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분류

9월10일 MLB 뉴욕양키스 콜로라도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작성자 정보

  • 365분석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투수의 시즌 승패만 보고 접근하면 방향을 잘못 잡기 쉽다. 콜로라도의 토모유키 스가노는 12승 8패, 평균자책점 5.19이고 뉴욕 양키스의 윌 워렌은 9승 6패, 평균자책점 4.16이다. 표면 성적에서는 워렌이 앞서지만, 실제 승부를 가를 요소는 최근 흐름과 상대 타선 구성, 그리고 두 선발이 어느 시점까지 버텨주느냐다.

스가노는 평균자책점 5.19에 기대 평균자책점도 5.30으로 큰 차이가 없다. 시즌 성적이 수비나 타구 운 때문에 특별히 나쁘게 나온 투수라고 보기는 어렵다. 현재 숫자가 실제 투구 내용과 상당히 가까운 편이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탈삼진 능력이다.

9이닝당 탈삼진이 5.33개다. 많은 타자를 헛스윙으로 정리하는 유형이 아니라 완급과 제구를 이용해 인플레이 타구를 만드는 쪽에 가깝다.

이런 유형의 투수는 안타가 몇 개 나오더라도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는 버틸 수 있다. 문제는 타순이 두 번째, 세 번째 돌아가면서 상대가 구종과 타이밍에 적응하기 시작했을 때다.

피안타율도 .287로 낮지 않다.

삼진으로 타석을 끝내는 횟수가 적고 인플레이 타구가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타구가 한 이닝에 여러 개 떨어지는 순간 실점이 빠르게 커질 수 있다.

최근 흐름도 상당히 좋지 않다.

최근 5경기에서 24이닝 23실점을 허용했다. 9이닝 기준으로 환산하면 8.62실점이다.

경기당 평균 소화 이닝도 4.80이닝에 그쳤다. 지금 스가노에게 6~7이닝을 기본값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번 경기에서 콜로라도가 가장 신경 써야 할 지점도 바로 이닝이다.

스가노가 4회나 5회에서 내려가면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긴 불펜전을 시작해야 한다. 최근 콜로라도 불펜 상태까지 생각하면 선발이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는 단순한 개인 기록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다만 반등 요소도 있다.

이번에는 8일 휴식 후 등판한다.

스가노는 6일 이상 휴식 후 나선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했다. 표본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충분히 쉬었을 때 결과가 좋아졌던 흐름은 분명하다.

최근 부진을 끊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근거가 이 휴식 간격이다.

홈과 원정, 낮과 야간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홈과 원정 평균자책점 차이는 약 0.50, 주간과 야간도 약 0.25 수준이다. 이번 원정 야간 경기 자체가 스가노에게 특별한 악조건으로 작용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문제는 상대 타선의 구성이다.

양키스는 좌타자를 대거 배치한다. 벤 라이스와 코디 벨린저를 시작으로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 스펜서 존스, 재즈 치좀 주니어, 라이언 맥마흔, 오스틴 웰스까지 왼손 타자가 많다.

스가노가 삼진으로 밀어붙이지 못하는 투수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좌타 라인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계속해서 타구를 만들어내는 것 자체가 부담이다.

반대편 윌 워렌은 시즌 성적과 세부 지표의 방향이 거의 같다.

평균자책점 4.16, 기대 평균자책점 4.19다.

현재 기록에 특별한 거품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9이닝당 탈삼진은 8.58개로 스가노보다 확실히 높다. 위기가 생겼을 때 수비에게 모든 해결을 맡기지 않고 직접 삼진으로 타자를 정리할 수 있다.

피안타율도 .261로 스가노보다 낮다.

최근 5경기에서는 22⅓이닝 11실점, 9이닝 환산 4.43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과 크게 다르지 않은 흐름이다.

워렌의 문제는 실점 자체보다 이닝 효율이다.

최근 5경기 평균 소화 이닝이 4.47이닝이다.

스가노보다도 짧다.

삼진을 많이 잡는 대신 타석당 투구 수가 늘어나면서 5회를 넘기기 전에 교체되는 경기가 발생한다.

이번에도 워렌이 완벽한 투구를 하더라도 투구 수가 빠르게 올라가면 5회 전후부터 양키스 불펜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휴식 조건은 워렌에게 좋은 편이다.

이번 등판은 5일 휴식이다.

5일 휴식 후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10경기면 단순한 한두 번의 결과로 보기 어려운 표본이다.

반면 야간 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4.98로 주간 3.59보다 좋지 않았다.

오늘은 야간 경기다.

즉 휴식 간격은 플러스지만 경기 시간대는 마이너스다.

선발만 비교하면 워렌이 조금 더 낫다.

스가노보다 삼진 능력이 좋고 시즌 성적과 세부 지표의 괴리도 거의 없다.

