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분류

9월30일 NPB 라쿠텐 지바롯데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작성자 정보

  • 365분석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의 시즌 평균자책점만 비교하면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두 투수의 최근 흐름과 상대 타선 구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 라쿠텐은 우완 쇼지 코세이, 지바롯데는 좌완 조이 루케시가 선발로 나선다. 쇼지가 시즌 전체 이닝과 안정성에서는 앞서고, 루케시는 최근 등판에서 보여준 실점 억제력이 강점이다.

쇼지는 올 시즌 15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했다. 한 시즌 내내 선발 로테이션을 지켜왔다는 점에서 기본적인 내구성과 경기 운영 능력은 이미 확인됐다.

특히 9월 들어 구위가 다시 올라왔다. 8이닝 무실점, 9이닝 완봉, 5이닝 무실점으로 이어진 최근 세 차례 등판에서는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최근 다섯 경기로 범위를 넓혀도 34이닝 8실점이다. 시즌 평균과 비교하면 확실히 좋은 흐름이다.

탈삼진 능력도 유지되고 있다. 9이닝당 탈삼진이 9.55개에 이르고 볼넷은 9이닝당 2.22개 수준이다. WHIP 역시 1.19로 관리되고 있어 최근에는 단순히 운으로 실점을 피한 것이 아니라 구위와 제구가 함께 받쳐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이번 상대가 지바롯데라는 점은 분명한 변수다. 쇼지는 지바롯데를 상대로 평균자책점 3.89, 2승 2패를 기록했다. 시즌 전체 성적보다 상대전 성적이 좋지 않다.

장타 허용도 체크해야 한다. 시즌 피홈런이 9이닝당 1.23개로 적은 편은 아니다. 주자를 많이 쌓아두는 투수는 아니지만 가운데 몰리는 실투 하나가 곧바로 실점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타자 유형별로도 이번 매치업이 아주 편하지 않다. 쇼지는 좌타자보다 우타자에게 상대적으로 더 많은 안타를 허용하는 흐름을 보였고, 지바롯데는 니시카와와 미쇼, 야마구치 고키, 이노우에 고다이, 야마모토 다이토 등 우타자를 다수 배치할 수 있다.

니시카와와 이노우에는 쇼지를 상대로 3할대 타율을 기록했고, 좌타자인 데라치 류세이도 쇼지를 상대로 4할이 넘는 타율을 남겼다. 최근 쇼지의 컨디션이 좋다고 해도 지바롯데 타선과의 상성까지 완벽하게 편한 경기는 아니다.

홈과 원정 성적 차이는 크지 않다. 홈 평균자책점 3.23, 원정 3.86으로 라쿠텐 모바일 파크에서 조금 더 안정적이었다. 이번 경기가 홈이라는 점은 쇼지에게 긍정적인 요소다.

선발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최근 보여준 탈삼진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장타를 줄이는 것이다. 지바롯데가 초반부터 우타자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만큼 빠른 카운트에서 가운데 몰리는 공을 피해야 한다.

쇼지가 최근 세 경기의 흐름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6이닝 이상을 충분히 책임할 수 있다. 반대로 장타를 한두 차례 허용하면 최근 무실점 흐름과 관계없이 이번에는 실점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지바롯데 선발 루케시는 올 시즌 네 차례 선발 등판에서 22이닝 7실점,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다. 표본은 많지 않지만 출발 자체는 나쁘지 않다.

최근 세 경기의 기복은 상당히 크다. 9월 6일 오릭스전에서 7이닝 무실점, 13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4이닝 5실점, 23일 다시 오릭스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잘 풀리는 날에는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을 만큼 안정적이지만 한 번 제구가 흔들리면 짧은 이닝 안에 실점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 나타난 특징이다.

홈에서는 두 경기 평균자책점 1.64로 좋았지만 원정 두 경기에서는 4.09까지 상승했다. 이번 경기가 원정이라는 점은 가볍게 넘기기 어렵다.

