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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8일 KBO 한화 기아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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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 분석

이번 경기는 두 선발의 평균자책점보다 ‘주자를 얼마나 적게 쌓아두느냐’에서 승부의 첫 번째 차이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KIA는 제임스 네일, 한화는 왕옌청을 내세운다. 시즌 성적만 보면 둘 다 로테이션의 중심축이지만, 최근 이닝 운영과 볼넷 관리에서는 네일 쪽이 한층 안정적이다.

네일은 올 시즌 22경기에서 128.2이닝을 소화하며 8승 5패, 평균자책점 3.78, WHIP 1.17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06개, 볼넷은 25개다. 9이닝당 볼넷이 약 1.75개에 불과해 스스로 주자를 쌓아 위기를 키우는 경우가 드물다.

직전 삼성전 내용도 좋았다. 7이닝 6피안타 2실점, 7탈삼진에 사사구가 없었다. 좋은 투수에게 흔히 기대하는 ‘압도적인 구위’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경기 운영이다. 불필요한 출루 없이 타자와 빠르게 승부했고, 주자가 나간 뒤에도 추가 출루를 억제하면서 이닝을 끌고 갔다.

네일의 중심 구종은 투심과 스위퍼다. 빠른 공의 움직임과 스위퍼의 횡 변화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동하면서 타자의 배트 중심을 벗어나게 만든다. 좌타자에게는 체인지업을 섞어 타이밍을 한 번 더 흔들 수 있다.

한화와의 맞대결에서도 7이닝 6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홈런 한 개를 허용했지만 그 앞에 주자를 많이 쌓지 않으면서 피해를 제한했다. 대전처럼 장타 변수가 있는 구장에서는 이 부분이 중요하다. 홈런 자체를 완전히 막는 것보다 솔로 홈런 수준에서 끝내는 투수가 훨씬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다.

네일은 홈보다 원정에서 더 좋은 결과를 냈다. 홈 평균자책점 4.63, 원정 평균자책점 3.11이다. 이번 경기가 대전 원정이라는 점은 오히려 부담을 줄이는 조건이다.

휴식 간격에 따른 성적 편차도 크지 않았다. 4일 휴식 후 평균자책점 2.18, 5일 휴식 후 2.30으로 일정에 따라 투구 밸런스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은 아니었다.

결국 네일이 이번 경기에서 해야 할 일은 복잡하지 않다. 한화 상위 타선에 볼넷을 주지 않고, 노시환과 김태연 등 장타를 만들 수 있는 타자들을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하는 것이다.

왕옌청은 올 시즌 22경기에서 115.1이닝을 소화하며 10승 4패, 평균자책점 3.43, WHIP 1.43을 기록했다. 시즌 승수와 평균자책점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지만, 네일과 비교하면 출루 관리에서 차이가 난다.

115.1이닝 동안 볼넷이 46개다. 9이닝당 약 3.59개로 네일의 두 배가 넘는다.

이 차이는 KIA를 상대할 때 더 중요해진다. KIA는 단순히 안타 숫자를 쌓는 타선이 아니라 상위 타순에서 출루한 뒤 중심 타선의 장타로 점수를 확대할 수 있다. 볼넷이 먼저 발생하면 한 번의 장타가 1점이 아니라 2~3점으로 바뀐다.

왕옌청은 평균 146~151km/h의 포심과 슬라이더를 중심으로 승부하고 최근에는 포크볼 활용을 늘렸다. 구종 자체의 경쟁력은 충분하다. 문제는 투구 수가 늘어났을 때다.

직전 두산전에서는 5이닝 8피안타, 피홈런 1개를 포함해 3실점했다. 결과 자체가 크게 무너진 것은 아니지만 5이닝에서 투구가 끝났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도 살펴봐야 한다.

KIA전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있었다.

올 시즌 KIA를 상대로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했고 총 16.2이닝을 소화했다. 경기당 평균 이닝이 6이닝에 미치지 못했고 홈런도 2개를 허용했다.

대량 실점만 반복한 상대는 아니지만 KIA 타선을 상대로 길게 끌고 가지 못했다는 것은 한화 불펜의 최근 상태를 고려할 때 부담이다.

홈 평균자책점도 3.86으로 원정 3.00보다 높다. 이번 경기가 홈이라는 점이 왕옌청에게 특별한 이점으로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충분한 휴식 후 등판한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초반부터 구위가 크게 떨어질 조건은 아니다.

