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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NPB 히로시마 한신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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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 분석

이번 경기는 같은 좌완 선발 맞대결이지만 두 투수가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히로시마의 쇼헤이 모리는 최근 꾸준히 6이닝 안팎을 책임하며 선발로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한신의 타카토 이하라는 실점 자체는 많지 않지만 투구 이닝과 볼넷 관리에서 모리보다 불안 요소가 있다. 대신 이하라는 원정에서 시즌 평균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냈다. 선발 한 자리만 놓고 보면 모리의 안정성이 조금 더 돋보이지만, 상대 타선의 좌완 대응력까지 포함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쇼헤이 모리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57.1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98, WHIP 1.08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세 차례 등판에서도 특별한 기복 없이 자신의 몫을 해냈다.

7월 19일 한신전에서는 6이닝 1자책점과 6탈삼진을 기록했고, 7월 26일 야쿠르트 원정에서는 6이닝 3자책점과 5탈삼진, 8월 5일 요미우리전에서는 7이닝 3자책점과 8탈삼진을 남겼다. 세 경기 모두 최소 6회 전후까지 경기를 끌고 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상대 한신과의 성적도 좋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붙어 13이닝 동안 자책점은 2점뿐이었고 상대전 평균자책점은 1.38이다. 피홈런도 1개에 그쳤다. 한신 타선을 상대로 이미 여러 타석을 경험하면서도 큰 실점 없이 막아냈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다.

홈 성적 역시 안정적이다. 홈 36이닝에서 평균자책점 2.00, 피안타율 .237을 기록했다. 이번처럼 익숙한 마쓰다 스타디움에서 등판하는 조건 자체는 모리에게 분명 긍정적이다.

다만 이번 경기를 모리에게 편한 등판으로만 볼 수는 없다.

현재 직구 최고 구속은 148km/h, 평균 구속은 142.2km/h 수준이다. 과거 최고 154km/h까지 나왔던 시기와 비교하면 빠른 공의 절대적인 힘은 떨어진 상태다. 구속만으로 한신 타자의 배트를 늦게 만들기보다는 코스와 변화구 배합을 통해 정타를 줄여야 한다.

57.1이닝에서 볼넷은 15개다. BB/9은 약 2.35개로 크게 나쁜 수치는 아니지만, 좌완을 상대로 높은 타율을 기록 중인 한신을 상대하는 만큼 상위 타선에 볼넷까지 더해지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

특히 치카모토와 나카노가 출루하고 모리시타, 사토에게 득점권 타석이 돌아가면 한 번의 장타로 경기 흐름이 바뀔 수 있다. 모리가 한신전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는 것과 이번에도 무조건 같은 흐름이 반복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모리의 가장 현실적인 역할은 6이닝 전후까지 경기를 관리하는 것이다. 최근 세 경기에서 보여준 이닝 소화력을 유지하면서 2~3점 이내로 막는다면 히로시마가 후반 승부를 준비하기에는 충분하다.

한신 선발 타카토 이하라는 시즌 7경기에서 3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48, WHIP 1.45를 기록했다.

최근 등판에서는 실점 자체를 크게 허용하지 않았다. 7월 16일 주니치 원정에서 5이닝 1자책점, 7월 25일 요미우리전에서 4이닝 3자책점, 8월 8일 다시 주니치를 상대로 4.1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문제는 이닝이다. 최근 세 경기 모두 6회를 넘기지 못했고 평균적인 선발 소화 범위 역시 4이닝대에 머물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하라가 초반을 잘 막더라도 한신 불펜이 비교적 빠르게 움직일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제구도 모리와 차이가 있다. 31이닝에서 볼넷이 14개로 BB/9이 약 4.06개다. 안타를 많이 허용하지 않더라도 볼넷이 먼저 나오면 짧은 이닝 안에서 투구 수가 늘어나기 쉽다.

구위 자체는 경쟁력이 있다. 최고 149km/h, 평균 141.8km/h의 빠른 공을 던지고 있다. 초반부터 스트라이크존을 선점할 수 있는 날에는 타자들이 처음 보는 공의 궤적에 적응하기 전까지 빠르게 아웃카운트를 쌓을 수 있다.