또 하나의 변수는 야간 경기다. 루케시는 지금까지 네 차례 선발 등판을 모두 낮 경기에서 치렀고 이번이 첫 야간 선발이다. 이것만으로 부진을 예상할 근거는 없지만 아직 경험하지 않은 조건이라는 점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라쿠텐을 처음 상대한다는 점은 초반에는 루케시에게 유리할 수 있다. 라쿠텐 타자들이 첫 타석에서 공의 움직임과 타이밍을 직접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라쿠텐 타선이 좌완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점은 루케시에게 분명한 호재다. 선발 경험이 많지 않아도 초반 스트라이크 비율만 유지하면 빠르게 아웃카운트를 쌓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원정 약세와 적은 선발 표본 때문에 6~7이닝을 당연하게 계산하기는 어렵다. 첫 두 번의 타순을 잘 넘기더라도 5회 이후 투구 수와 제구가 어떻게 유지되는지를 봐야 한다.

선발만 비교하면 최근 흐름과 시즌 전체 이닝 소화력에서는 쇼지가 조금 더 안정적이다. 하지만 쇼지의 지바롯데전 약세와 루케시를 처음 상대하는 라쿠텐의 조건까지 포함하면 선발 차이가 경기 전체를 결정할 정도로 크지는 않다.


불펜분석

라쿠텐 불펜은 시즌 전체만 보면 리그에서 불안한 편에 속한다. 그러나 최근 일주일로 범위를 좁히면 내용이 달라졌다.

최근 17이닝 동안 7자책점으로 버텼고 경기 후반을 맡는 자원들의 상태가 특히 좋았다. 마무리 후지히라 쇼우마는 최근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세이브를 기록했고, 주니오르 마르테 역시 2이닝 무실점에 홀드 2개를 올렸다.

쿠타니 류와 니시가키 마사야도 최근 맡은 이닝을 실점 없이 넘기면서 후반 선택지가 늘었다. 지금 라쿠텐 불펜은 시즌 전체 기록만 보고 평가하기에는 최근 경기력이 조금 더 안정적이다.

문제는 중간계투다. 렌 카지야가 1이닝 2자책점, 일부 중간계투에서도 짧은 이닝에 실점이 집중됐다. 쇼지가 일찍 내려가면 가장 안정적인 필승조에 도달하기 전에 불안한 구간을 거쳐야 한다.

전날 많은 공을 던진 투수도 있어 모든 중간계투를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상황이다. 쇼지가 적어도 6회 전후까지 버텨줘야 라쿠텐의 최근 불펜 장점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

즉 라쿠텐의 후반 운영은 선발 이닝에 크게 좌우된다. 쇼지가 6~7회를 책임하면 후지히라와 최근 좋은 자원을 짧게 연결할 수 있지만 5회 이전부터 불펜이 시작되면 상황은 전혀 달라진다.

지바롯데 불펜은 정반대 성격이다.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은 3점대 초반으로 라쿠텐보다 안정적이지만 최근 일주일은 크게 흔들렸다.

최근 15이닝에서 10자책점을 허용했고 마무리 요코야마는 2이닝 동안 3자책점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 기록과 최근의 컨디션이 엇갈린다.

스즈키 쇼타는 최근 여러 이닝을 책임하며 홀드를 기록했고, 나카모리 슌스케도 2이닝 무실점으로 버텼다. 마스다 나오야 역시 2이닝을 실점 없이 막았다.

후반 필승조 가운데 쓸 수 있는 자원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문제는 경기 중반에 있다. 짧은 이닝에 실점이 겹친 투수가 있었고 선발 루케시가 5회 이전에 내려가면 최근 흔들린 계투 구간이 길게 노출될 수 있다.

지바롯데도 전날 경기에서 필승조 일부를 사용했다. 연투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지만 모든 투수를 가장 편한 순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불펜 전체의 시즌 깊이는 지바롯데가 낫다. 최근 일주일의 흐름만 보면 오히려 라쿠텐이 조금 더 안정적이다.

따라서 이번 불펜 대결은 어느 한 팀에 확실하게 기울었다고 보기 어렵다. 두 선발이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가 더 중요하다. 선발이 6회 이전에 내려가는 팀은 최근 불안한 중간계투를 피하기 어렵다.


타선분석

타격에서는 최근 흐름이 명확하게 갈린다.

라쿠텐은 최근 다섯 경기에서 3점, 4점, 2점, 0점, 6점을 기록했다. 경기별 편차가 크고 전체적인 타격감도 1할대 후반까지 내려갔다.

장타율 역시 2할대에 머물러 있다. 연속 안타와 장타를 묶어 한 번에 경기 흐름을 바꾸는 공격이 줄었다.

직전 경기에서는 홈런 두 방으로 3점을 만들었지만 공격 전체가 연결된 결과는 아니었다. 홈런이 나오지 않는 경기에서는 득점 루트가 급격하게 단순해질 위험이 있다.