결국 왕옌청의 이번 등판은 첫 세 이닝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볼넷을 줄이고 KIA 중심 타선 앞에 주자를 쌓지 않으면 5~6이닝까지 충분히 버틸 수 있다. 반대로 초반부터 풀카운트 승부가 반복되면 투구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한화가 예상보다 일찍 불펜을 가동해야 한다.

선발의 평균자책점만 보면 왕옌청이 조금 낮다. 그러나 이닝 소화, 볼넷 억제, 원정 안정성, 최근 투구 내용까지 묶어 보면 경기 운영에서는 네일 쪽이 더 계산하기 편하다.


불펜 분석

이번 경기에서 선발 다음으로 중요한 부분은 6회 이후다. 최근 두 팀 불펜 흐름의 차이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KIA 불펜은 최근 5경기 구원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리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핵심 자원의 역할이 비교적 명확하다.

김태형은 최근 58구를 던져 투구 부담이 크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는 활용 폭이 제한될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그럼에도 KIA가 후반 운영에서 크게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다른 자원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전상현은 최근 21구를 던졌고, 이의리는 최근 등판에서 37구를 소화하며 9회를 무실점으로 막아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조상우도 15구, 한지승 17구, 이태양 10구 수준의 최근 투구 기록을 가지고 있다.

네일이 6~7회까지 책임하면 KIA 입장에서는 불펜 전체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투수만 골라 마지막 2~3이닝을 운영할 수 있다. 이런 구조에서는 불펜 평균자책점보다 선발이 어디까지 경기를 넘겨주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한화는 상황이 더 복잡하다.

최근 5경기 불펜 평균자책점이 5.51까지 올라갔다. 왕옌청이 5회 전후에 내려가는 흐름이 반복될 경우 불펜이 네 이닝 가까이를 책임해야 한다.

박상원은 최근 21구, 권민규는 28구를 던졌다. 후반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이지만 최근 타이트한 상황에서의 등판이 이어졌다는 점은 부담이다.

더 큰 문제는 그 앞 구간이다.

이상규는 최근 30구를 던지면서 크게 흔들렸고, 이민우 역시 짧은 이닝에서 2자책점을 허용했다. 조동욱, 장지수, 김충수 등 다른 자원들도 대기하고 있지만 현재 KIA 중심 타선을 상대로 6~7회를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다.

이 차이는 왕옌청의 이닝과 직결된다.

왕옌청이 6회까지 버티면 한화는 가장 불안한 중간 구간을 줄일 수 있다. 5회 이전에 내려가면 KIA는 한화 불펜을 여러 이닝 상대하게 된다.

현재 KIA 타선의 가장 무서운 부분은 한 번의 득점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볼넷 하나와 안타 하나가 나온 뒤 김도영이나 카스트로에게 타석이 돌아가면 한 이닝에 점수가 몰릴 수 있다.

한화도 KIA 불펜의 약점을 공략할 기회는 있다.

이의리가 최근 37구를 던졌다는 점, 김태형의 투구량이 많았다는 점은 KIA 후반 운영의 변수다. 따라서 네일이 일찍 내려간다면 한화도 충분히 다시 경기를 가져올 수 있다.

다만 정상적인 선발 흐름을 전제로 하면 KIA가 조금 더 유리하다.

네일이 왕옌청보다 긴 이닝을 책임할 가능성이 있고, 그 뒤에 사용할 수 있는 핵심 자원의 역할 역시 한화보다 분명하다.

불펜 싸움은 단순한 평균자책점 차이보다 ‘몇 이닝을 약한 자원에게 맡겨야 하는가’에서 KIA 쪽 조건이 더 좋다.


타선 분석

최근 타선의 흐름에서도 두 팀은 온도 차가 있다.

KIA는 현재 상위 타선의 출루와 중심 타선의 장타, 하위 타순의 연결이 함께 나오고 있다. 한화는 좋은 타격감을 보이는 선수가 존재하지만 중심 타선 전체의 흐름이 고르게 살아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번 경기에서 KIA 타선에 가장 중요한 숫자는 좌완 상대 성적이다.

KIA는 좌완 투수를 상대로 팀 타율 .328을 기록했다. 상대 선발 왕옌청이 좌완이라는 점에서 직접적인 매치업 강점이다.

