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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 애틀랜타 샌디에이고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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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분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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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의 방향을 결정할 압도적인 선발 격차
이번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선발투수의 신뢰도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애틀랜타의 크리스 세일은 이번 시즌 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으로 평가할 수 있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샌디에이고의 그리핀 캐닝은 선발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지키는 것조차 어려운 흐름이다.
세일은 시즌 10승 6패와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105이닝 동안 허용한 볼넷은 25개에 불과하다. 공격적으로 스트라이크존을 공략하면서도 실투를 최소화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우타자를 상대로 피안타율 0.221과 피장타율 0.153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의 중심타선이 우타자 위주라는 점에서 세일의 슬라이더와 빠른 공 조합은 매우 까다로운 매치업이다.
최근 메츠전에서는 5이닝 3실점으로 다소 평범했지만 세인트루이스전 3이닝 무실점에 이어 텍사스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경기에서 긴 이닝과 무실점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은 구위와 체력이 모두 좋은 상태라는 의미다.
세일은 홈에서 평균자책점 1.35를 기록했다.
53.1이닝 동안 자책점이 8점에 불과했다. 트루이스트 파크가 장타 친화적인 구장임에도 타자에게 강한 타구 자체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다.
충분한 휴식을 취했을 때 빠른 공의 수직 움직임과 슬라이더의 각도도 더욱 좋아진다.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스트라이크를 선점한 뒤 샌디에이고 우타자들의 바깥쪽과 몸쪽을 번갈아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세일이 7회 전후까지 마운드를 지킬 가능성이 충분하다.
캐닝은 시즌 1승 8패와 평균자책점 6.67을 기록했다.
최근 다저스전에서 4이닝, 애리조나전에서 4.2이닝, 캔자스시티전에서 3.2이닝만 소화했다.
세 경기 연속 5회를 넘기지 못했다. 선발투수로서 가장 기본적인 이닝 소화가 되지 않고 있다.
애틀랜타와의 이전 맞대결에서는 0.2이닝 동안 4실점했다.
타자 한 순번을 넘기기도 전에 볼넷과 장타를 연속으로 허용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캐닝은 59.1이닝 동안 볼넷 32개를 허용했다.
구속보다 릴리스 포인트와 제구의 일관성이 더 큰 문제다. 공이 빠질 때는 스트라이크를 잡지 못하고, 스트라이크를 던지려 하면 가운데로 몰린다.
원정 평균자책점은 7.71이다.
이번에는 5일을 쉬었지만 원정 제구 불안과 애틀랜타 상대 약점을 고려하면 반등 가능성은 높지 않다.
세일과 캐닝의 선발 격차는 이번 경기의 가장 확실한 승부 요소다.
2. 불펜까지 이어지는 구조적인 차이
샌디에이고는 캐닝의 조기 강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불펜을 길게 사용해야 한다.
최근 불펜 평균자책점은 4.82다.
모레혼은 이틀 연속 등판해 이번 경기에서 활용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유키 마쓰이와 완디 페랄타도 최근 많은 투구 수를 기록했다.
마리나치오와 로드리게스, 에스트라다 등이 5회부터 여러 이닝을 책임져야 할 수 있다.
경기 초반 뒤지고 있다면 가장 좋은 투수들을 아끼기도 어렵고, 추격조를 투입하면 애틀랜타 타선이 추가 득점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애틀랜타 불펜은 최근 평균자책점 5.87로 좋지 않다.
하지만 세일이 긴 이닝을 던질 수 있기 때문에 약한 중간 계투를 모두 사용할 필요가 없다.
세일이 7회까지 막아주면 8회와 9회에 가장 좋은 투수들만 투입할 수 있다.
이글레시아스도 정상적으로 대기한다.
애틀랜타는 불펜 전체 지표보다 실제 경기 운영에서 훨씬 안정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
3. 타선의 폭발력과 상대 선발 상성
샌디에이고는 최근 득점 편차가 크다.
19득점을 기록한 경기도 있었지만 다른 경기에서는 1점과 2점에 머물렀다.
좌완투수 상대 팀 타율도 0.268로 하락한다.
타티스 주니어와 렝기포의 최근 타격감은 좋다.
하지만 마차도와 보가츠가 동시에 부진하다.
중심타선 전체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세일을 상대로 연속 득점을 만들기 어렵다.
