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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아스날 맨체스터시티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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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위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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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 전술 분석

이번 커뮤니티 실드는 단순한 시즌 개막 이벤트보다 두 팀의 현재 완성도를 확인하는 첫 번째 실전 무대에 가깝다. 장소도 익숙한 Wembley가 아니라 Cardiff의 Principality Stadium이다. 2006년 이후 처음으로 Community Shield가 이곳에서 열리고, 개폐식 지붕을 갖춘 경기장이라는 특성상 바람이나 강수 같은 외부 변수보다는 전술과 체력, 준비 상태가 경기력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 모두 기본 형태는 4-2-3-1이다. 숫자만 보면 완벽한 대칭이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의 위치 변화에 따라 구조가 계속 달라질 수 있다.

아스날은 Arrizabalaga가 골문을 지키고 White, Mosquera, Gabriel, Calafiori가 수비 라인을 구성한다. Zubimendi와 Lewis-Skelly가 중원 아래쪽을 맡고 Ødegaard가 그 앞에서 공격의 방향을 잡는다. 측면에는 Madueke와 Tzolis, 최전방에는 Gyökeres가 위치한다.

맨체스터 시티는 Donnarumma 앞에 Nunes, Khusanov, Dias, Gvardiol이 서고 Kovacic과 Reijnders가 중원을 구성한다. Savinho와 Semenyo가 좌우에서 폭을 만들며 Foden이 중앙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Marmoush가 최전방을 책임하는 형태다.

같은 4-2-3-1이 맞붙으면 기본적으로 중원 2대2와 측면 1대1이 반복된다. 그래서 숫자가 겹치는 지역에서 누가 먼저 한 명을 추가해 수적 우위를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아스날은 Zubimendi가 빌드업 과정에서 센터백 사이 또는 바로 앞까지 내려가 첫 패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Calafiori가 안쪽으로 들어오며 중원 숫자를 보강할 수 있다. 이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Ødegaard가 조금 더 높은 위치에서 공을 받을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역시 비슷한 해법을 갖고 있다. Nunes나 Gvardiol이 안쪽으로 이동하면 후방은 사실상 3-2 형태가 되고 Kovacic에게 집중되는 압박을 분산할 수 있다.

서로가 어떤 방식으로 중앙 숫자를 늘릴지 알고 있는 경기다. 때문에 초반부터 무리하게 라인을 깨기보다는 상대의 압박 위치와 풀백 움직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첫 15~20분이 비교적 신중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는 이유다.

## 압박 및 빌드업 분석

아스날의 전방 압박은 Gyökeres와 Ødegaard의 역할이 핵심이다.

Gyökeres가 맨체스터 시티 센터백의 한쪽 패스 방향을 제한하면 Ødegaard가 그 뒤의 중원 패스 길을 차단한다. 단순히 공을 가진 수비수를 쫓는 것이 아니라 패스의 다음 목적지를 지우는 방식이다.

이번에는 Rodri가 없다.

따라서 Kovacic이 후방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첫 번째 압박을 벗어나느냐가 중요해진다. Reijnders가 내려와 지원할 수 있지만 두 선수가 동시에 낮은 위치까지 내려오면 Foden과 전방 공격진 사이의 거리가 멀어진다.

아스날이 노려야 할 것도 이 지점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후방 첫 패스를 끊고 곧바로 Ødegaard나 Madueke에게 연결하면 상대 수비가 완전히 정렬되기 전에 박스 부근까지 도달할 수 있다. 높은 위치에서 발생하는 turnover 하나가 곧바로 결정적인 슈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반대로 아스날이 압박을 한 번에 벗겨지면 위험은 상당히 커진다.

맨체스터 시티에는 Semenyo와 Savinho처럼 공간을 향해 곧바로 속도를 낼 수 있는 측면 자원이 있다.

아스날은 수비 라인을 올리면서 상대 진영에서 경기를 하려는 팀이다. 이때 풀백까지 높은 위치에 있다면 공을 잃은 뒤 센터백이 넓은 공간을 직접 처리해야 한다.

Saliba가 없는 경기라는 점에서 이 위험은 평소보다 크다.