김도영은 시즌 타율 .300, 출루율 .388, 장타율 .630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도 장타를 만들어내며 중심 타선의 핵 역할을 하고 있다.

왕옌청 입장에서 김도영을 어렵게 상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김도영 한 명만 피한다고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카스트로는 시즌 타율 .350, 최근 6경기 타율 .409, 장타율 .583을 기록했다. 김도영 앞뒤에서 또 다른 해결사가 존재한다.

김선빈도 최근 .368로 출루와 연결에서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고, 김태군은 .417로 하위 타선에서 공격을 다시 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재현은 최근 .391, 하주석도 .313으로 좋은 타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런 타선은 투수에게 쉬어갈 이닝을 주지 않는다.

왕옌청이 중심 타선을 한 차례 막아내더라도 하위 타순에서 다시 출루가 만들어지면 다음 이닝을 좋은 타순부터 시작하게 된다.

특히 왕옌청의 볼넷 허용이 많은 편이라는 점이 KIA 타선과 좋지 않은 조합이다.

KIA가 처음부터 빠른 공만 노릴 필요는 없다.

스트라이크존을 좁히고 왕옌청이 불리한 카운트에서 넣는 공을 기다리는 편이 더 효율적이다. 볼넷으로 한두 명만 나가도 김도영과 카스트로의 장타 가치가 크게 높아진다.

한화 타선은 현재 조금 다른 상태다.

팀 전체 타율이 아주 낮은 것은 아니지만 중심 타선에서 기대만큼 장타가 나오지 않는다.

페라자는 최근 6경기 타율 .200, 채은성은 .231, 강백호는 .235에 머물고 있다.

한화가 득점을 크게 늘리려면 이 세 타자의 반등이 필요하다.

노시환은 최근 .313으로 자신의 역할을 해주고 있고 김태연은 .500, 이원석 .400, 이도윤 .385로 좋은 흐름이다.

허인서 .353, 최인호 .333, 이진영 .333 등 타선 곳곳에서 안타가 나오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따라서 한화 타선 전체가 침체됐다고 보는 것은 맞지 않는다.

문제는 안타의 위치다.

하위와 연결 타순에서 안타가 나오더라도 중심 타선에서 장타나 적시타가 뒤따르지 않으면 득점 효율은 올라가지 않는다.

네일을 상대로는 이 부분이 더욱 중요하다.

네일은 볼넷을 거의 주지 않는다. 한화가 출루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안타를 만들어야 하고, 한 번 만들어진 득점권 기회를 중심 타선에서 해결해야 한다.

연속해서 안타 세 개, 네 개를 만들어내기 어려운 투수이기 때문에 노시환과 김태연 등 현재 타격감이 좋은 타자들이 한 번의 실투를 장타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득점 루트다.

타선 전체의 현재 연결성과 상대 선발 유형까지 고려하면 KIA 쪽이 분명히 편하다.

한화에도 잘 치는 타자는 많지만, KIA는 현재 잘 치는 타자들이 서로 연결돼 있다는 차이가 있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는 이번 경기에서 장타 변수를 무시하기 어려운 구장이다.

득점 파크 팩터는 100 수준이지만 홈런 팩터는 122로 높다. 타구가 제대로 떠오르면 한 번의 실투가 홈런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지는 환경이다.

이 구장 특성은 두 선발에게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네일은 128.2이닝 동안 볼넷을 25개만 허용했다.

홈런을 맞더라도 앞에 주자가 많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왕옌청은 115.1이닝에서 볼넷 46개를 기록했다.

대전에서는 이 차이가 평소보다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KIA 타선이 볼넷으로 먼저 출루하고 김도영이나 카스트로가 장타를 만들어내면 한 이닝에 3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첫 번째 승부처는 왕옌청이 KIA 타선을 처음 상대하는 1~3회다.

초반부터 스트라이크 비율이 안정되면 한화가 충분히 경기 균형을 가져갈 수 있다.

반대로 상위 타선을 볼넷으로 내보내기 시작하면 KIA 중심 타선이 가장 좋아하는 형태가 만들어진다.

두 번째 승부처는 네일이 한화 중심 타선을 두 번째로 상대하는 4~6회다.

한화 타자들이 첫 타석에서 투심과 스위퍼의 움직임을 확인한 뒤 어느 정도까지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

네일이 이 구간까지 볼넷을 줄이고 장타를 한두 개 이하로 제한한다면 7회까지 갈 수 있는 흐름이 만들어진다.

