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분류

9월19일 라리가 아틀레틱 빌바오 알라베스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작성자 정보

  • 365분석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팀 흐름 및 휴식 분석

이번 바스크 더비는 최근 성적만 놓고 보면 두 팀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빌바오는 시즌 첫 두 경기에서 세비야와 바르셀로나에 연달아 패하며 출발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셀타 비고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는 3-0 완승을 거뒀다. 직전 엘체전에서는 1-1로 비겼다. 최근 세 경기만 놓고 보면 2승 1무다.

초반 연패 이후 경기 내용과 결과가 동시에 안정되는 과정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다.

알라베스는 반대 흐름이다.

비야레알과 오사수나를 연달아 잡으면서 시즌 초반 좋은 위치까지 올라갔지만 이후 라싱 산탄데르 원정과 발렌시아 홈경기에서 연속으로 패했다. 앞선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두 경기 연속 결과를 내주면서 이번 더비를 맞는다.

이번 경기에서 단순한 최근 성적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휴식 시간이다.

빌바오는 주중 예정됐던 레반테 원정이 폭우로 연기됐다. 엘체전 이후 일주일 가까이 실전을 치르지 않고 이번 경기를 준비할 수 있었다.

알라베스는 수요일 발렌시아전을 치른 뒤 사흘 만에 산 마메스로 이동한다.

바스크 더비는 전술적인 싸움 못지않게 압박과 몸싸움, 세컨드볼 경쟁이 반복되는 경기다. 경기 초반보다 후반으로 갈수록 활동량과 집중력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이런 경기에서 일주일 가까이 회복과 준비 시간을 확보한 팀과 사흘 만에 다시 원정을 치르는 팀의 차이는 작지 않다.

특히 알라베스가 수비 숫자를 많이 두고 버티는 형태를 가져간다면 후반으로 갈수록 윙백과 중앙 미드필더의 활동량이 떨어지는 순간이 생길 수 있다.

초반 전술 싸움은 팽팽할 수 있어도 시간이 흐를수록 빌바오가 더 유리해질 수 있는 첫 번째 이유다.


전술 분석

빌바오는 4-2-3-1 형태가 유력하다.

시몬이 골문을 지키고 베르치체, 라포르트, 알바레스, 아레소가 포백을 구성한다. 중원에서는 루이스 데 갈라레타와 헤레나바레나가 밸런스를 잡고, 니코 윌리암스와 산세트, 나바로가 2선에 배치돼 이냐키 윌리암스를 지원하는 구조다.

알라베스는 5-3-2에 가까운 형태가 예상된다.

시베라 앞에 테날리아, 코스키, 조니 오토가 스리백을 구성하고 페레스와 레바흐가 양쪽 윙백을 맡는다. 이바녜스, 블랑코, 수아레스가 중원을 형성하고 보예와 마르티네스가 투톱으로 움직이는 방식이다.

포메이션만 보면 빌바오는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활용하고, 알라베스는 중앙 숫자를 늘리면서 박스 주변을 촘촘하게 만드는 경기다.

이번 전술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빌바오의 스루패스다.

빌바오는 상대 최종 수비 사이로 침투하는 공격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

산세트가 중앙과 하프스페이스에서 전진 패스를 넣고 이냐키 윌리암스가 스리백 사이 또는 센터백과 윙백 사이를 파고드는 장면이 공격의 핵심이 될 수 있다.

알라베스 입장에서는 상당히 까다로운 유형이다.

스리백을 세워 박스 안 숫자를 늘리는 것과 수비 라인 사이로 들어오는 침투 패스를 막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센터백들이 공을 바라보다 이냐키 윌리암스의 움직임을 놓치는 순간 한 번의 패스로 수비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

빌바오가 무리하게 크로스만 반복하는 것보다 중앙에서 산세트에게 공을 연결한 뒤 수비와 미드필드 사이 공간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이유다.

반대로 알라베스는 빌드업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보다 빠르게 전진하는 방식이 어울린다.

롱볼과 크로스를 이용해 전방으로 공을 보내고 세컨드볼 경쟁에서 우위를 만든 뒤 다시 공격을 이어가는 형태다.

블랑코와 이바녜스가 중원에서 공을 끊어낸 직후 얼마나 빠르게 투톱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빌바오가 중원에서 실수하면 알라베스도 역습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알라베스 공격에도 불편한 부분이 있다.

