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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 EPL 에버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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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전력 및 최근 흐름

시즌 초반 두 팀이 보여준 안정감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에버튼은 개막 2경기에서 승점 4점을 확보했다. 아직 패배가 없고 최근 5경기로 범위를 넓혀도 3승 2무다. 본머스 원정에서 1-1로 비긴 뒤 프레스턴을 4-0으로 꺾었고, 크리스탈팰리스에는 2-0으로 승리했다. 릴과 1-1로 비긴 이후 뉴캐슬 원정에서도 3-1 승리를 만들었다.

최근 5경기 11득점 4실점이라는 결과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수비의 안정성이다. 매 경기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져가는 팀은 아니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경기 형태로 끌고 갔을 때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결과의 폭이 훨씬 크다.

개막 헐 원정에서 0-2로 패한 뒤 입스위치를 5-2로 꺾었다. 한 경기에서는 많은 공격을 시도하고도 득점하지 못했고, 다음 경기에서는 다섯 골을 몰아쳤다.

최근 5경기에서도 비슷하다. 리즈와 1-1, PSG와 1-1로 비겼고 AC밀란에는 0-4로 패했다. 이후 헐전 0-2 패배와 입스위치전 5-2 승리가 이어졌다.

공격력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문제는 같은 수준의 공격 완성도가 매 경기 반복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헐 원정에서 점유율 71.6%, 슈팅 21개, 오픈플레이 크로스 34개, 기대득점 1.81을 기록하고도 득점하지 못했다. 볼을 오래 갖고 공격 숫자를 많이 만들었다는 사실과 실제 득점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 확인된 경기다.

에버튼과의 원정에서도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

에버튼은 상대가 공을 갖는 상황 자체를 불편해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기 진영에서 블록을 유지한 채 상대 공격을 끊고 세트피스와 전환을 통해 결과를 만드는 데 익숙하다.

배당 역시 맨유의 우세는 인정하지만 일방적인 승부까지는 예상하지 않는 형태다.

맨유 승 2.20, 무승부 3.68, 에버튼 승 3.45다.

원정팀이 앞서지만 홈팀 승리와 무승부 가능성도 상당 부분 살아 있다. 이번 경기는 전력 차이보다 누가 자신의 경기 방식을 상대에게 먼저 강요하느냐가 더 중요한 매치업이다.


전술 분석

두 팀 모두 기본 포메이션은 4-2-3-1이다.

형태는 같지만 실제 경기에서 쓰이는 방식은 상당히 다르다.

에버튼은 픽포드가 골문을 지키고 롤, 타코우스키, 브랜스웨이트, 미콜렌코가 포백을 구성한다. 암스트롱과 가너가 중원 아래쪽을 맡고, 존슨과 듀스버리홀, 조지가 2선에 선다. 최전방에는 배리가 배치된다.

수비 국면에서는 4-2-3-1보다 4-4-2에 가까운 형태로 내려앉을 가능성이 높다.

중앙을 먼저 좁힌 뒤 상대가 바깥으로 공을 보내도록 유도하고,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오면 박스 안 숫자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에버튼의 강점은 공을 오래 갖는 데 있지 않다.

볼을 탈취하는 능력과 세트피스, 리드를 잡은 뒤 경기 속도를 낮추는 운영이 강점이다.

반대로 소유권을 오래 유지하는 능력은 떨어지고, 상대가 빠르게 전환할 때 측면과 센터백 사이 공간이 열리는 문제가 있다.

이 약점은 맨유 공격과 정면으로 맞물린다.

맨유 역시 4-2-3-1이다.

라멘스 앞에 달롯, 매과이어, 마르티네스, 쇼가 수비 라인을 구성한다. 틸레만스와 마이누가 중원을 맡고 음뵈모와 래시포드가 양쪽에서 폭을 만든다. 페르난데스가 중앙 2선에 자리하고 쿠냐가 최전방에 선다.

맨유는 에버튼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서 공격을 시작한다.

풀백을 전진시키고 상대 진영에 많은 숫자를 배치한 뒤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마지막 패스를 찾는다.

측면 일대일과 개인 능력을 통한 찬스 생성, 그리고 상대가 공격을 위해 앞으로 나온 순간의 빠른 역습이 모두 강점이다.

이번 경기에서 맨유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공을 오래 갖는 과정에서의 안일함이다.