여기에 이번 상대는 좌완 루케시다. 라쿠텐은 최근 좌완 상대 타격도 좋지 않았다. 좌타자가 많은 타순 구성까지 생각하면 루케시와의 초반 매치업이 편하지 않다.

그래도 홈에서는 조금 다르다. 라쿠텐은 홈에서 좌완을 상대했을 때 2할 7푼대 타율과 4할이 넘는 장타율을 기록했다.

중심 타선의 YG 아사다는 2할 9푼대 타율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고 고부카타 히로토도 최근 감각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최근 가장 뜨거운 타자는 6번 다쓰미 료스케다. 하위 타선에서 공격을 다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상위 타선에서 기회를 놓치더라도 다쓰미까지 주자가 이어지면 한 이닝을 길게 가져갈 수 있다.

반대로 무네야마 루이는 최근 타격이 크게 떨어졌고 나카지마 다이스케와 무라바야시 이쓰키도 큰 반등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하위 타선 일부도 1할대에서 2할 초반에 머물러 쉬어갈 구간이 존재한다.

라쿠텐이 루케시를 공략하려면 홈런 하나를 기다리기보다 초반부터 투구 수를 늘리고 두 번째 타순에서 출루를 연결해야 한다. 루케시의 선발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5회 이후까지 끌고 가면 경기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지바롯데 타선의 최근 흐름은 훨씬 좋다. 최근 다섯 경기에서 6점, 3점, 6점, 4점, 6점을 기록했다. 거의 매 경기 5점에 가까운 생산력을 보여줬다.

이 기간 팀 타율과 장타율 모두 시즌 평균을 웃돌았다. 단순히 한두 타자의 개인 상승세가 아니라 타순 여러 구간에서 동시에 안타가 나오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원정 타격 지표 자체는 홈보다 좋지 않지만 최근 원정 10경기로 범위를 좁히면 공격력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

리드오프 니시카와와 미쇼가 2할 9푼대의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상위 타선에서 출루를 만들어주는 능력이 살아 있다.

2번 야마구치 고키는 지바롯데 타선에서 가장 위협적인 장타 생산력을 보유했다. 쇼지가 피홈런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투수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번 경기의 핵심 타자 가운데 한 명이다.

데라치 류세이는 시즌 전체 타율보다 최근 타격감이 크게 올라왔다. 쇼지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좋은 결과를 갖고 있다.

이노우에 고다이와 야마모토 다이토는 시즌 수치가 높지는 않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방망이가 살아났다. 하위 타선까지 쉽게 끊기지 않는다는 의미다.

9번 오가와 류세이의 최근 부진은 아쉽지만 타순 전체로 보면 라쿠텐보다 빈틈이 적다.

무엇보다 지바롯데에는 우타자가 많다. 쇼지가 좌타자보다 우타자에게 상대적으로 많은 안타를 허용한다는 점과 직접 맞물린다.

직전 경기에서 지바롯데가 6점을 뽑았다는 것도 현재 타격 흐름을 보여준다. 쇼지가 최근 무실점 행진을 이어왔어도 지바롯데가 지금의 타격 사이클을 유지한다면 이번에는 이전보다 더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타선만 비교하면 지바롯데가 확실히 앞선다. 라쿠텐은 최근 공격이 식어 있고 좌완을 만난다는 부담까지 있다. 지바롯데는 최근 타순 전체의 연결성과 장타 생산력이 동시에 올라와 있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라쿠텐 모바일 파크는 투수에게 극단적으로 유리한 구장이 아니다. 타자 쪽으로 조금 기운 환경에 가깝다.

올 시즌 이곳에서 열린 경기의 평균 합산 득점은 7점을 넘겼고 6점 이하에서 끝나는 경기 비중도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지바롯데의 최근 원정 경기도 득점이 적지 않았다. 최근 원정 10경기의 양 팀 합계 득점은 9점대까지 올라갔다. 원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지바롯데 공격을 크게 낮춰 볼 필요는 없다.

두 팀의 올 시즌 맞대결 역시 평균 8점 안팎의 합산 득점이 나왔다. 언더로 끝난 경기는 일부에 그쳤다.

이번 경기 초반은 선발 때문에 생각보다 팽팽하게 흘러갈 수 있다.

쇼지는 최근 세 차례 등판에서 무실점이고 루케시도 최근 두 번의 좋은 등판에서는 각각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1~3회부터 난타전을 기본값으로 잡는 것은 무리다.

