데포르티보는 4-2-3-1을 기본으로 한다.

Roman 앞에 Quagliata, Ede, Noubi, Navarro가 자리하고 Amatucci와 Soriano가 중원을 보호한다. Nsongo, Gijselhart, Altimira가 2선을 구성하며 Aubameyang이 최전방에 선다.

말라가와 가장 큰 차이는 공을 소유하는 시간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개막 Elche전에서도 점유율은 39%였지만 유효슈팅 3개를 만들며 1-1을 기록했다. 상대보다 공을 적게 가지고도 공격이 시작됐을 때는 훨씬 빠르게 마무리 지점까지 이동했다.

Amatucci와 Soriano가 중앙 간격을 좁혀 공을 회수하면 다음 선택은 복잡하지 않다. Aubameyang이 뒷공간으로 뛰고 2선이 동시에 올라간다. 많은 패스를 연결하기보다 짧은 시간 안에 상대 수비가 정돈되기 전에 공격을 끝내는 방식이다.

이 구조는 이번 경기에서 상당히 현실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

말라가는 홈에서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해 풀백을 끌어올려야 한다. 센터백 두 명이 넓게 벌어진 상태에서 Dotor까지 전진하면 수비라인 뒤쪽에는 자연스럽게 공간이 생긴다. 데포르티보가 노릴 지점이 정확히 그곳이다.

Aubameyang이 개막전부터 득점했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다. 데포르티보는 많은 기회를 만드는 팀이 아니더라도 한두 번의 전환 상황을 실제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최전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결국 전반적인 점유는 말라가, 한 번의 공격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위협은 데포르티보가 더 직접적인 경기다.

중원과 핵심 매치업 분석

이번 경기에서 가장 먼저 볼 곳은 중앙이다.

말라가는 Dotor 뒤에 Merino와 Lorenzo를 세우면서 중앙에 세 명을 둘 수 있다. 데포르티보의 Amatucci와 Soriano 두 명을 상대로 숫자만 놓고 보면 홈팀이 한 명 더 많다.

말라가가 Dotor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면 빌드업은 상당히 편해진다. Dotor가 센터백에게서 공을 받은 뒤 전방을 바라볼 수 있고, Merino와 Lorenzo가 서로 다른 높이에 위치하면 데포르티보 중원 두 명이 동시에 대응하기 어렵다.

그래서 데포르티보에게 Gijselhart의 수비 역할이 중요하다.

Gijselhart가 전방에서 Dotor의 패스 길을 막으면 말라가는 중앙의 수적 우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Recio와 Galilea가 직접 긴 패스를 선택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공격 방식도 단순해진다.

그 상황에서 Chupe가 Ede와 Noubi 사이에서 혼자 공을 받아내야 한다면 말라가가 원하는 형태가 아니다.

공격수 한 명을 향한 롱볼이 늘어날수록 데포르티보는 수비하기 편해진다. 반대로 Dotor가 압박을 벗어나 전방을 바라보는 순간 말라가의 양쪽 풀백과 2선까지 동시에 공격에 참여할 수 있다.

개별 대결에서는 Larrubia와 Navarro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Larrubia는 말라가가 측면에서 직접 수비수를 흔들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다. Navarro가 경험을 이용해 위치를 선점할 수는 있지만 속도 싸움이 반복되면 부담이 생길 수 있다.

말라가 입장에서는 이 매치업에서 반드시 직접 득점 장면을 만들 필요도 없다. 돌파 과정에서 프리킥과 코너킥을 얻어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정상적인 오픈플레이에서 박스 공략이 매끄럽지 않을 경우 세트피스는 홈팀의 중요한 대안이 된다.

반대편에서 가장 위험한 대결은 Aubameyang과 Galilea다.

말라가가 공격적으로 라인을 올리는 순간 Galilea 뒤에 공간이 생긴다. 데포르티보가 이 지점을 한두 번만 제대로 활용해도 말라가는 이후 수비라인을 무작정 끌어올리기 어려워진다.

Aubameyang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볼 터치가 아니다. 말라가의 공격이 끊긴 순간 첫 번째 전진 패스가 정확히 들어오는지가 중요하다.

Merino와 Amatucci의 싸움도 경기 리듬과 연결된다.

Merino가 전진 방향을 잡고 계속 상대 진영에서 공을 받을 수 있다면 말라가의 공격은 짧고 빠르게 이어진다. Amatucci가 이 연결을 끊으면 말라가는 다시 후방으로 공을 돌려야 하고 데포르티보가 수비 블록을 정리할 시간을 벌게 된다.

이번 경기는 중앙에서 누가 압도적으로 점유하느냐보다 첫 번째 전진 패스를 어느 팀이 더 자주 차단하느냐가 중요하다.

최근 경기력과 공수 흐름

말라가의 최근 경기 결과에는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아직 정리가 덜 된 흔적이 남아 있다.

Al Arabi를 상대로 4-2로 승리했지만 Ceuta에는 1-2로 패했고 Al Ittihad, Fulham과는 각각 2-2로 비겼다.