에버튼은 맨유와 점유율 경쟁을 할 이유가 없다.

맨유가 숫자를 전진시킨 순간 공을 끊어내고, 조지와 배리를 향해 직접적인 공격을 시도하면 된다.

맨유가 공을 60% 이상 소유하더라도 실질적인 경기 통제까지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에버튼 입장에서는 오히려 자신들이 원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


공격 및 수비 분석

맨유가 에버튼 수비를 흔들 수 있는 가장 명확한 방법은 측면에서 속도를 만드는 것이다.

에버튼은 역습 수비가 약점으로 지적된다.

미콜렌코가 공격에 참여한 상황에서 볼을 잃으면 그 뒤 공간이 그대로 열린다. 맨유는 음뵈모를 이 지역에 빠르게 투입할 수 있다.

에버튼이 왼쪽 공격 비중을 높일수록 이 위험은 커진다.

미콜렌코와 조지가 동시에 높은 위치에 있던 상황에서 소유권이 바뀌면 음뵈모가 넓은 공간에서 전진할 수 있고, 페르난데스는 중앙에서 곧바로 다음 패스를 선택할 수 있다.

에버튼 입장에서는 공격을 위해 풀백을 올리는 것과 맨유의 역습 통로를 열어주는 것이 동시에 발생한다.

반대쪽에서는 래시포드가 롤을 상대한다.

에버튼의 측면 수비 자원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래시포드가 반복적으로 일대일을 만들면 센터백 지원이 필요해질 수 있다.

센터백 한 명이 바깥으로 끌려나오는 순간 쿠냐가 중앙에서 사용할 공간이 생긴다.

맨유가 에버튼의 낮은 블록을 상대할 때 중요한 것은 크로스 숫자가 아니다.

헐전처럼 측면에서 많은 공을 올리고도 득점하지 못하는 방식이 반복되면 에버튼에게 오히려 편한 경기다.

타코우스키와 브랜스웨이트가 중앙에서 위치를 잡은 상태로 높은 공만 처리하게 만들면 홈팀이 원하는 수비다.

맨유는 측면에서 수비를 끌어낸 뒤 낮은 크로스나 컷백, 페르난데스의 하프스페이스 침투를 활용해야 한다.

에버튼은 공격에서 세트피스의 가치가 크다.

맨유는 상대의 기회 생성 자체를 완전히 차단하는 능력이 강한 팀이 아니다.

에버튼이 많은 오픈플레이 찬스를 만들 필요도 없다.

코너킥과 측면 프리킥에서 한 차례만 좋은 볼을 공급하면 타코우스키와 브랜스웨이트가 공격에 가담할 수 있고, 배리 역시 박스 안에서 마무리를 노릴 수 있다.

에버튼이 볼을 탈취한 뒤 전환할 때는 조지 쪽이 중요하다.

맨유 풀백이 모두 올라간 상태라면 측면 공간이 열리고, 그 공을 배리가 지켜내면 에버튼은 적은 숫자로도 공격을 이어갈 수 있다.

문제는 배리가 고립되는 경우다.

에버튼은 전방 선택지가 많지 않다.

배리가 매과이어와 마르티네스 사이에서 첫 공을 지켜내지 못하면 공격이 한 번에 끝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에버튼의 공격은 많은 횟수보다 몇 번의 세트피스와 전환 상황의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


핵심 매치업

가장 중요한 대결은 페르난데스와 가너-암스트롱 사이의 공간 싸움이다.

페르난데스는 입스위치전에서 해트트릭과 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다.

에버튼을 상대로도 13경기에서 11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에버튼이 맨유를 막으려면 페르난데스에게 공이 전달되는 것 자체보다 그가 전방을 바라본 상태로 공을 받는 장면을 줄여야 한다.

가너와 암스트롱 가운데 한 명이 너무 앞으로 튀어나오면 둘 사이 공간이 열린다.

페르난데스가 그 지역에서 돌아서면 음뵈모와 래시포드가 동시에 뒷공간으로 움직일 수 있다.

반대로 두 명이 지나치게 내려앉으면 틸레만스와 마이누가 편하게 전진 패스를 선택하게 된다.

에버튼 중원이 어떤 높이를 유지하느냐가 맨유 공격 속도와 직접 연결된다.

두 번째는 음뵈모와 미콜렌코다.