Mosquera와 Gabriel이 전방을 바라보며 수비할 때와 뒤로 돌아 뛰어야 할 때의 조건은 전혀 다르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날의 첫 압박만 넘기면 Semenyo와 Savinho가 사용할 공간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결국 두 팀 모두 전방 압박 자체는 위협적이지만 그 압박이 실패했을 때 발생하는 공간 역시 크다.

이번 경기가 완전히 닫힌 경기로만 흘러가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 핵심 매치업

아스날 공격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지역은 Madueke가 움직이는 측면이다.

Madueke가 바깥에서만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안쪽으로 들어오면 Ødegaard와 짧은 패스를 주고받을 수 있다. 여기에 White 또는 중원 자원이 주변에 붙으면 순간적으로 삼각형이 형성된다.

Gvardiol 입장에서는 Madueke의 첫 번째 방향을 바깥으로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다.

Madueke가 안쪽으로 편하게 접는 순간 Ødegaard와의 연계가 시작되고, Gyökeres까지 가까이 붙으면 맨체스터 시티 수비는 한 명씩 대응하기 어려워진다.

반대쪽에서는 Semenyo와 Calafiori의 싸움이 중요하다.

Calafiori는 전진할 수 있는 수비수다. 문제는 그가 올라간 뒤 아스날이 공을 잃었을 때다.

Semenyo가 즉시 그 공간으로 출발하면 아스날 왼쪽 수비는 뒤를 향해 달려야 한다. 맨체스터 시티 입장에서는 긴 패스 한 번만 정확하게 연결해도 상대 수비 대형을 크게 흔들 수 있는 구간이다.

중앙에서는 Foden의 위치가 중요하다.

Foden이 Zubimendi와 Lewis-Skelly 사이에서 자유롭게 방향을 바꿀 수 있다면 아스날 센터백 중 한 명이 앞으로 나올지를 계속 고민해야 한다.

누군가 따라 나오면 Marmoush에게 수비 뒤 공간이 생기고, 미드필더가 끝까지 따라가면 아스날의 중원 간격이 벌어질 수 있다.

Marmoush는 Atlético Madrid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 감각을 끌어올렸다. 박스 안에서 기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Foden에게 공간을 허용하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

아스날에서는 Gyökeres가 같은 역할을 맡는다.

맨체스터 시티가 공을 오래 소유한다고 해서 Gyökeres가 경기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아스날이 높은 위치에서 볼을 빼앗았을 때 첫 번째 공격 목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최근 공격과 수비 흐름

아스날은 최근 결과에서 공격보다 수비 쪽에 더 많은 질문이 남았다.

Como전에서는 1-1 이후 승부차기로 승리했고, Dortmund전에서는 2-3, Betis전에서는 1-3으로 패했다. Girona를 4-1로 꺾은 경기는 있었지만 최근 세 경기에서 연속으로 실점이 나왔다는 부분은 이번 경기에서도 체크해야 한다.

최근 다섯 경기 가운데 세 경기가 합계 4골 이상으로 끝났다.

득점 자체가 막힌 것은 아니지만 상대에게도 기회를 허용하는 경기가 늘었다는 의미다.

맨체스터 시티는 Atlético Madrid와 Team K League를 각각 3-1로 꺾었고 Inter와는 1-1로 비겼다.

공격의 현재 흐름은 나쁘지 않다.

Marmoush의 득점 감각이 올라왔고 Semenyo와 Savinho를 이용해 측면에서 빠르게 공격할 수 있다.

다만 맨체스터 시티 역시 수비가 완전히 정리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최근 경기에서도 실점이 이어졌고 Rodri가 빠진 상황에서 수비 전환 때 중앙을 누가 가장 먼저 막느냐가 중요하다.

양 팀 모두 공격 자원의 질은 충분하다.

문제는 월드컵 이후 정상적인 프리시즌을 길게 보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공격에서는 개인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장면이 나오지만, 수비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판단을 해야 하는 장면은 준비 기간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

특히 공을 잃은 직후 몇 초 동안의 위치 선정에서 작은 오차가 발생하면 이번처럼 빠른 공격수가 많은 경기에서는 바로 실점 기회가 된다.

## 중립 경기 변수

이번 경기는 아스날이 명목상 홈팀이지만 사실상 양 팀 모두 중립 경기다.