세일의 슬라이더는 우타자의 바깥쪽으로 달아나며 장타를 억제한다.
샌디에이고가 초반 여러 점을 생산할 가능성은 낮다.
애틀랜타는 최근 여러 경기에서 7점 이상의 득점을 반복했다.
올슨과 해리스 2세는 우완 캐닝을 상대로 유리한 타석을 만들 수 있다.
라일리도 최근 6경기 타율 0.353으로 살아났다.
알비스와 야스트렘스키까지 타선 전체에서 장타와 출루가 가능하다.
캐닝의 볼넷이 많기 때문에 애틀랜타는 기다리는 타격만으로도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주자가 쌓인 상황에서 가운데 몰리는 공이 나오면 홈런이나 장타로 여러 점을 생산할 수 있다.
4. 7.5점 오버 가능성이 높은 이유
기준점은 7.5점으로 높지 않다.
세일의 호투 가능성이 높아 샌디에이고의 득점은 제한될 수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가 캐닝과 피로한 샌디에이고 불펜을 상대로 단독 6점 이상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
트루이스트 파크는 홈런 파크 팩터가 105로 장타 생산에 유리하다.
캐닝은 높은 공과 뜬공성 타구를 많이 허용하는 투수다.
애틀랜타가 초반 4점에서 5점을 만들고 경기 중반 불펜을 상대로 추가점을 생산하면 기준점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샌디에이고도 세일이 내려간 이후 애틀랜타의 불안한 중간 계투를 상대로 1점에서 2점 정도를 만회할 수 있다.
애틀랜타 6점 이상, 샌디에이고 2점 안팎의 흐름이면 기준점 7.5점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5. 최종 판단
세일은 홈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샌디에이고의 우타자 중심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할 수 있다.
캐닝은 최근 이닝 소화 능력과 제구가 모두 무너졌고 애틀랜타를 상대로도 극심하게 부진했다.
샌디에이고 불펜은 핵심 자원의 연투와 누적 피로 문제가 있고, 애틀랜타는 세일의 긴 이닝 소화로 불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애틀랜타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캐닝을 무너뜨리고 중반 이후 추가점을 쌓는 흐름이 유력하다.
승패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승
언오버 : 7.5점 오버
이번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선발투수의 신뢰도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애틀랜타의 크리스 세일은 이번 시즌 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으로 평가할 수 있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샌디에이고의 그리핀 캐닝은 선발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지키는 것조차 어려운 흐름이다.
세일은 시즌 10승 6패와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105이닝 동안 허용한 볼넷은 25개에 불과하다. 공격적으로 스트라이크존을 공략하면서도 실투를 최소화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우타자를 상대로 피안타율 0.221과 피장타율 0.153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의 중심타선이 우타자 위주라는 점에서 세일의 슬라이더와 빠른 공 조합은 매우 까다로운 매치업이다.
최근 메츠전에서는 5이닝 3실점으로 다소 평범했지만 세인트루이스전 3이닝 무실점에 이어 텍사스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경기에서 긴 이닝과 무실점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은 구위와 체력이 모두 좋은 상태라는 의미다.
세일은 홈에서 평균자책점 1.35를 기록했다.
53.1이닝 동안 자책점이 8점에 불과했다. 트루이스트 파크가 장타 친화적인 구장임에도 타자에게 강한 타구 자체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다.
충분한 휴식을 취했을 때 빠른 공의 수직 움직임과 슬라이더의 각도도 더욱 좋아진다.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스트라이크를 선점한 뒤 샌디에이고 우타자들의 바깥쪽과 몸쪽을 번갈아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세일이 7회 전후까지 마운드를 지킬 가능성이 충분하다.
캐닝은 시즌 1승 8패와 평균자책점 6.67을 기록했다.
최근 다저스전에서 4이닝, 애리조나전에서 4.2이닝, 캔자스시티전에서 3.2이닝만 소화했다.
세 경기 연속 5회를 넘기지 못했다. 선발투수로서 가장 기본적인 이닝 소화가 되지 않고 있다.
애틀랜타와의 이전 맞대결에서는 0.2이닝 동안 4실점했다.
타자 한 순번을 넘기기도 전에 볼넷과 장타를 연속으로 허용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캐닝은 59.1이닝 동안 볼넷 32개를 허용했다.