세 번째는 왕옌청의 교체 시점이다.

왕옌청이 5회 정도에 내려가면 한화 불펜이 KIA 타선을 네 이닝 가까이 상대해야 한다.

최근 불펜 흐름을 고려하면 홈팀이 가장 피하고 싶은 시나리오다.

반대로 왕옌청이 6~7회까지 버텨주면 한화도 박상원과 권민규를 중심으로 후반 승부를 걸 수 있다.

이번 경기의 전체적인 흐름은 초반부터 양 팀이 무조건 점수를 주고받는 난타전이라기보다, 선발 두 명이 첫 타순을 넘긴 뒤 중반부터 투구 수와 불펜 차이가 서서히 점수로 나타나는 형태에 가깝다.

KIA가 먼저 리드를 잡으면 후반으로 갈수록 경기 운영이 쉬워질 가능성이 높다.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네일과 왕옌청의 시즌 평균자책점만 보면 생각보다 차이가 작다.

네일은 평균자책점 3.78, 왕옌청은 3.43이다.

승수도 왕옌청이 10승으로 더 많다.

하지만 이번 한 경기의 조건은 시즌 평균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네일은 128.2이닝에서 볼넷 25개, WHIP 1.17을 기록했고 원정 평균자책점도 3.11로 안정적이다.

왕옌청은 115.1이닝에서 볼넷 46개, WHIP 1.43이다. KIA전에서도 평균 6이닝을 채우지 못했고 홈런 두 개를 허용했다.

대전의 장타 환경까지 더하면 주자를 적게 쌓는 네일의 방식이 이번 경기에서는 더 높은 가치를 갖는다.

타선도 KIA 쪽 조건이 좋다.

KIA는 좌완 상대 팀 타율 .328을 기록했고 김도영, 카스트로, 김선빈, 김태군, 박재현 등이 동시에 좋은 타격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한화에도 김태연, 이원석, 이도윤, 노시환처럼 좋은 타격감을 보이는 선수가 있다.

다만 페라자, 채은성, 강백호가 최근 중심 타선에서 기대한 만큼의 타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상하위 타선에서 나온 출루가 득점으로 완성되지 못할 위험이 있다.

불펜에서는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

한화가 왕옌청 이후 네 이닝 가까이를 불펜으로 막아야 하는 전개가 되면 최근 5.51의 구원 평균자책점과 일부 중간계투의 부진이 그대로 드러날 수 있다.

KIA도 완벽한 불펜은 아니지만 네일이 6~7회를 책임한다면 활용해야 할 투수 숫자를 줄일 수 있다.

승패에서는 KIA 타이거즈 쪽에 무게를 둔다.

언오버 기준점은 9.5다.

선발만 비교하면 10점 이상을 쉽게 예상할 경기는 아니다.

네일은 볼넷이 적고 왕옌청도 시즌 평균자책점 자체는 3점대 초반이다.

하지만 이번 오버 판단에서는 KIA가 만들어낼 득점의 비중을 높게 본다.

왕옌청이 볼넷으로 주자를 쌓고, 좌완 상대 강점이 뚜렷한 KIA 타선이 대전의 홈런 환경을 활용한다면 선발 구간에서 4점 안팎까지 접근할 수 있다.

왕옌청이 내려간 이후에는 최근 불안한 한화 불펜이 남는다.

KIA가 경기 전체에서 6점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이유다.

한화 역시 완전히 막힐 조건은 아니다.

노시환과 김태연 등 현재 좋은 타격감을 보이는 타자가 있고, 대전은 홈런 한 방으로 점수를 만들 수 있는 구장이다.

네일에게 많은 연속 안타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장타를 통해 2~3점 정도를 만들고, KIA 불펜이 가동된 뒤 추가 득점이 붙는다면 기준점은 빠르게 가까워진다.

9.5는 낮은 기준이 아니다.

그럼에도 KIA 타선의 좌완 상대 성적, 왕옌청의 볼넷, 한화 불펜의 최근 흐름, 대전의 홈런 환경이 같은 방향으로 겹친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

경기 그림은 KIA가 중반부터 점수 차를 만들고, 한화도 홈에서 일정 수준의 득점을 보태면서 후반 합산 점수가 10점 이상으로 올라가는 형태를 예상한다.


예측결과

승패 : KIA 타이거즈 승

언오버 : 9.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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