다만 두 선발 모두 최근 평균 이닝이 5회에 미치지 못한다.

이 경기에서 중요한 것은 누가 상대 타선을 7이닝 동안 누르느냐가 아니라 4~5회까지 어느 팀이 먼저 흔들리느냐다.

선발 싸움의 질은 양키스가 앞서지만, 경기 전체는 불펜까지 묶어서 봐야 한다.


불펜분석

이번 경기에서 가장 큰 전력 차이는 선발이 아니라 불펜이다.

두 선발의 최근 이닝 소화 패턴을 고려하면 양 팀 모두 경기 절반 가까이를 구원진에게 맡길 가능성이 있다.

그런 경기에서 양키스와 콜로라도의 불펜 차이는 상당히 크다.

양키스 불펜은 최근 3일 평균자책점 7.83으로 크게 흔들렸다.

이 숫자만 보면 상당히 불안해 보인다.

하지만 최근 5일은 3.07, 시즌 전체는 3.17이다.

최근 3일이라는 짧은 구간에서 특정 경기의 대량 실점이 평균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볼 수 있고, 조금만 범위를 넓히면 다시 3점대 초반으로 내려온다.

이번 경기에서는 가용 인원도 충분하다.

이틀 연속 등판으로 강제로 제외해야 할 자원이 없다.

워렌이 4~5회에 내려가더라도 양키스는 상황에 맞춰 불펜을 길게 운영할 수 있다.

마무리는 데이비드 베드나다.

평균자책점 2.63으로 후반을 책임한다.

그 앞에는 폴 블랙번이 1.67, 브렌트 헤드릭이 1.87을 기록하고 있다.

1점대 투수 두 명이 8회 이전을 연결하고 9회에 베드나를 투입할 수 있는 구조다.

팀 힐을 좌타 구간에 활용할 수 있고, 라이언 야브로는 여러 이닝을 맡길 수 있다.

워렌이 생각보다 빨리 내려가도 불펜 전체가 즉시 무너질 이유가 적다.

이 부분이 이번 경기에서 양키스가 가장 큰 우위를 갖는 지점이다.

콜로라도는 완전히 반대다.

최근 3일 불펜 평균자책점 7.03, 최근 5일은 9.13이다.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도 4.81이다.

짧은 구간과 장기 구간이 모두 좋지 않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여기에 제이든 힐까지 이틀 연속 등판으로 이번 경기에서 사용하기 어렵다.

필승조 한 자리를 빼고 양키스 타선을 상대해야 한다.

마무리 조던 로마노가 있고 후안 메히아, 브레넌 버나디노를 활용할 수 있지만 그 뒤쪽의 신뢰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지미 허젯은 6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고 닉 프라소까지 투입되는 구간에서는 실점 위험이 커진다.

스가노가 5회 이전에 내려가면 이 약점은 더 크게 노출된다.

콜로라도가 믿을 수 있는 투수만으로 남은 4~5이닝을 전부 처리하기는 어렵다.

특히 양키스 타순이 세 번째, 네 번째로 돌아가는 시점에 약한 중간 계투가 올라가면 경기 흐름이 한 번에 벌어질 수 있다.

이번 불펜 싸움의 의미는 승패에만 있지 않다.

양키스가 앞서면 3점대 초반 수준의 불펜으로 경기 후반을 관리할 수 있다.

콜로라도가 앞서더라도 최근 크게 흔들린 불펜으로 9회까지 리드를 지켜야 한다.

즉 어느 팀이 초반 리드를 잡더라도 후반으로 갈수록 양키스 쪽 승리 확률이 올라가는 구조다.

동시에 오버에도 영향을 준다.

콜로라도 불펜이 5이닝 안팎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양키스가 경기 후반까지 지속적으로 추가점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큰 단일 격차는 불펜이다.


타선분석

최근 타격만 보면 두 팀 모두 최고의 상태는 아니다.

오늘 선발로 나설 타자들의 최근 6경기 타율은 콜로라도 .207, 양키스 .220이다.

차이가 크지 않다.

하지만 팀 단위 최근 흐름과 상대 선발 상성을 보면 내용은 달라진다.

콜로라도는 최근 5경기 타율 .277, 장타율 .485를 기록했다.

시즌 평균보다 공격력이 올라왔다.

특히 장타가 살아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잭 매카시와 미키 모니악이 상위에서 출루를 만들고 헌터 굿맨이 중심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굿맨은 포수 자리에서 장타를 생산할 수 있는 타자다.

TJ 럼필드와 콜 캐릭, 카일 캐로스로 이어지는 구간도 최근 장타 생산에 힘을 보탰다.

트로이 존스턴과 아델 아마도르가 하위에서 타선을 연결한다.

에제키엘 토바르는 콘택트 비중이 높은 타자다.