프리시즌 결과만으로 현재 경기력을 단정할 수는 없다. 상대의 수준과 경기 목적이 서로 달랐기 때문이다. 오히려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경기는 Atletico와의 공식전이다.

그 경기에서 말라가는 강한 상대를 70분 동안 무실점으로 묶었다. 새 시즌을 시작하는 승격팀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수비 조직에서는 일정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동시에 유효슈팅 하나에 그쳤다.

이번에는 Atletico전과 다른 문제가 생긴다. 수비에 집중하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훨씬 비슷한 전력의 데포르티보를 상대로 먼저 공격을 만들어야 한다.

데포르티보의 준비 과정은 상대 수준까지 고려하면 무게감이 있었다.

Genoa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고 Fiorentina와 1-1, St. Pauli와 2-2를 기록했다. 상대 난도가 올라간 상황에서도 큰 폭의 실점이 반복되지 않았다.

공식전 Elche전에서도 1-1이었다.

전반적인 흐름을 보면 데포르티보는 상대에게 경기 주도권을 어느 정도 내줘도 버틸 수 있는 팀이다. 원정에서 필요한 경기 운영과도 잘 맞는다.

다만 Elche전에서는 후반 체력이 떨어지면서 잡고 있던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수비 블록을 오랜 시간 유지하는 방식은 필연적으로 체력을 소모한다. 이번에도 말라가가 계속 공을 돌리면서 좌우를 흔든다면 60분 이후 중앙과 측면 사이의 간격이 벌어지는 시간이 올 수 있다.

말라가는 그 순간을 이용해야 한다.

초반부터 무리하게 득점을 서두르기보다 데포르티보의 수비 이동을 반복해서 유도하고 후반 공간이 생겼을 때 승부를 거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홈·원정 환경과 맞대결 성향

La Rosaleda에서 열리는 시즌 첫 1부 홈경기라는 사실은 말라가에게 상당한 의미가 있다.

지난 시즌 2부에서도 홈 경쟁력이 강점이었고, 이번에는 1부 복귀 후 처음 홈 관중 앞에서 치르는 경기다. 자연스럽게 경기 초반부터 말라가가 주도권을 잡으려 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홈 분위기가 반드시 공격적인 경기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말라가 역시 승격 직후 직접적인 잔류 경쟁 상대로 볼 수 있는 데포르티보에게 먼저 실점하는 상황은 피하고 싶을 수밖에 없다.

데포르티보에게도 이번 경기는 승격 이후 첫 1부 원정이다.

Hidalgo 감독은 원정에서 수비 블록을 낮추고 역습과 세트피스의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경기를 운영해 왔다. 이번에도 말라가와 맞점유 싸움을 벌이는 것보다 자신들이 익숙한 형태를 택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맞대결 흐름도 저득점 성향이 뚜렷하다.

최근 다섯 차례 맞대결 총득점은 각각 2골, 3골, 2골, 0골, 1골이었다. 세 골을 넘어선 경기는 없었다.

이번 경기 역시 양 팀이 먼저 실점했을 때 감수해야 할 위험이 상당히 크다.

말라가가 먼저 실점하면 낮게 내려선 데포르티보를 직접 공략해야 하고, 데포르티보가 먼저 실점하면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적극적인 점유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경기 초반부터 지나치게 많은 숫자를 앞으로 보낼 가능성은 낮다.

부상자 및 선수 가용성

선수층에서는 말라가 쪽 부담이 더 크다.

Calero는 늑골 부상, Juanpe는 근육 부상으로 이탈했다. Murillo는 무릎 인대와 반월판 수술로 장기 결장 중이며 Nino 역시 출전할 수 없다.

Ochoa도 복귀하지 못한다. 개막전 당시의 징계 문제는 해소됐지만 무릎 반월판 부상으로 이번 경기 출전도 어렵다.

Diarra는 종아리 문제로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

선발 라인업을 구성하는 것 자체보다 후반 경기 상황에 맞춰 변화를 줄 수 있는 폭이 줄어든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Lorenzo 역시 개막전 이후 다리에 불편함이 있다는 점에서 90분 전체를 동일한 강도로 가져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데포르티보는 Carrillo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Mella와 Villares는 컨디션 문제로 출전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말라가와 비교하면 가용 자원의 손실 폭은 작다.

양 팀 모두 카드 누적으로 인한 결장자는 없다.

이 차이는 전반보다 후반에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교체 카드와 후반 운영

말라가가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은 60분 이후까지 득점 없이 경기가 이어지는 것이다.

선발 11명의 구조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지만 공격 숫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벤치 카드가 제한적이다.

0-0이라면 기존 구조를 유지하면서 Larrubia와 측면 공격을 계속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0-1이 되면 Chupe 주변의 숫자를 늘려야 하고, 그 과정에서 원래 갖고 있던 중원 균형까지 희생할 수 있다.

데포르티보는 상대적으로 선택지가 많다.

Aubameyang의 체력을 60분대까지 관리한 뒤 2선 자원을 교체하면서 압박 강도를 다시 높이는 운영이 가능하다.