Cardiff의 Principality Stadium에서 열리기 때문에 Emirates Stadium이나 Etihad Stadium에서 볼 수 있는 명확한 홈 이점은 없다.

이런 조건에서는 어느 팀이 관중의 분위기를 더 잘 활용하느냐보다 경기 자체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중요하다.

아스날은 지난 시즌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에는 그런 환경적 장점을 기대하기 어렵다.

맨체스터 시티 역시 익숙한 Etihad를 떠나지만, 중립 무대에서는 상대가 무리하게 공격할 때 발생하는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처럼 서로 라인을 올릴 수 있는 팀끼리 만나면 중립 경기라는 조건이 오히려 전환 속도가 좋은 팀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Semenyo와 Savinho를 활용할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맞대결 흐름 역시 맨체스터 시티가 심리적으로 밀릴 조건은 아니다.

최근 리그 원정에서 2-1 승리를 기록했고 그 이전 두 차례는 무승부였다. 아스날이 과거처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경기 시작부터 심리적인 열세를 안고 들어가는 매치업은 아니다.

이번에는 말 그대로 작은 디테일 하나가 승부를 바꿀 수 있는 접전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 결장 변수

아스날은 Saliba의 결장이 가장 크다.

등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고 복귀 일정 역시 제시되지 않은 상태다. 아스날 수비에서 Saliba가 담당했던 역할을 생각하면 단순히 센터백 한 명을 교체하는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높은 라인을 유지할 때 뒤 공간을 커버하는 능력, 상대 공격수와의 넓은 공간 1대1, 빌드업 첫 패스까지 여러 부분에 영향을 준다.

이번에는 Mosquera와 Gabriel을 중심으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

맨체스터 시티에는 이를 직접적으로 시험할 자원이 있다.

Marmoush가 중앙에서 수비 사이를 움직이고 Semenyo와 Savinho가 측면에서 속도를 붙이면 Saliba가 없는 아스날 수비진은 뒤로 뛰는 장면이 많아질 수 있다.

Copley도 몸 상태가 불확실하다.

맨체스터 시티는 Rodri의 결장이 가장 중요하다.

허리 수술 이후 아직 경기에 나설 수 없기 때문에 중앙에서 공수의 기준점을 잡는 역할을 다른 선수들이 나눠 맡아야 한다.

Kovacic와 Reijnders의 역할이 커지는 이유다.

Wilson-Esbrand 역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장기 이탈 중이다.

결국 양 팀 모두 수비 안정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선수가 빠져 있다.

아스날에서는 Saliba,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Rodri의 부재가 각각 수비 전환 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오버 가능성을 판단할 때 그냥 넘기기 어려운 요소다.

## 교체와 후반 조정

이번 경기는 시즌 초 첫 공식 트로피 경기라는 특성상 후반 체력 변화가 평소보다 중요하다.

두 팀 모두 월드컵 이후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선발로 나온 선수들이 90분 내내 같은 압박 강도와 스프린트 빈도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60~70분을 전후해 경기 양상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아스날은 측면의 에너지가 떨어졌을 때 Tzolis 쪽에 변화를 줄 수 있고, 공격 숫자를 늘려 Gyökeres 주변에 더 많은 선수를 배치하는 선택도 가능하다.

맨체스터 시티는 Kovacic의 활동량을 어느 시점까지 가져갈지가 중요하다.

Rodri가 없는 상태에서 Kovacic까지 체력이 떨어지면 아스날이 중앙에서 두 번째 볼을 회수하기 쉬워질 수 있다. Maresca가 후반 중원 밸런스를 어떻게 조정하느냐가 중요하다.

Reijnders 역시 경기 운영의 변수가 된다.

교체가 시작된 이후에는 전반보다 조직적인 압박보다 개별적인 움직임의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이 구간에서는 한 번의 전진 패스만으로 공격수가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경기 초반보다 후반 20~30분 사이에 득점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

## 구장 및 예상 경기 흐름

Principality Stadium은 개폐식 지붕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날씨가 경기력을 크게 흔들 가능성은 낮다.

결국 체력과 전술이 그대로 드러나는 환경에 가깝다.