빌바오는 수비 라인을 올리면서 오프사이드 트랩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팀이고, 알라베스는 오프사이드 상황을 피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편이다.

마르티네스와 보예가 너무 일찍 움직이면 빌바오 수비 뒷공간 자체는 열려 있어도 공격이 끊길 수 있다.

알라베스가 긴 패스로 한 번에 수비 뒤를 노리는 것보다 중원에서 한 차례 패스를 더 거친 뒤 침투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전술적으로는 빌바오가 상대의 약점을 직접 겨냥할 수 있는 수단을 조금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측면과 핵심 매치업 분석

첫 번째 승부처는 니코 윌리암스와 레바흐의 측면이다.

레바흐가 윙백으로 적극적으로 전진하면 알라베스 공격에는 도움이 되지만, 그 순간 뒤쪽 공간이 넓어진다.

니코 윌리암스에게는 바로 그 공간이 가장 위험한 공격 구역이다.

빌바오가 공을 빼앗은 뒤 빠르게 왼쪽으로 전환하고 니코에게 넓은 공간을 제공하면 알라베스 스리백 가운데 한 명이 측면으로 끌려나올 수밖에 없다.

그 순간 중앙에서는 다시 이냐키 윌리암스와 산세트가 공간을 얻는다.

따라서 알라베스는 단순히 니코의 드리블만 막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니코를 막기 위해 수비 구조가 옆으로 이동했을 때 중앙이 열리지 않도록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두 번째는 이냐키 윌리암스와 코스키다.

알라베스의 수비 라인이 내려앉으면 이냐키가 공을 받는 공간은 좁아질 수 있다.

하지만 이냐키의 강점은 정적인 포스트 플레이보다 수비 뒷공간으로 들어가는 움직임에 있다.

코스키가 산세트가 가진 공을 의식하다 침투 시작을 놓치면 한 번의 스루패스가 곧바로 결정적인 장면으로 연결될 수 있다.

알라베스는 이냐키를 공이 들어온 뒤 막는 것보다 패스가 출발하기 전에 움직임을 통제해야 한다.

세 번째는 라포르트와 마르티네스의 공중볼이다.

알라베스가 정상적인 지공만으로 빌바오 수비를 계속 흔들기는 쉽지 않다.

결국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 비중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마르티네스는 이 상황에서 박스 안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된다.

라포르트가 첫 번째 공중볼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처리하느냐에 따라 알라베스의 공격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첫 번째 경합만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떨어지는 공을 알라베스 중원이 다시 잡지 못하도록 세컨드볼까지 처리해야 한다.

빌바오가 이 부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알라베스가 사용할 수 있는 득점 루트가 상당히 좁아진다.


압박과 경기 운영 분석

알라베스는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상대를 오래 밀어붙이는 팀과는 거리가 있다.

공을 소유하는 시간보다 어느 위치에서 공을 되찾고, 탈취 직후 얼마나 빠르게 전진하느냐가 중요하다.

빌바오가 후방에서 중원으로 연결하는 순간 블랑코와 이바녜스가 압박에 성공하면 알라베스도 짧은 시간 안에 좋은 공격 위치를 만들 수 있다.

빌바오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바로 이 구간이다.

갈라레타와 헤레나바레나가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중앙 패스를 고집하면 알라베스가 가장 원하는 형태의 역습을 허용할 수 있다.

반대로 빌바오가 첫 압박을 벗겨내면 알라베스의 수비는 빠르게 뒤로 물러날 수밖에 없다.

이때 알라베스의 5백은 숫자 자체는 충분하지만 측면과 중앙 사이의 간격이 벌어질 수 있다.

니코 윌리암스와 산세트가 이 공간을 얼마나 자주 사용할 수 있느냐가 빌바오 공격의 질을 결정한다.

빌바오가 선제골을 넣었을 때의 경기 운영도 중요하다.

앞선 상황에서 무리하게 라인을 올려 두 번째 골만 노리기보다 수비 라인을 정리하고 상대에게 제한된 공격 루트만 허용하는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경기처럼 상대가 롱볼과 크로스 비중이 높은 팀일수록 선제골의 가치는 더 커진다.

알라베스가 먼저 실점하면 수비적으로 기다리는 본래의 계획을 유지하기 어렵다.

윙백을 더 높이고 중원의 한 명까지 전진해야 한다.

그 순간 니코 윌리암스와 이냐키 윌리암스가 활용할 공간은 오히려 더 넓어진다.