이번 등판에서 눈여겨볼 수치는 원정 성적이다. 이하라는 원정 16.1이닝에서 평균자책점 1.65를 기록했다.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 3.48보다 훨씬 낮다.

따라서 이하라의 짧은 이닝 소화만 보고 히로시마가 초반부터 우세할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오히려 원정에서 보여준 안정성을 유지한다면 4~5회까지는 모리와 비슷한 스코어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

선발의 이닝 기대치와 상대전 경험에서는 모리가 앞선다. 반면 한신은 좌완을 상대로 강한 타선을 보유하고 있고, 이하라는 원정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

선발 구간의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다만 모리가 한신 타선을 세 번째까지 상대해야 하는 중반과 이하라가 투구 수 문제로 불펜에 마운드를 넘기는 5회 전후부터 경기의 성격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불펜 분석

불펜은 단순한 평균자책점보다 선발이 내려간 이후 어떤 순서로 투수를 연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이 점에서는 두 팀이 조금 다른 상황에 놓여 있다.

한신은 이하라가 최근 긴 이닝을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중반부터 불펜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료스케 진구는 연속 등판 부담이 있어 활용 폭이 제한된다. 따라서 5~7회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아츠키 유아사와 앤더슨 세베리노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두 투수는 최근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하고 있어 이 구간이 한신 불펜에서 가장 불안한 부분이다. 이하라가 4~5회에 내려간 뒤 곧바로 승리조를 투입할 수는 없기 때문에 히로시마가 노려야 할 시간대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한신이 리드를 잡은 상태로 8회까지 넘어가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수구루 이와자키와 타쿠마 키리시키가 최근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며 후반을 책임하고 있다. 두 투수가 투입될 수 있는 스코어를 만들어 놓는다면 한신은 마지막 두 이닝을 상당히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결국 한신 불펜의 관건은 8~9회가 아니다. 이하라가 내려간 뒤 승리조까지 이어지는 브릿지 구간을 얼마나 실점 없이 통과하느냐다.

히로시마는 모리의 이닝 소화 덕분에 조금 다른 운영이 가능하다.

모리가 최근 세 경기처럼 6회 이상을 맡아준다면 중간계투를 길게 사용할 필요가 없다. 다이스케 모리우라, 아츠시 엔도, 쥰야 호리에가 최근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고 있어 짧은 후반 승부라면 충분히 맞설 수 있다.

타이치 타카는 연속 등판으로 투구 부담이 누적돼 있다는 점이 변수다. 마코토 아두와 역시 최근 평균자책점 22.50으로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모리가 예상보다 일찍 내려갈 경우 히로시마도 중간 이닝에서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히로시마 역시 선발이 5회 이전에 내려가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 모리가 6회까지 책임하면 불안한 롱릴리프를 거치지 않고 상대적으로 상태가 좋은 투수들에게 중요한 이닝을 맡길 수 있다.

두 팀 모두 후반 승리조 자체는 버틸 힘이 있다.

차이는 그 승리조까지 어떻게 도달하느냐다. 히로시마는 선발의 이닝 소화로 브릿지 구간을 짧게 만들 수 있고, 한신은 이하라가 일찍 내려갈 경우 중간계투를 한 단계 더 거쳐야 할 수 있다.

반대로 한신이 그 구간만 넘기고 리드를 잡은 채 8회에 들어간다면 이와자키와 키리시키라는 명확한 마무리 루트가 있다. 경기 후반 한두 점 차 승부에서는 이 부분을 가볍게 보기 어렵다.

타선 분석

타격에서는 좌완 상대 성적이 이번 경기의 방향을 읽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한신은 좌완 투수를 상대로 팀 타율 .327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상대 쇼헤이 모리가 좌완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공격의 출발은 코지 치카모토와 타쿠무 나카노다. 치카모토는 .269, 나카노는 .288을 기록하고 있다. 두 타자가 출루하면 한신이 가장 원하는 형태로 중심 타선에 타석이 넘어간다.

3번 쇼타 모리시타는 .288, 테루아키 사토는 .317이다. 이번 경기에서 모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구간이다. 빠른 공의 구속이 이전보다 떨어진 상태에서 가운데 높은 공이 들어가면 한 번의 강한 타구로 여러 점이 나올 수 있다.