초반에는 두 팀 모두 상대의 빌드업 방식을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같은 4-2-3-1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중원과 측면의 기본 매치업이 정확하게 겹친다. 무작정 한 명을 압박하러 나가면 그 자리가 그대로 상대의 패스 통로가 될 수 있다.

아스날은 Ødegaard가 얼마나 높은 위치에서 볼을 받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고, 맨체스터 시티는 Kovacic이 아스날의 첫 압박에서 살아나오는지가 중요하다.

전반 초반에는 의외로 점유율이 오가면서 큰 기회가 많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한쪽이 먼저 높은 위치에서 공을 빼앗아 득점하면 경기 구조는 빠르게 열린다.

아스날이 먼저 앞서면 맨체스터 시티는 Semenyo와 Savinho의 위치를 더욱 높여야 하고, 반대로 맨체스터 시티가 선제골을 넣으면 아스날의 풀백 전진 빈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

어느 쪽이든 선제골 이후에는 뒷공간이 커진다.

후반에는 더욱 그렇다.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지고 교체가 시작되면 전반처럼 압박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어렵다. 이 시점부터는 정돈된 지공보다 전환 한 번에서 결정적인 기회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 종합전망

두 팀의 기본 전력을 크게 나눠 평가하기 어려운 경기다.

아스날은 지난 시즌 Premier League 우승팀이고, 맨체스터 시티는 FA Cup 우승팀 자격으로 이번 무대에 올라왔다.

아스날은 Zubimendi와 Ødegaard를 중심으로 경기의 점유와 템포를 통제할 수 있고, Gyökeres를 통해 박스 안에서 공격을 끝낼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Rodri가 없다는 문제가 있지만 Foden이 중앙에서 자유를 얻고 Semenyo와 Savinho가 아스날의 풀백 뒤 공간을 제대로 공략하기 시작하면 상당히 위협적이다.

승부에서 가장 크게 보는 부분은 양 팀의 결장이다.

아스날의 Saliba 이탈은 맨체스터 시티 공격의 강점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다.

Semenyo와 Savinho가 속도를 붙이고 Marmoush가 중앙으로 침투하는 상황에서 아스날 수비가 뒤로 돌아 뛰어야 하는 장면이 반복되면 위험하다.

반대로 Rodri가 없는 맨체스터 시티 역시 아스날의 압박을 안정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실수가 나올 수 있다.

따라서 어느 한 팀이 90분 내내 경기를 완전히 지배하는 그림보다는 주도권이 몇 차례 바뀌는 경기를 예상한다.

승패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둔다.

최근 실전 상대의 수준과 공격 전환의 속도, 그리고 Saliba가 빠진 아스날 수비를 직접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공격 구성을 갖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다만 압도적인 차이는 아니다.

아스날 역시 맨체스터 시티의 Rodri 공백을 전방 압박으로 공략할 수 있기 때문에 한 골 차 안에서 승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언오버 기준점은 2.5다.

이번에는 오버 쪽을 선택한다.

양 팀 모두 공격진에 한 번의 전환으로 득점을 만들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고, 최근 프리시즌 과정에서 수비가 완전히 안정됐다고 보기 어렵다.

아스날은 Dortmund에 3골, Betis에 3골을 허용했고 최근 경기에서 실점이 반복됐다.

맨체스터 시티도 최근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Saliba와 Rodri가 동시에 빠져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두 선수는 포지션은 다르지만 각각 자기 팀의 수비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자원이다. 이번에는 양 팀 모두 가장 안정적인 상태로 상대의 전환 공격을 막는 조건이 아니다.

또 하나는 후반 체력이다.

짧은 프리시즌과 시즌 첫 공식전이라는 조건에서 60~70분 이후 압박의 밀도가 떨어지면 공간이 훨씬 커질 수 있다.

2.5를 넘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세 골이다.

초반 탐색전이 있더라도 양 팀이 한 골씩 주고받는 순간 후반에는 승부를 결정하기 위한 추가 득점이 필요해진다.

가장 자연스럽게 보는 흐름은 전반에는 팽팽하게 맞서다가 중후반부터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맨체스터 시티가 한 골 차 승부를 가져가는 형태다.

## 예측결과

승패 : 맨체스터 시티 승

언오버 : 2.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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