구속보다 릴리스 포인트와 제구의 일관성이 더 큰 문제다. 공이 빠질 때는 스트라이크를 잡지 못하고, 스트라이크를 던지려 하면 가운데로 몰린다.
원정 평균자책점은 7.71이다.
이번에는 5일을 쉬었지만 원정 제구 불안과 애틀랜타 상대 약점을 고려하면 반등 가능성은 높지 않다.
세일과 캐닝의 선발 격차는 이번 경기의 가장 확실한 승부 요소다.
2. 불펜까지 이어지는 구조적인 차이
샌디에이고는 캐닝의 조기 강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불펜을 길게 사용해야 한다.
최근 불펜 평균자책점은 4.82다.
모레혼은 이틀 연속 등판해 이번 경기에서 활용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유키 마쓰이와 완디 페랄타도 최근 많은 투구 수를 기록했다.
마리나치오와 로드리게스, 에스트라다 등이 5회부터 여러 이닝을 책임져야 할 수 있다.
경기 초반 뒤지고 있다면 가장 좋은 투수들을 아끼기도 어렵고, 추격조를 투입하면 애틀랜타 타선이 추가 득점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애틀랜타 불펜은 최근 평균자책점 5.87로 좋지 않다.
하지만 세일이 긴 이닝을 던질 수 있기 때문에 약한 중간 계투를 모두 사용할 필요가 없다.
세일이 7회까지 막아주면 8회와 9회에 가장 좋은 투수들만 투입할 수 있다.
이글레시아스도 정상적으로 대기한다.
애틀랜타는 불펜 전체 지표보다 실제 경기 운영에서 훨씬 안정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
3. 타선의 폭발력과 상대 선발 상성
샌디에이고는 최근 득점 편차가 크다.
19득점을 기록한 경기도 있었지만 다른 경기에서는 1점과 2점에 머물렀다.
좌완투수 상대 팀 타율도 0.268로 하락한다.
타티스 주니어와 렝기포의 최근 타격감은 좋다.
하지만 마차도와 보가츠가 동시에 부진하다.
중심타선 전체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세일을 상대로 연속 득점을 만들기 어렵다.
세일의 슬라이더는 우타자의 바깥쪽으로 달아나며 장타를 억제한다.
샌디에이고가 초반 여러 점을 생산할 가능성은 낮다.
애틀랜타는 최근 여러 경기에서 7점 이상의 득점을 반복했다.
올슨과 해리스 2세는 우완 캐닝을 상대로 유리한 타석을 만들 수 있다.
라일리도 최근 6경기 타율 0.353으로 살아났다.
알비스와 야스트렘스키까지 타선 전체에서 장타와 출루가 가능하다.
캐닝의 볼넷이 많기 때문에 애틀랜타는 기다리는 타격만으로도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주자가 쌓인 상황에서 가운데 몰리는 공이 나오면 홈런이나 장타로 여러 점을 생산할 수 있다.
4. 7.5점 오버 가능성이 높은 이유
기준점은 7.5점으로 높지 않다.
세일의 호투 가능성이 높아 샌디에이고의 득점은 제한될 수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가 캐닝과 피로한 샌디에이고 불펜을 상대로 단독 6점 이상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
트루이스트 파크는 홈런 파크 팩터가 105로 장타 생산에 유리하다.
캐닝은 높은 공과 뜬공성 타구를 많이 허용하는 투수다.
애틀랜타가 초반 4점에서 5점을 만들고 경기 중반 불펜을 상대로 추가점을 생산하면 기준점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샌디에이고도 세일이 내려간 이후 애틀랜타의 불안한 중간 계투를 상대로 1점에서 2점 정도를 만회할 수 있다.
애틀랜타 6점 이상, 샌디에이고 2점 안팎의 흐름이면 기준점 7.5점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5. 최종 판단
세일은 홈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샌디에이고의 우타자 중심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할 수 있다.
캐닝은 최근 이닝 소화 능력과 제구가 모두 무너졌고 애틀랜타를 상대로도 극심하게 부진했다.
샌디에이고 불펜은 핵심 자원의 연투와 누적 피로 문제가 있고, 애틀랜타는 세일의 긴 이닝 소화로 불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애틀랜타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캐닝을 무너뜨리고 중반 이후 추가점을 쌓는 흐름이 유력하다.
승패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승
언오버 : 7.5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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