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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KBO kt 키움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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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위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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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 선발 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 단계에서부터 두 팀의 차이가 비교적 선명하다. 키움은 김윤하, KT는 로건을 내세운다. 팀 순위와 시즌 성적에서도 KT가 크게 앞서 있지만, 선발의 최근 이닝 소화력과 실점 억제까지 연결하면 홈팀 쪽이 더 안정적인 구도를 갖고 있다. 다만 로건이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고전한 기록이 있어 선발 구간을 일방적으로 평가하기보다는, 김윤하가 KT 타선을 상대로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가 더 중요한 경기다.

로건은 43.2이닝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30과 WHIP 1.35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세 차례 등판에서도 5이닝 1실점, 6이닝 2실점, 5.2이닝 3실점으로 최소 5이닝 이상을 꾸준히 책임했다. 경기마다 압도적인 무실점 투구를 반복하는 유형은 아니지만, 선발이 맡아야 할 구간을 크게 무너뜨리지 않고 불펜까지 연결하는 흐름은 유지하고 있다.

최근 투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빠른 공의 비중이다. 포심 패스트볼 사용률을 50% 이상까지 높였고 평균 구속은 약 148km/h, 최고 151km/h까지 형성되고 있다. 빠른 공으로 먼저 스트라이크존을 공격한 뒤 변화구를 섞는 방식이 현재 투구의 중심이다.

볼넷 관리도 나쁘지 않다. 43.2이닝 동안 허용한 볼넷은 13개다.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스스로 위기를 키우는 빈도가 많지 않다는 것은 키움처럼 최근 공격력이 일정하지 않은 팀을 상대할 때 중요한 장점이다.

다만 키움전 기록은 로건에게 분명한 경계 요소다.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4이닝 동안 7피안타와 2피홈런을 허용했고 3자책점을 기록했다. 상대전 평균자책점은 6.75다. 키움이 시즌 전체 성적에서는 밀리더라도 로건의 공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다.

특히 데이비슨을 비롯해 한 번의 실투를 장타로 바꿀 수 있는 타자가 있는 만큼 빠른 공이 가운데 높게 몰리는 장면은 피해야 한다. 로건이 키움전에서 다시 홈런을 허용하면 경기 초반 예상보다 점수 차가 벌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이번에는 충분한 휴식 이후 등판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최근처럼 5~6이닝을 책임하면서 볼넷을 억제한다면 KT는 가장 좋은 불펜 자원을 필요한 시점에만 사용할 수 있다.

키움 선발 김윤하는 21.1이닝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7.59와 WHIP 1.69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 전체 선발 성적만 비교해도 로건과 차이가 크다.

최근 세 경기에서도 이닝과 실점 모두 불안했다. 4이닝 4실점, 5이닝 3실점, 4.1이닝 6실점으로 최근 세 차례 등판 가운데 6이닝까지 도달한 경기가 없다. 선발이 일찍 내려가면서 경기 중반부터 불펜이 많은 아웃카운트를 책임해야 하는 형태가 반복됐다.

김윤하의 문제는 단순한 평균자책점보다 실점이 만들어지는 방식이다. 카운트가 불리해졌을 때 변화구로 스트라이크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 결국 빠른 공 비중이 올라가는데, 그 공이 타자들이 예상할 수 있는 위치로 들어가는 순간 강한 타구가 나온다.

21.1이닝 동안 피홈런이 7개다. 짧은 이닝을 고려하면 장타 허용 부담이 상당히 크다. 한두 개의 단타를 맞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홈런이나 장타를 허용하면 한 이닝의 실점 규모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

KT는 최근 여러 타순에서 출루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약점을 직접적으로 압박할 수 있다. 김민혁을 시작으로 상위 타선이 출루하고 중심 타선이 김윤하의 빠른 공 실투를 기다리는 형태가 만들어지면 키움 선발에게 가장 어려운 그림이다.

홈 평균자책점은 10.66, 원정에서는 3.12를 기록하고 있다. 원정 수치가 훨씬 좋지만 원정 표본은 8.2이닝에 그친다. 따라서 원정 성적 하나만으로 이번 등판의 안정성을 높게 평가하기는 어렵다.