다만 상대 선발 워렌이 스가노보다 삼진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은 콜로라도에게 부담이다.

콜로라도는 홈을 벗어나면 타율과 장타력이 함께 떨어지는 팀이다.

따라서 최근 5경기 장타율 .485를 원정에서도 그대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최근 공격 흐름 자체가 완전히 식지는 않았다.

워렌의 야간 평균자책점이 높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콜로라도도 초반 2~3점 정도를 만들 가능성은 충분하다.

양키스는 최근 기록만 보면 공격력이 상당히 떨어졌다.

우완 상대 최근 타율이 .214, 장타율은 .262까지 내려왔다.

장타율 .262는 양키스라는 팀의 공격 성향을 생각하면 매우 낮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애런 저지다.

최근 6경기에서 안타가 없다.

오늘도 3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 최근 타격 침묵을 안고 경기에 나선다.

양키스의 우완 상대 장타력이 급격히 떨어진 데에는 중심 타선의 침체가 큰 영향을 줬다.

그럼에도 이번 경기는 반등 조건이 꽤 좋다.

벤 라이스와 코디 벨린저가 앞에 배치되고,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와 스펜서 존스, 재즈 치좀 주니어, 라이언 맥마흔, 오스틴 웰스까지 좌타자가 이어진다.

상대는 삼진이 적고 피안타율 .287을 기록한 우완 스가노다.

양키스가 최근 타격감만 놓고는 강하게 평가하기 어렵지만 이번 선발 유형은 현재의 침체를 끊기에 상대적으로 편한 상대다.

스가노는 타자를 힘으로 밀어붙이는 유형이 아니다.

공이 인플레이 될 확률이 높고 양키 스타디움에서는 좌타자들의 뜬공과 라인드라이브가 장타로 연결될 여지가 있다.

특히 양키스가 스가노를 상대로 4~5회까지 계속 타구를 만들어낸다면 안타가 한 이닝에 몰리는 순간 빅이닝이 나올 수 있다.

저지가 최근 침묵하고 있다는 점도 양키스 공격 전체의 현재 평가를 낮추는 요소지만, 이번 경기를 저지 한 명의 최근 타율만으로 볼 필요는 없다.

앞뒤에 좌타자들이 상당수 배치돼 있고, 스가노 이후에는 최근 크게 흔들리는 콜로라도 불펜을 상대한다.

양키스가 초반 3~4점에 그치더라도 후반 추가 득점 여지가 상당히 크다.

타선의 최근 절대적인 온도는 콜로라도가 조금 낫다.

하지만 상대 선발과 불펜, 구장까지 포함한 경기 전체의 득점 조건에서는 양키스 쪽이 훨씬 좋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양키 스타디움은 이번 경기의 오버 판단에서 중요한 요소다.

우측 담장이 짧기 때문에 좌타자의 당겨친 타구가 장타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구장이다.

이번 양키스 라인업에는 좌타자가 상당히 많다.

상대가 우완 스가노라는 점까지 정확하게 맞물린다.

기온은 82도이고 강수 확률은 3%다.

타구가 크게 죽는 환경은 아니다.

바람은 시속 13마일로 우측에서 좌측 방향으로 흐른다.

좌타자의 우측 당겨치기에는 약간의 저항이 생길 수 있지만 우타자의 좌측 방향 타구에는 도움이 된다.

전체적인 득점 환경을 크게 억제하는 조건은 아니다.

경기 초반에는 의외로 접전이 나올 수도 있다.

스가노는 충분한 휴식 후 등판했을 때 좋은 결과를 냈다.

8일 휴식 효과가 다시 나타난다면 양키스가 1~2회부터 바로 폭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반대로 워렌 역시 5일 휴식에서 안정적이었던 투수다.

초반 3이닝 정도는 두 선발이 일정 수준 버틸 여지가 있다.

경기가 본격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시점은 두 선발의 투구 수가 올라가는 4~6회다.

워렌은 평균적으로 5회를 넘기기 전에 투구 수가 부담이 됐다.

스가노 역시 최근 5경기 평균 4.80이닝에 그쳤다.

양 팀 불펜이 비교적 이른 시간부터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이때부터 경기 양상이 크게 갈린다.

양키스는 블랙번과 헤드릭, 베드나를 포함해 여러 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

콜로라도는 제이든 힐 없이 남은 이닝을 분배해야 한다.

콜로라도가 초반 리드를 잡더라도 그 리드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 쉽지 않다.

오히려 양키스가 6~8회에 뒤집거나 점수 차를 벌리는 흐름이 가장 현실적이다.

총득점에서도 이 구간이 중요하다.

스가노가 4~5회에서 내려가고 콜로라도 불펜이 4이닝 이상 노출된다면 양키스가 경기 후반에도 점수를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콜로라도 역시 워렌의 야간 성적과 짧은 이닝 소화를 이용해 초중반 일정한 득점을 보탤 수 있다.