미콜렌코의 전진은 에버튼 공격에 필요한 움직임이다.

하지만 공을 잃은 직후에는 자신의 뒤 공간을 음뵈모에게 내줄 수 있다.

에버튼이 가장 경계해야 할 장면은 미콜렌코가 공격을 마친 뒤 수비 위치로 돌아오는 동안 맨유가 첫 패스로 음뵈모에게 연결하는 상황이다.

이 구간에서 한 차례만 뚫려도 에버튼의 센터백들이 넓은 공간을 수비해야 한다.

세 번째는 배리와 매과이어의 중앙 대결이다.

배리는 올 시즌 네 골을 기록했고 프레스턴전에서는 해트트릭까지 만들었다.

에버튼 공격에서 가장 명확한 마무리 자원이다.

그만큼 매과이어가 배리를 박스 밖에서 고립시키는 데 성공하면 에버튼의 공격 구조 자체가 크게 약해진다.

배리가 등을 지고 공을 받아내면 듀스버리홀과 조지가 올라올 시간을 얻지만, 첫 번째 경합에서 밀리면 에버튼은 다시 수비 진영으로 내려가야 한다.

마지막은 래시포드와 롤이다.

맨유가 낮은 블록을 상대로 중앙에서 막힐 때 가장 간단하게 우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측면 일대일이다.

래시포드가 롤을 반복적으로 뒤로 밀어내면 에버튼의 수비 라인 전체가 낮아지고, 페르난데스가 박스 앞에서 받을 공간까지 넓어진다.


결장자 및 변수

에버튼의 결장 상황은 비교적 단순하다.

노르가르가 출전하지 못한다.

아직 데뷔전도 치르지 못했고 이번 경기까지 복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경고 누적이나 퇴장에 따른 징계 결장자는 없다.

맨유는 전력 손실이 더 크다.

발레바는 발목 문제로 9월 말까지 결장이 예상된다.

데 리흐트는 허리 수술 이후 부하 관리 단계에 있어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복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우가르테도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빠진 상태다.

히튼 역시 복귀 시점이 불투명하다.

아마드 디알로도 훈련 과정에서 생긴 문제로 약 한 달 정도 이탈한다.

중앙과 측면, 수비진에 걸쳐 결장자가 분산돼 있다는 점이 맨유의 부담이다.

긍정적인 부분은 마운트다.

팀 훈련에 복귀했고 벤치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후반에 중원 활동량을 높이거나 페르난데스 주변의 연결을 보강해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교체 싸움에서는 맨유가 조금 더 다양한 선택지를 갖는다.

에버튼은 선발 구조의 완성도는 높지만 배리 외에 공격의 중심을 완전히 바꿀 자원이 많지 않다.

전반 계획이 막혔을 때 경기 성격을 바꾸는 폭은 맨유가 상대적으로 크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초반부터 맨유가 볼을 더 많이 소유할 가능성이 높다.

에버튼이 굳이 중앙에서 정면 압박을 지속할 이유가 없다.

4-4-2에 가까운 블록으로 내려앉아 맨유가 측면으로 공을 보내도록 유도하고, 박스 주변에서 마지막 패스를 끊어내는 쪽이 자신들에게 더 잘 맞는다.

맨유의 점유율은 60%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점유율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헐전에서도 70%가 넘는 점유율과 21개의 슈팅을 기록하고도 득점하지 못했다.

에버튼이 원하는 것은 맨유가 볼을 갖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볼을 가진 채 자신들의 수비 블록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게 만드는 것이다.

전반 초반 맨유가 조급하게 크로스 숫자를 늘린다면 에버튼이 편해질 수 있다.

맨유 입장에서는 페르난데스를 이용해 중앙의 수비 기준점을 흔들고, 음뵈모와 래시포드가 측면 뒤 공간을 공격해야 한다.

에버튼의 첫 번째 기회는 세트피스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오픈플레이에서 긴 시간 공격할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코너킥이나 프리킥 한 번이면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그래서 선제골의 가치가 상당히 크다.

에버튼이 먼저 득점하면 경기는 홈팀이 가장 좋아하는 형태로 바뀐다.

라인을 더 낮추고 리드를 지키는 데 집중하면서 맨유가 앞으로 더 많은 숫자를 보내도록 만들 수 있다.

그 순간 역습 공간까지 늘어난다.