김윤하에게 필요한 것은 삼진을 많이 잡는 투구가 아니다. 초반 볼넷을 줄이고 3~4회를 넘어갈 때까지 피홈런을 막으면서 투구 수를 관리해야 한다. KT 타자들이 긴 승부를 만들기 시작하면 최근 등판처럼 5회 이전부터 불펜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선발 싸움에서는 KT가 확실히 앞선다. 로건도 키움전 상대전적이라는 약점이 있지만 최근 이닝 소화와 시즌 안정성에서 김윤하보다 낫다. 반대로 김윤하는 이번 경기에서도 4~5회부터 가장 큰 고비를 맞을 가능성이 있다.

## 불펜 분석

이번 경기에서 선발 차이만큼 중요하게 볼 부분이 불펜이다. 김윤하와 로건의 최근 이닝 소화 차이 때문에 두 팀은 같은 9이닝 경기를 치르더라도 불펜에 요구되는 아웃카운트 숫자부터 달라질 수 있다.

KT는 로건이 최근처럼 5~6이닝을 책임한다면 중간계투를 길게 운용할 필요가 없다.

후반 승부처에는 우규민과 박영현이 있다. 우규민은 최근 5일 동안 14구만 던졌고 평균자책점 0.00의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박영현 역시 최근 13구로 1이닝을 무실점 처리했다.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 두 투수에게 8~9회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은 KT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경기 후반 한두 점을 지키기 위해 여러 투수를 시험할 필요가 없다.

그 앞을 연결하는 자원도 있다. 손동현은 최근 3.1이닝 1자책점으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고, 전용주와 주권, 이정현도 최근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켰다.

이상동과 스기모토가 최근 실점하며 흔들린 부분은 있지만 경기 흐름에 따라 이들을 반드시 가장 중요한 상황에 투입해야 하는 구조는 아니다. 로건이 6회 가까이 끌어주면 상대 타순과 점수 차에 맞춰 상태가 좋은 투수부터 선택할 수 있다.

키움은 전혀 다른 상황이다.

최근 불펜 합산 평균자책점이 8.27까지 올라왔다. 한두 명만 무너진 것이 아니라 여러 구원 투수에게 실점이 분산돼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원종현은 최근 2이닝 1실점으로 평균자책점 4.50, 박진형은 2.1이닝 1실점으로 3.86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버티고 있다. 하지만 김윤하가 4~5회에 내려가면 두 명만으로 나머지 경기를 해결할 수 없다.

정다훈은 최근 평균자책점 22.50, 정현우 16.88, 배동현 15.43, 유토 18.00, 김성민은 27.00을 기록했다. 중간 이닝에서 실점이 한꺼번에 늘어날 수 있는 구조다.

박지성과 최현우가 최근 각각 2이닝과 2.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키움에게 필요한 것은 두 명의 좋은 투수가 아니라 최소 네다섯 이닝을 나눠 책임할 수 있는 전체적인 불펜 안정성이다.

결국 김윤하의 이닝이 이번 경기 전체를 좌우한다.

5회 이전에 내려가면 키움은 최근 흔들리는 불펜에게 네 이닝 이상을 맡겨야 한다. KT 타선은 선발을 상대로 초반 대량득점을 하지 못하더라도 중반 이후 계속해서 추가점을 노릴 수 있다.

반대로 KT는 로건이 6회까지 버티면 상태 좋은 불펜 세 명 정도로 경기를 끝낼 수 있다.

선발 이후의 마운드 싸움까지 연결하면 KT의 우위가 더 커진다.

## 타선 분석

KT는 팀 타율 .281, 키움은 .246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전체 타격에서도 차이가 분명하며, 이번 경기에서는 상대 선발 유형까지 KT 쪽에 유리하게 맞는다.

KT의 최근 공격에서는 특정 한두 명만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김민혁은 최근 6경기 타율 .400을 기록하면서 공격의 시작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정훈은 .333, 최원준 .304, 김현수 .300으로 상위와 중심 타순에서 출루와 안타가 함께 나오고 있다.