두 팀 중 한쪽만 득점하는 경기보다 양쪽에서 점수가 나오고, 후반에는 양키스 쪽 득점이 더 늘어나는 형태를 우선적으로 본다.


종합전망

이번 경기는 선발 기록보다 경기 전체 마운드 구조가 더 중요하다.

워렌은 평균자책점 4.16, 기대 평균자책점 4.19로 현재 성적을 그대로 신뢰할 수 있는 투수다.

스가노는 평균자책점 5.19, 기대 평균자책점 5.30으로 마찬가지다.

두 선발 모두 현재 시즌 성적에 큰 착시가 없다.

순수한 선발 능력에서는 워렌이 앞선다.

9이닝당 탈삼진이 8.58개로 스가노의 5.33개보다 훨씬 높고 피안타율도 낮다.

다만 워렌 역시 5회를 길게 넘기는 선발은 아니다.

선발 구간만으로 경기를 끝낼 수 없는 구조라는 뜻이다.

그 뒤에서 격차가 크게 벌어진다.

양키스 불펜은 시즌 평균자책점 3.17이고 핵심 자원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콜로라도는 최근 5일 9.13, 시즌 전체 4.81이고 제이든 힐까지 빠진다.

선발이 비슷한 시점에 내려가면 이후 4~5이닝의 질에서 양키스가 확실한 우위를 갖는다.

승패는 뉴욕 양키스 쪽이다.

콜로라도가 최근 좋은 장타 흐름을 이용해 워렌을 상대로 먼저 점수를 내더라도 불펜 단계에서 그 리드를 유지하기 어렵다.

반대로 양키스는 스가노를 빠르게 공략하지 못해도 중반 이후 콜로라도 불펜을 상대로 다시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타선의 최근 침체는 분명한 변수다.

양키스는 우완 상대 최근 장타율이 .262까지 떨어졌고 저지도 최근 6경기 무안타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대 투수가 삼진을 많이 잡지 못하는 우완이고, 좌타자가 대거 배치된 라인업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타석에 들어선다.

타격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이 최근 경기들보다 좋다.

언오버 기준점은 9.5다.

이번 경기에서는 오버 쪽에 무게를 둔다.

첫 번째 이유는 두 선발의 짧은 기대 이닝이다.

워렌과 스가노 모두 최근 평균적으로 5회를 채우기 전에 교체되는 흐름이다.

두 번째는 콜로라도 불펜이다.

최근 크게 무너졌고 필승조 한 명도 사용할 수 없다.

스가노가 4~5회에서 내려가면 양키스가 긴 시간 상대할 수 있는 구간이다.

세 번째는 구장과 라인업 구성이다.

양키 스타디움에서 좌타자가 많이 배치된 양키스가 우완 스가노를 상대한다.

콜로라도도 최근 5경기 타율 .277, 장타율 .485로 장타 흐름이 살아 있어 워렌에게 일정한 득점을 만들 여지가 있다.

이번 오버는 양키스 혼자 10점을 내야 성립하는 구조가 아니다.

양키스가 6~7점, 콜로라도가 4점 안팎을 만들면 충분히 기준을 넘어간다.

초반이 잠시 조용하더라도 두 선발이 내려간 이후 불펜 이닝이 길어지는 순간부터 득점 가능성이 다시 커진다.

가장 중요한 위험 변수는 스가노다.

8일 휴식 효과가 강하게 나타나 6이닝 가까이 버티고, 동시에 양키스 타선의 최근 침체가 그대로 이어진다면 총득점이 기준점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

하지만 그 경우에도 콜로라도 불펜이 남은 이닝을 안정적으로 막아야 한다.

현재 불펜 상태를 생각하면 여러 조건이 동시에 맞아야 가능한 시나리오다.

전체 경기 흐름은 양키스가 중반 이후 마운드 차이를 이용해 승부를 가져가고, 콜로라도 역시 워렌의 짧은 이닝과 야간 성적을 공략해 득점에 가세하는 형태를 예상한다.

총득점은 10점대 이상까지 열어둘 수 있는 경기다.


예측결과

승패 : 뉴욕 양키스 승

언오버 : 9.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벤트


하이라이트


경험치랭킹
바로가기
  • 1위
    레벨 50 최고관리자
    1,014,200P
  • 2위
    레벨 39 365분석팀
    514,000P
  • 3위
    레벨 5 test005
    78,785P
  • 4
    레벨 5 도원
    12,200P
  • 5
    레벨 4 짠이야
    10,000P
  • 6
    레벨 4 사자
    9,400P
  • 7
    레벨 4 나라라나
    8,800P
  • 8
    레벨 4 백호
    8,400P
  • 9
    레벨 3 자메스24
    7,800P
  • 10
    레벨 3 한스
    7,600P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