그래서 알라베스 입장에서는 전반 20~30분을 실점 없이 버티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교체 카드와 후반 흐름

이번 경기에서는 후반 60분 이후의 상황을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다.

빌바오는 충분한 휴식 기간을 확보했고 알라베스는 사흘 만에 다시 경기를 치른다.

전반에는 전술적인 간격과 집중력으로 버틸 수 있어도 후반에는 윙백이 같은 강도로 왕복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알라베스의 5-3-2에서 윙백의 활동량은 특히 중요하다.

수비할 때는 최종 라인까지 내려와야 하고 공격할 때는 다시 측면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야 한다.

레바흐와 페레스가 전반부터 반복적으로 긴 거리를 움직인다면 후반에는 수비 복귀 속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빌바오는 이 시점에도 니코 윌리암스를 활용할 수 있다.

니코가 후반까지 측면에서 속도를 유지한다면 경기 초반보다 오히려 1대1 상황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

알라베스 수비가 체력적으로 떨어지면 파울이나 뒤늦은 대응이 늘어날 수 있고, 세트피스까지 빌바오가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알라베스가 반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수단은 중거리 슈팅이다.

수아레스가 박스 바깥에서 슈팅 공간을 확보하면 굳이 빌바오 수비 라인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도 득점을 노릴 수 있다.

빌바오가 박스 안 수비를 촘촘하게 유지하는 상황에서는 이런 중거리 시도가 알라베스의 공격을 풀어주는 중요한 카드가 될 수 있다.

다만 중거리 슈팅에 의존하는 공격은 득점의 안정성이 높다고 보기 어렵다.

알라베스가 실제로 승부를 가져가려면 세트피스 또는 중거리 가운데 적어도 하나가 높은 효율로 적중해야 한다.


결장자 분석

빌바오는 에길루스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간 빠져 있고 비비안 역시 이번 경기 출전이 어렵다.

카날레스도 근육 문제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수비진에 완전히 문제가 없는 상황은 아니지만 예상되는 선발 라인 전체가 크게 흔들릴 정도의 변화는 아니다.

알라베스에서는 로드리게스가 장기 부상으로 빠져 있고 가르세스도 결장이 확정됐다.

마냐스 역시 발렌시아전에 나서지 못했던 부상이 남아 있어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두 팀 모두 결장자가 존재하지만 현재 예상되는 경기 구조 자체를 바꿀 정도의 변수로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이번 경기에서는 누가 빠졌느냐보다 정상적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의 체력 상태에서 더 큰 차이가 날 수 있다.

특히 알라베스는 주중 경기 이후 짧은 간격으로 더비를 치러야 한다는 점 때문에 후반 교체 운용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산 마메스에서 열리는 경기라는 점은 빌바오에게 분명한 이점이다.

최근 흐름에서도 빌바오는 셀타 비고와 아틀레티코를 잡고 엘체와 비기며 3경기 무패다.

최근 5경기에서는 7득점 6실점을 기록했다.

알라베스는 같은 기간 8득점 6실점으로 숫자만 보면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최근 상대의 강도와 경기 장소까지 같이 보면 해석은 달라진다.

빌바오는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세비야를 포함한 일정 속에서 현재 흐름을 만들었다.

알라베스의 공격 생산은 홈에서 더 좋았고 원정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다.

알라베스는 원정에서 라요 바예카노와 1-1로 비겼고 라싱 산탄데르전에서는 1-2로 패했다.

이번에는 체력적으로 더 좋지 않은 상태에서 산 마메스를 찾아온다.

상대전적의 득점 흐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알라베스는 최근 산 마메스 리그 원정 여섯 차례 가운데 다섯 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이곳에서 1-0 승리를 거둔 기억은 있지만 최근 산 마메스에서 열린 두 차례 맞대결은 모두 1-0으로 끝났다.

이번 경기 역시 초반부터 많은 골이 나기보다는 전반이 조심스럽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더비에서는 먼저 실점한 뒤 경기를 뒤집는 것보다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우선되는 경우가 많다.

알라베스는 특히 원정에서 수비 숫자를 충분히 확보한 뒤 빌바오의 첫 공격을 버티려 할 가능성이 높다.

빌바오 역시 무작정 공격 숫자를 늘릴 필요가 없다.

충분히 쉬었고 후반 체력에서도 우위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전반부터 지나친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적다.