허경민과 권동진도 각각 .286을 기록하고 있다. 선두타자가 나간 뒤 다음 타자가 쉽게 끊기지 않는다는 점이 현재 KT 공격의 강점이다.

장타에서도 위협적인 자원이 있다.

힐리어드는 최근 타율 .167로 컨택은 떨어졌지만 시즌 장타율은 .586이다. 안타 한 개의 가능성보다 맞았을 때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파워를 가진 타자다.

최원준의 장타율도 .489, 안현민은 .468을 기록하고 있다. 김윤하가 볼넷을 내준 뒤 이 구간을 상대하면 단타 하나를 맞는 것과는 전혀 다른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KT는 우완 투수 상대 팀 타율도 .268이다. 이번 상대가 우완 김윤하라는 점에서 특별한 스플릿 약점을 안고 들어가는 경기도 아니다.

따라서 KT가 노려야 할 것은 김윤하의 140km/h 중후반 빠른 공 자체가 아니다.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들어오는 공을 기다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초반부터 볼을 골라 투구 수를 늘려 놓으면 3~5회에는 김윤하가 스트라이크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질 수 있다. KT의 장타가 가장 위협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구간이다.

키움 타선은 최근 개별적으로 좋은 타격을 하는 선수가 없지는 않다.

서건창이 최근 .444를 기록했고 박채울은 .500, 권혁빈 .412, 추재현 .313, 김웅빈 .300, 김건희 .278로 타격감이 좋은 선수들이 있다.

이 선수들이 로건의 빠른 공에 밀리지 않고 출루를 만들어주면 키움도 초반부터 점수를 낼 수 있다.

실제로 로건은 올 시즌 키움전에서 4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허용했다. 상대 타선이 전혀 손을 대지 못했던 투수는 아니다.

문제는 좌완 상대 팀 성적이다.

키움은 좌완을 상대로 타율 .167에 머물고 있다. 이번 선발 로건이 좌완이고 최고 151km/h까지 던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적인 공격 조건은 좋지 않다.

중심 타선의 최근 흐름도 아쉽다.

데이비슨은 최근 .222, 안치홍 .167, 히우라 .154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키움이 로건을 다시 장타로 공략하려면 이 구간에서 결과가 나와야 한다.

산발적인 안타만으로는 KT를 따라가기 어렵다.

로건이 볼넷을 많이 허용하는 투수가 아니기 때문에 키움은 적은 출루 기회에서 장타를 붙여야 한다. 반대로 중심 타선까지 침묵하면 최근 타격감이 좋은 타자들이 출루하더라도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타선에서는 KT 쪽 우세가 명확하다. 팀 전체 타율, 우완 상대 성적, 최근 타순의 연결과 장타 생산력까지 홈팀이 더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

## 구장 및 예상 경기 흐름

수원 KT 위즈파크는 이번 경기의 득점 규모를 판단할 때 무시하기 어려운 변수다.

좌우 98m, 중앙 120m에 담장 높이 4m의 구조를 갖고 있고 득점 파크팩터 1019, 홈런 파크팩터 1010으로 타자에게 비교적 유리한 환경이다.

이번 매치업에서는 특히 김윤하에게 부담스럽다.

김윤하는 21.1이닝에서 이미 홈런 7개를 허용했다. 장타 허용이 현재 투구에서 가장 큰 문제인데 타구가 잘 뻗는 구장에서 KT 중심 타선을 상대해야 한다.

경기 초반에는 의외로 큰 점수 차가 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김윤하가 1~2회에는 구속을 유지하면서 빠른 공으로 스트라이크를 먼저 잡는다면 KT가 처음부터 모든 공을 강타하기는 어렵다.

첫 번째 중요한 구간은 타순이 두 번째로 돌아오는 3~5회다.

KT 타자들이 김윤하의 빠른 공과 변화구 궤적을 한 차례 확인한 뒤부터는 노리는 공의 범위가 좁아진다. 이때 볼넷까지 겹치면 한 번의 장타가 여러 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키움도 초반 기회는 있다.

로건은 키움전에서 홈런 2개를 허용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빠른 공이 높게 몰리면 데이비슨을 비롯한 중심 타선이 장타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로건이 5~6회까지 2~3점 이내에서 버티면 이후 흐름은 KT에게 상당히 편해진다.