유스케 오야마도 .273으로 뒤를 받친다. 우쿄 마에가와 .248, 세이시로 사카모토 .214, 히유 모토야마 .286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상위 타선을 넘겼다고 해서 투수가 완전히 쉬어갈 수 있는 구성은 아니다.

한신 타선의 강점은 단순한 팀 타율 .327보다 출루 이후 해결할 수 있는 중심 타자가 있다는 데 있다.

모리가 한신을 상대로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했다는 점은 분명 좋은 기록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현재의 좌완 상대 타격과 모리의 빠른 공 구속을 함께 놓고 봐야 한다.

히로시마는 좌완 상대 팀 타율 .263이다. 한신만큼 강한 수치는 아니지만 상대가 좌완이라고 해서 공격 자체가 막히는 수준도 아니다.

카이토 코조노가 .254, 료스케 키쿠치 .239, 쇼고 아키야마 .295를 기록하고 있다. 상위 타순에서 안타와 출루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성이다.

타이 사사키도 .266으로 컨택에서 힘을 보탤 수 있다.

문제는 가운데 타순의 장타 생산이다. 엘레후리스 몬테로가 .253, 쇼고 사카쿠라가 .255를 기록하고 있지만 타선을 단번에 끌어올릴 장타가 충분하지 않다.

산드로 파비안은 .229, 토모키 이시하라는 .198로 타격 흐름도 좋지 않다.

그래서 히로시마는 한신과 득점 방식이 다르다.

한신은 상위 타순의 출루 뒤 중심 타자의 장타로 점수를 빠르게 늘릴 수 있지만, 히로시마는 여러 명의 타자가 연속해서 출루해야 한 이닝을 크게 만들 수 있다.

직전 맞대결에서 히로시마는 15개의 안타로 5점을 만들었다. 컨택 자체는 충분히 살아 있었다. 다만 많은 안타가 필요했다는 점은 이번 이하라전에서도 생각해야 한다.

이하라는 볼넷이 많은 편이다. 히로시마가 이 약점을 이용해 주자를 먼저 모은다면 장타가 부족해도 연속 안타 하나로 점수를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이하라가 원정에서 보여준 제구와 실점 억제를 유지하면 히로시마의 단타 중심 공격은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타선의 현재 구조에서는 한신 쪽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린다. 히로시마가 컨택으로 맞선다면 한신은 좌완 상대 높은 타율과 중심 타선의 해결 능력을 동시에 갖고 있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마쓰다 스타디움의 장기 파크팩터는 약 0.996이다. 특정 방향으로 득점이 극단적으로 치우치는 구장은 아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구장 자체보다 한여름 야외 경기 환경과 두 선발이 중반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더 중요하다.

초반은 의외로 조용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

모리는 한신전 13이닝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했고, 이하라는 원정 평균자책점 1.65다. 두 투수 모두 이번 조건에서 참고할 만한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1~3회부터 난타전이 벌어지는 그림보다 양쪽 선발이 첫 번째 타순을 비교적 빠르게 넘기는 전개가 더 자연스럽다.

첫 번째 변곡점은 4~5회다.

이하라는 평균 이닝 소화가 짧고 볼넷 비율이 높다. 두 번째 타순부터 히로시마가 공을 골라내기 시작하면 투구 수가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다.

한신 역시 이 시점부터 모리를 본격적으로 압박할 수 있다. 좌완을 상대로 .327을 기록하는 타선이 모리의 구종과 구속에 두 번째로 적응하는 구간이기 때문이다.

이하라가 먼저 내려간다면 한신은 유아사와 세베리노가 포함된 브릿지 구간을 넘어야 한다. 히로시마가 점수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시점 중 하나다.

모리가 6회까지 책임한다면 히로시마는 곧바로 좋은 후반 자원으로 연결할 수 있다. 반대로 한신이 7회까지 리드를 만들고 이와자키와 키리시키에게 넘기면 홈팀의 추격은 크게 어려워진다.

따라서 경기의 핵심은 선취점보다 5~7회에 어느 팀이 두 번째 득점 구간을 만들어내느냐에 가깝다.