이 점은 말라가가 후반에도 풀백을 높게 유지해야 할 경우 특히 까다롭다.

새로 투입된 공격 자원이 지친 말라가 수비의 뒷공간을 공략하면 데포르티보는 전반보다 적은 공격 횟수로도 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반대로 말라가가 선제골을 넣는다면 홈팀의 약한 벤치 문제도 상당 부분 가려진다. 굳이 공격적인 교체를 할 필요가 없어지고 Dotor를 중심으로 중앙 간격을 유지하면서 상대의 전진을 기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선제골의 가치가 일반적인 리그 경기보다 크게 느껴지는 매치업이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경기 시작과 함께 말라가가 공을 더 많이 가질 가능성이 높다.

데포르티보가 그것을 불편해할 이유도 없다. 두 줄 간격을 좁히고 Dotor에게 들어가는 첫 번째 패스를 제한하면서 Aubameyang이 출발할 공간을 기다리는 쪽이 자신들의 공격 방식에 맞는다.

말라가 입장에서는 공을 오래 갖는 것 자체가 함정이 될 수 있다.

센터백과 Dotor 사이에서 패스가 반복되지만 실제 박스 진입 횟수가 늘어나지 않는다면 Atletico전에서 나타난 문제가 다시 반복되는 것이다.

홈팀은 Larrubia의 측면 돌파를 이용해 수비 블록에 균열을 만들고, Merino와 Lorenzo 가운데 최소 한 명이 페널티박스 근처까지 올라가야 한다.

전반의 핵심은 데포르티보의 역습 횟수를 얼마나 줄이느냐다.

말라가가 공격 숫자를 늘리고도 공을 잃은 직후 빠르게 회수한다면 홈팀이 자신의 진영에서 경기를 계속할 수 있다. 반대로 첫 압박이 한 번만 벗겨져도 Aubameyang이 넓은 공간에서 Galilea와 직접 달리는 장면이 만들어질 수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경기의 성격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Elche전에서 나타났던 데포르티보의 체력 저하가 다시 발생한다면 말라가가 공을 잡을 수 있는 공간은 전반보다 넓어진다.

하지만 말라가 역시 부상자로 인해 후반 공격 자원의 폭이 넓지 않다.

결국 양쪽 모두 후반에 확실하게 경기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조건은 아니다.

전반은 중앙과 측면에서의 위치 싸움, 후반은 체력과 교체의 질이 승부를 결정하는 형태가 가장 자연스럽다.

종합전망

이번 경기는 홈이라는 이유만으로 말라가에 큰 우위를 줄 수 있는 매치업은 아니다.

말라가는 Atletico 원정에서 70분까지 0-0을 유지하며 조직력을 보여줬지만 공격에서는 유효슈팅 하나에 그쳤다. 이번에는 스스로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 경기다.

부상자도 적지 않다.

Calero, Juanpe, Murillo, Nino, Ochoa가 빠져 있고 Diarra의 출전 여부도 불확실하다. 선발 구성이 무너질 정도는 아니더라도 후반 선택지가 제한되는 것은 분명한 부담이다.

데포르티보는 공을 적게 가져가는 상황에 익숙하다. Elche전에서도 점유율 39%로 득점을 만들었고, Aubameyang이라는 명확한 역습의 종착점을 갖고 있다.

말라가가 공격적으로 나올수록 데포르티보가 원하는 뒷공간도 열린다.

그럼에도 승패에서는 말라가 쪽에 근소하게 무게를 둔다.

La Rosaleda에서 치르는 1부 복귀 첫 홈경기이고, Dotor를 중심으로 중원에서 숫자 우위를 만들 수 있다. Larrubia가 측면에서 Navarro를 지속적으로 흔들 수 있다면 오픈플레이뿐 아니라 세트피스를 통해서도 득점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결정적인 차이가 크게 나는 경기는 아니다.

데포르티보가 중앙을 잘 닫아 말라가의 빌드업을 측면으로만 몰아낸다면 경기 대부분이 팽팽하게 흘러갈 수 있다. 반대로 말라가가 Dotor를 자유롭게 만들고 상대 수비 블록을 좌우로 움직이는 데 성공하면 홈팀의 공격 빈도가 조금씩 늘어날 수 있다.

득점 기준은 2.5다.

이 기준에서는 언더 쪽이 더 자연스럽다.

두 팀 모두 시즌 초반 직접적인 잔류 경쟁 상대에게 먼저 경기 균형을 깨뜨릴 이유가 크지 않다. 말라가는 개막전에서 공격 생산력이 부족했고 데포르티보 역시 원정에서 수비 블록과 역습을 우선하는 팀이다.

최근 다섯 번의 맞대결에서도 세 골을 넘어선 경기가 없었다.

말라가의 얇아진 벤치와 데포르티보의 후반 체력 문제를 생각하면 경기 막판 변수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처음부터 서로 많은 기회를 주고받는 형태보다는 한 골의 가치가 큰 경기가 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승패에서는 말라가의 근소한 우위, 득점에서는 2.5 언더를 선택한다.

예측결과

승패 : 말라가 승

언오버 : 2.5 언더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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