우규민과 박영현을 포함한 후반 불펜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키움은 김윤하가 내려가는 순간부터 더 큰 문제가 시작될 수 있다. 최근 평균자책점 8.27의 불펜이 KT 타선을 상대로 여러 이닝을 막아야 한다.

따라서 경기의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다면 초반보다 5~7회일 가능성이 높다.

KT가 선발을 끌어내린 뒤 키움의 중간계투를 상대로 두 번째 득점 구간을 만드는 흐름이 가장 현실적이다.

## 종합전망

팀 성적부터 차이가 크다.

KT는 61승 2무 39패로 1위, 승률 .610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은 40승 2무 67패로 10위, 승률 .374다.

상대전에서도 KT가 9승 1무 3패로 크게 앞선다. 키움은 KT를 상대로 3승 1무 9패다.

팀 평균자책점에서도 KT가 4.46으로 키움의 5.12보다 낮고 팀 타율 역시 KT .281, 키움 .246으로 차이가 난다.

이번 선발까지 연결하면 KT의 장점이 더 많아진다.

로건은 평균자책점 3.30으로 최근에도 5~6이닝을 꾸준히 책임했다. 반면 김윤하는 평균자책점 7.59이고 최근 세 경기에서 4이닝 4실점, 5이닝 3실점, 4.1이닝 6실점을 기록했다.

김윤하의 피홈런 문제가 수원 구장과 KT의 장타력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이다.

다만 로건이 키움전에서 4이닝 3자책점, 피홈런 2개를 기록했다는 사실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키움이 완전히 점수를 내지 못하는 경기보다는 초중반 한두 번의 장타로 추격점을 만드는 상황까지 열어놓는 편이 현실적이다.

그 차이를 상쇄할 수 있는 것이 KT의 불펜이다.

로건이 선발 구간을 버틴 뒤 우규민과 박영현을 포함한 승리조로 연결하면 키움이 경기 후반 연속 득점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반면 키움은 김윤하가 일찍 내려갈 경우 최근 평균자책점 8.27의 불펜을 긴 시간 사용해야 한다.

승패에서는 KT 위즈를 선택한다.

이번 선택은 단순히 1위와 10위의 대결이라서가 아니다. **선발 이닝 기대치, 타선의 현재 연결력, 우완 상대 KT의 공격력, 그리고 선발 교체 이후 불펜의 안정성까지 9이닝 전체에서 홈팀이 유리한 구간이 훨씬 많다.**

언오버 기준점은 11.5다.

상당히 높은 기준점이기 때문에 단순히 KT 승리를 예상한다는 이유만으로 오버를 선택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이번에는 오버 쪽으로 본다.

가장 큰 이유는 김윤하와 키움 불펜이다. 김윤하는 21.1이닝에서 홈런 7개를 허용했고 최근 세 경기에서도 꾸준히 실점했다. 선발이 4~5회 안에 내려간다면 최근 평균자책점 8.27의 불펜이 남은 이닝을 책임해야 한다.

KT가 경기 전체에서 7~9점 수준까지 접근할 수 있는 조건은 충분하다.

키움 역시 완전히 무득점에 묶일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로건은 키움전에서 4이닝 동안 7피안타와 피홈런 2개를 허용했고, 현재 키움에도 서건창을 비롯해 최근 타격감이 좋은 타자들이 있다.

키움이 로건을 상대로 2~3점 정도를 만들고, KT가 김윤하와 키움 불펜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점수를 추가한다면 11.5라는 높은 기준에도 접근할 수 있다.

예상하는 흐름은 양 팀이 처음부터 비슷한 화력으로 난타전을 벌이는 경기가 아니다.

초반 키움이 로건을 상대로 일정 수준의 점수를 만들더라도 중반부터 KT가 공격의 주도권을 확실하게 가져가고, 김윤하가 내려간 뒤 키움 불펜을 상대로 스코어를 크게 벌리는 형태에 가깝다.

## 예측결과

승패 : KT 위즈 승

언오버 : 11.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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