직전 맞대결에서는 히로시마가 15안타 5득점, 한신이 7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역시 출루 자체가 완전히 막히는 경기보다는 선발 교체 시점을 전후로 점수가 움직일 여지가 있다.

한신은 시즌 58승 46패를 기록하고 있고 원정에서는 33승 22패로 좋은 성적을 냈다. 히로시마는 40승 57패, 홈 23승 26패다.

이번 경기를 홈 이점만으로 히로시마 쪽에 기울여 보기 어려운 이유다.

종합전망

선발만 비교하면 쇼헤이 모리가 조금 더 안정적이다.

평균자책점 2.98, WHIP 1.08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세 경기에서 6이닝, 6이닝, 7이닝을 책임했다. 한신전에서도 13이닝 2자책점으로 강했다.

이하라는 평균자책점 3.48과 WHIP 1.45를 기록했고, 31이닝에서 볼넷 14개를 허용했다. 선발 이닝도 모리보다 짧다.

그런데 9이닝 전체를 놓고 보면 한신 쪽으로 평가가 이동한다.

가장 큰 이유는 타선이다. 한신은 좌완 상대 팀 타율 .327을 기록하고 있다. 치카모토와 나카노가 출루를 만들고 모리시타, 사토, 오야마가 해결하는 타선 구조가 이번 모리와의 매치업에서 유효하다.

모리가 이전 두 경기에서 한신을 잘 막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직구 평균 구속이 142.2km/h 수준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번에도 중심 타선에 실투를 반복해서 허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히로시마도 최근 맞대결에서 15안타를 만들어냈기 때문에 타격감 자체를 낮게 평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한신과 비교하면 장타에 의한 득점 효율이 떨어진다. 이하라가 볼넷을 허용해야 공격의 시작이 훨씬 편해지고, 그렇지 않으면 여러 개의 안타를 연결해야 점수를 크게 만들 수 있다.

불펜도 한신의 중간 구간에는 약점이 있지만 8~9회에는 이와자키와 키리시키가 있다. 결국 한신이 초중반에 1~2점이라도 먼저 앞선 뒤 후반 승리조까지 연결한다면 경기 운영이 쉬워진다.

승패는 한신 타이거스 쪽에 무게를 둔다.

선발의 절대 우위로 선택하는 경기는 아니다. 좌완 상대 타격의 차이와 원정에서 강했던 이하라의 성적, 그리고 한신이 후반 리드를 지킬 수 있는 승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합쳐 판단한 결과다.

언오버 기준점은 7.5다.

두 선발의 시즌 평균자책점만 보면 언더를 먼저 생각할 수 있다. 모리는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고 이하라도 원정에서는 1.65로 좋았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중간계투 구간에 변수가 있다.

이하라는 최근 4~5이닝 전후에서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다. 한신은 그 뒤 유아사와 세베리노가 포함된 브릿지 구간을 지나야 하고, 이쪽에서 히로시마에 득점 기회가 생길 수 있다.

히로시마 역시 모리가 일찍 흔들리면 아두와의 최근 불안한 내용 때문에 후반까지 완벽하게 실점을 통제하기 어렵다.

타선에서는 한신의 좌완 상대 .327이 가장 강한 오버 요소다. 모리가 이전 맞대결에서는 좋았지만 이번에도 매번 중심 타선을 피해 갈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히로시마 역시 직전 맞대결에서 15안타를 기록했다. 장타력은 부족해도 이하라의 볼넷이 겹치면 여러 출루를 묶어 2~3점 이상을 만드는 흐름은 충분히 열려 있다.

마쓰다 스타디움이 극단적으로 득점을 억제하는 구장도 아니다. 선발 구간에서는 접전이 이어지더라도 5~7회 양 팀의 중간계투가 등장하면서 점수가 늘어날 가능성을 높게 본다.

처음부터 난타전이 벌어진다기보다 초반 2~3점 수준에서 시작해 중반 이후 양쪽 모두 추가점을 보태면서 최종 합산 득점이 기준을 넘어서는 흐름에 가깝다.

예측결과

승패 : 한신 타이거스 승

언오버 : 7.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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