반대로 맨유가 먼저 득점하면 에버튼이 현재의 수비적인 구조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

미콜렌코와 롤의 위치가 올라가면서 음뵈모와 래시포드에게 더 넓은 공간이 생긴다.

그렇다고 한 골 이후 곧바로 난타전으로 바뀔 가능성까지 높게 볼 필요는 없다.

에버튼은 기본적으로 경기를 크게 열어놓는 팀이 아니고, 맨유 역시 원정에서는 많은 공격 숫자를 득점으로 전환하지 못하는 경기가 있었다.

최근 에버튼 홈 맞대결에서도 맨유가 상대적으로 좋은 결과를 냈다.

최근 6번의 에버튼 홈 리그 맞대결에서 홈팀 승리는 한 번뿐이었다.

직전 네 차례 결과도 0-1, 2-2, 0-3, 1-2였다.

지난 2월 맞대결 역시 에버튼이 홈에서 0-1로 패했다.

맨유가 이 구장에서 경기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알고 있다는 점은 승패 판단에서 분명한 플러스다.

다만 에버튼의 현재 수비 흐름은 이전과 비교해 안정적이다.

최근 5경기에서 단 4실점만 허용했다.

맨유가 상대 전적만으로 쉽게 경기를 풀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종합전망

이번 경기는 에버튼의 안정성과 맨유의 공격 상한이 충돌하는 경기다.

에버튼은 최근 5경기 무패다.

높은 점유율이나 화려한 공격보다는 수비 조직과 볼 탈취, 세트피스를 통해 결과를 만들고 있다.

맨유는 한 경기에서 5골을 넣을 정도의 공격력을 갖고 있지만 바로 직전 원정에서는 많은 점유와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따라서 입스위치전 5득점을 이번 경기의 기본 화력으로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

전술 상성에서는 맨유가 노릴 지점이 분명하다.

에버튼은 역습 수비가 약하고 맨유는 역습과 측면 일대일에서 강하다.

미콜렌코가 전진한 뒤 음뵈모가 사용하는 공간과 롤을 상대로 한 래시포드의 일대일은 경기 내내 살아 있는 공격 경로다.

페르난데스가 에버튼을 상대로 강했던 기록도 있다.

반대로 맨유 역시 약점이 명확하다.

상대의 기회 생성을 완벽하게 억제하지 못하고, 에버튼은 세트피스에서 확실한 무기를 갖고 있다.

에버튼이 많은 공격을 만들 필요 없이 한두 번의 정지 상황에서 선제골을 노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맨유 승리를 강하게 단정하기 어렵다.

승패에서는 맨유에 근소하게 무게를 둔다.

개인 능력과 공격 선택지, 후반 교체 카드에서 조금 더 많은 방법을 갖고 있다.

특히 경기가 0-0으로 오래 이어질수록 에버튼은 같은 수비 집중력을 계속 유지해야 하고, 맨유는 페르난데스와 측면 자원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다른 형태의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

에버튼이 수비적으로 잘 버티더라도 후반 한 번의 개인 능력 차이가 결과를 바꿀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무승부 가능성은 상당히 높게 열어둬야 한다.

에버튼의 최근 안정성과 맨유의 원정 마무리 문제가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언오버 기준 2.5에서는 언더를 우선한다.

에버튼은 점유를 내주면서 경기 템포 자체를 낮출 수 있는 팀이다.

수비 블록이 자리 잡은 상태에서 맨유가 크로스를 반복하게 만들면 많은 슈팅이 나와도 실제 결정적인 찬스의 숫자는 제한될 수 있다.

맨유도 원정에서 높은 점유율과 슈팅 수가 실제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경기가 있다.

에버튼이 먼저 득점하면 경기 문을 닫는 방향으로 갈 것이고, 맨유가 먼저 앞서더라도 굳이 경기 전체를 난타전으로 끌고 갈 이유는 없다.

에버튼의 공격 역시 배리와 세트피스 의존도가 높아 많은 득점 경로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맨유가 경기 대부분의 공을 소유하고 에버튼이 수비 블록으로 버티는 시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승부를 결정할 장면은 많지 않은 경기에 가깝다.

맨유가 개인 능력과 후반 공격 선택지에서 한 번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쪽을 우선하되, 전체 득점은 2.5 아래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

예측결과

승패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

언오버 : 2.5 언더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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