첫 골이 나오지 않은 상태로 전반이 끝나더라도 빌바오가 조급해질 필요가 없는 경기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분기점은 후반 55~70분 구간이다.

알라베스 윙백과 중원이 체력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고, 니코 윌리암스와 산세트가 상대 박스 주변에서 공을 잡는 횟수가 늘어날 수 있는 시간대다.

빌바오가 선제골을 만든다면 이후 경기는 훨씬 보수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알라베스가 동점을 위해 라인을 올려야 하지만 빌바오가 리드를 관리하는 능력이 있어 많은 득점이 연속해서 나오는 형태보다 1-0 또는 2-0 범위가 더 자연스럽다.


종합전망

이번 경기에서는 단순한 홈 어드밴티지보다 전술 상성과 휴식 조건이 빌바오 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알라베스의 5-3-2는 중앙 숫자를 확보하고 박스 안을 지키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스루패스 수비에서 약점이 있고 빌바오는 바로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산세트와 이냐키 윌리암스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니코 윌리암스가 측면에서 레바흐의 배후를 지속적으로 노릴 수 있다.

알라베스가 윙백을 낮춰 니코를 막으면 공격 폭이 줄어들고, 윙백을 전진시키면 뒤쪽 공간을 허용한다.

어느 선택을 하더라도 빌바오가 공략할 지점이 남는다.

체력 조건도 홈팀의 편이다.

빌바오는 주중 경기가 연기되면서 충분히 회복했고 알라베스는 발렌시아전 이후 사흘 만에 다시 원정을 치른다.

90분 내내 수비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알라베스에게는 상당히 까다로운 일정이다.

알라베스가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시나리오도 분명 존재한다.

세트피스나 수아레스의 중거리 슈팅으로 먼저 점수를 만든 뒤 수비 숫자를 늘려 경기를 잠그는 형태다.

빌바오는 슈팅 기회를 많이 만들고도 마무리에서 효율이 떨어지는 경기가 있기 때문에 알라베스가 선제골을 가져간다면 경기 난도가 크게 올라갈 수 있다.

반대로 0-0이 오래 이어진다고 해서 알라베스가 반드시 유리해지는 경기는 아니다.

휴식 차이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빌바오가 공격 속도를 유지하기 쉽다.

니코와 이냐키의 움직임을 90분 동안 계속 통제해야 하는 알라베스 수비가 경기 막판까지 같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려운 과제다.

승패에서는 빌바오 쪽에 무게를 둔다.

최근 3경기 무패 흐름, 산 마메스, 휴식 기간, 스루패스 상성까지 이번 한 경기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요소가 더 많다.

다만 바스크 더비 특유의 신중한 경기 운영과 알라베스의 5백을 생각하면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는 경기보다 한 골 안팎의 승부가 더 잘 어울린다.

언오버 기준점은 2.5다.

오버 쪽에서는 빌바오의 최근 공격 상승세와 알라베스 수비진의 후반 체력 저하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전체 경기 구조는 언더에 조금 더 가깝다.

알라베스는 원정에서 공격력이 강하지 않았고 최근 산 마메스 리그 원정 여섯 경기 가운데 다섯 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빌바오 역시 먼저 앞선 이후 굳이 경기를 난타전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

최근 산 마메스 맞대결 두 경기 역시 모두 1-0이었다.

알라베스가 선제골을 넣지 못하면 공격적으로 라인을 크게 올리는 시점도 늦어질 수 있다.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은 빌바오가 경기 중후반에 한 골을 만들고, 이후 알라베스의 반격을 관리하면서 추가골 여부를 보는 형태다.

1-0 또는 2-0 범위의 스코어가 이번 경기 구조와 잘 맞는다.


예측결과

승패 : 빌바오 승

언오버 : 2.5 언더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벤트


하이라이트


경험치랭킹
바로가기
  • 1위
    레벨 50 최고관리자
    1,014,200P
  • 2위
    레벨 39 365분석팀
    514,000P
  • 3위
    레벨 5 test005
    78,785P
  • 4
    레벨 5 도원
    12,400P
  • 5
    레벨 4 짠이야
    10,200P
  • 6
    레벨 4 사자
    9,400P
  • 7
    레벨 4 나라라나
    8,800P
  • 8
    레벨 4 백호
    8,600P
  • 9
    레벨 3 한스
    7,800P
  • 10
    레벨 3 자메스24
    7,800P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