대신 4~6회가 중요하다.

지바롯데 타선은 쇼지의 두 번째 타순부터 우타자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 쇼지가 장타를 허용하는 순간 한 이닝에 두세 점이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다.

라쿠텐은 루케시의 원정 성적과 적은 선발 경험을 노려야 한다. 첫 번째 타순에서 공의 궤적을 확인한 뒤 두 번째 타순부터 볼넷과 단타를 묶어 투구 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가 중반을 넘어가면 양 팀 모두 불펜의 불안한 구간이 등장할 수 있다. 라쿠텐은 최근 필승조가 좋지만 중간계투의 깊이가 부족하고, 지바롯데 역시 최근 일주일 동안 불펜 실점이 늘었다.

따라서 선발 두 명이 모두 6회 전에 내려간다면 경기 후반 점수가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두 선발이 7회 가까이 책임하면 기준점 6.5는 상당히 팽팽해진다. 이번 경기의 언오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선발의 초반 실점보다 교체 시점이다.


종합전망

선발 한 자리만 놓고 보면 쇼지 쪽이 조금 더 안정적이다. 시즌 151이닝을 소화했고 최근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루케시는 올 시즌 네 차례 선발 등판에 불과하고 원정 성적이 홈보다 나쁘다. 이번이 첫 야간 선발이라는 변수도 있다.

하지만 쇼지는 지바롯데를 상대로 시즌 전체 성적만큼 강하지 못했다. 우타자에게 상대적으로 약했고 지바롯데 타선에는 이를 공략할 수 있는 우타자가 많이 배치된다.

최근 타격감에서는 차이가 더 분명하다. 라쿠텐은 최근 다섯 경기 공격력이 1할대 후반까지 식었고 좌완 상대 흐름도 좋지 않다.

지바롯데는 최근 다섯 경기 대부분에서 4~6점을 생산했고 타선 전체의 연결도 살아 있다. 쇼지가 최근 좋은 공을 던지고 있어도 이번에는 무실점 행진을 그대로 이어가기 쉽지 않은 상대다.

불펜은 시즌 전체로 보면 지바롯데, 최근 흐름만 보면 라쿠텐 쪽이 조금 더 안정적이다. 어느 팀도 후반을 완벽하게 잠글 수 있는 조건은 아니다.

결국 승부를 가를 부분은 타선이다.

라쿠텐이 루케시를 초반부터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경기 중반 이후에는 지바롯데 타선의 공격력이 더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지바롯데는 쇼지를 상대로도 우타자 중심으로 득점 루트를 만들 수 있고, 라쿠텐 불펜의 중간 구간까지 공략할 여지가 있다.

승패에서는 지바롯데 쪽으로 접근한다. 선발 자체는 라쿠텐이 약간 앞서지만 현재 타선의 온도 차와 상대 선발과의 상성을 더 크게 본다.

언오버 기준점은 6.5다.

두 선발의 최근 흐름만 보면 언더를 먼저 생각할 수 있지만 기준 자체가 높지 않다. 지바롯데가 4점 안팎을 만들고 라쿠텐이 홈에서 2~3점만 보태도 기준을 넘길 수 있다.

라쿠텐 모바일 파크의 득점 환경, 두 팀 맞대결의 평균 득점, 지바롯데의 최근 원정 공격력, 양쪽 중간계투의 불안 요소까지 합치면 경기 후반 추가 득점 가능성을 무시하기 어렵다.

초반은 선발 중심의 팽팽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두 번째 타순 이후부터 득점이 붙고 불펜이 투입되는 중후반에 점수가 더해지는 형태에 무게를 둔다.


예측결과

승패 : 지바롯데 마린스 승

언오버 : 6.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벤트


하이라이트


경험치랭킹
바로가기
  • 1위
    레벨 50 최고관리자
    1,015,200P
  • 2위
    레벨 39 365분석팀
    515,000P
  • 3위
    레벨 5 test005
    78,785P
  • 4
    레벨 5 도원
    13,400P
  • 5
    레벨 4 짠이야
    11,400P
  • 6
    레벨 4 사자
    10,000P
  • 7
    레벨 4 백호
    9,400P
  • 8
    레벨 4 한스
    9,000P
  • 9
    레벨 4 나라라나
    8,800P
  • 10
    레벨 4 자메스24
    8,600P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