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분류

8월19일 MLB 미네소타 애틀랜타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작성자 정보

  • 365분석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분석

이번 경기의 선발 매치업은 시즌 평균자책점만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다. 미네소타의 제비 매튜스가 5.34, 애틀랜타의 타일러 말리가 4.64다. 하지만 최근 등판 내용과 홈·원정 성적, 상대 타선의 특성까지 겹쳐 보면 두 투수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기는 어렵다. 말리는 원정 성적이 약점인 대신 최근 두 경기의 투구가 좋았고, 매튜스는 홈에서는 안정적이지만 최근 세 경기 모두 5이닝에서 등판을 마쳤다.

애틀랜타 선발 타일러 말리는 시즌 4승 9패, 평균자책점 4.64, WHIP 1.32를 기록하고 있다. 106.2이닝 동안 105개의 삼진을 잡았고 볼넷은 39개다. 9이닝당 탈삼진 8.86개, 경기당 볼넷 1.95개로 타자를 직접 잡아낼 수 있는 능력과 일정 수준의 제구를 함께 갖춘 선발이다.

최근 흐름은 시즌 평균보다 좋다. 8월 12일 뉴욕 메츠전에서 6이닝 1자책점으로 승리를 거뒀고, 8월 7일 양키스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9탈삼진을 기록했다. 8월 1일 샌디에이고전에서는 5.2이닝 5실점으로 흔들렸지만 이후 두 경기에서 12이닝 동안 1자책점만 허용했다.

세 경기에서 기록한 탈삼진은 25개다. 최근 두 경기에서 단순히 실점을 줄인 데 그치지 않고 삼진으로 아웃카운트를 확보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미네소타가 우완을 상대로 좋은 타격 지표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말리 입장에서는 인플레이 타구를 계속 허용하는 것보다 필요한 순간 삼진으로 주자를 끊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시즌 피장타율은 .260이다. 장타 억제가 비교적 잘됐다는 점은 타겟 필드에서의 등판을 생각하면 가치가 있다. 미네소타에는 최근 타격감이 좋은 타자가 여러 명 있기 때문에 단타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보다 주자가 쌓였을 때 장타를 피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가장 뚜렷한 불안 요소는 원정 성적이다. 말리의 원정 평균자책점은 7.07까지 올라간다. 시즌 전체 성적과 비교하면 상당한 차이다. 따라서 최근 두 경기의 좋은 투구만 보고 이번 등판까지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반면 등판 간격에서는 긍정적인 기록이 있다. 4일 휴식 뒤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한 반면 5일 휴식 뒤에는 평균자책점 3.99였고 평균 5.1이닝을 소화했다. 이번 등판에서는 원정 약점과 5일 휴식 성적이 서로 반대 방향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말리가 원하는 경기 운영은 분명하다. 미네소타 타선과 정면으로 안타 경쟁을 하기보다 볼넷을 줄이고 장타를 막으면서 5~6회를 넘기는 것이다. 최근 두 경기처럼 실점 이후에도 삼진으로 이닝을 끊어낼 수 있다면 애틀랜타는 충분히 계획된 불펜 운용으로 넘어갈 수 있다.

미네소타 선발 제비 매튜스는 시즌 6승 8패, 평균자책점 5.34, WHIP 1.35를 기록했다. 91이닝에서 93피안타, 77탈삼진, 30볼넷을 기록했고 9이닝당 탈삼진은 7.62개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투구 내용보다 이닝의 한계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8월 13일 볼티모어전에서 5이닝 4자책점, 8월 8일 밀워키전에서 5이닝 3자책점, 8월 1일 시애틀전에서도 5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세 경기 모두 정확히 5이닝에서 등판을 마쳤다. 크게 무너지는 경기만 반복된 것은 아니지만 선발이 6~7회까지 끌고 가면서 불펜 부담을 줄여주는 형태 역시 나오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도 5회 전후의 투구 수와 타순 세 번째 대결 여부가 교체 시점을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매튜스에게 긍정적인 것은 홈 성적이다. 홈 평균자책점 3.35로 시즌 평균 5.34보다 훨씬 안정적이었다. 4일 휴식 후 평균자책점도 4.04로 시즌 전체보다 낮았다.

말리가 원정에서 크게 흔들렸던 것과 달리 매튜스는 이번 경기 장소에서 더 나은 결과를 냈다. 이 부분만 보면 선발 싸움이 애틀랜타 쪽으로 일방적으로 기울었다고 평가하기 어렵다.

문제는 애틀랜타의 중심 타선을 상대하는 방식이다. 매튜스는 91이닝 동안 탈삼진이 77개다. 상대가 출루했을 때 삼진 하나로 위기를 정리하는 빈도에서는 말리보다 기대치가 낮다. 결국 인플레이 타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피장타율은 .307이다. 상대가 애틀랜타라는 점을 생각하면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숫자다. 오스틴 라일리,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맷 올슨처럼 한 번의 강한 타구로 점수를 만들 수 있는 타자를 연속해서 상대해야 한다.

매튜스가 초반 볼넷을 억제하고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심 타선과 승부한다면 홈에서의 강점을 이어갈 수 있다. 반대로 테이블세터 출루 이후 중심 타선에 장타를 허용하면 최근 세 경기처럼 5이닝까지 버티는 것조차 쉽지 않아질 수 있다.

선발을 전체적으로 비교하면 최근 투구 내용과 탈삼진 능력에서는 말리가 앞선다. 홈 성적에서는 매튜스에게 분명한 이점이 있다. 결국 말리는 원정 약점을 얼마나 줄이느냐, 매튜스는 애틀랜타의 장타를 얼마나 억제하느냐가 선발 구간의 핵심이다.


불펜분석

이번 경기에서 선발만큼 중요한 부분이 불펜이다. 매튜스는 최근 세 경기 연속 5이닝만 소화했고 말리 역시 시즌 평균적으로 긴 이닝을 계속 책임지는 형태는 아니다. 6회부터 경기가 불펜 싸움으로 넘어갈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애틀랜타에서는 브랜트 수터가 최근 49구, 빅터 메데로스가 39구, 대니 영이 32구를 기록했다. 긴 구간을 맡길 수 있는 자원들의 최근 투구량이 가볍지는 않다.

반면 짧은 이닝을 연결할 수 있는 카드들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레이먼드 커와 디디에 푸엔타스가 각각 21구, 타일러 킨리 18구, 딜런 리 15구를 기록했다.

애틀랜타가 원하는 그림은 말리가 최소 5~6회까지 버틴 뒤 남은 아웃카운트를 여러 투수에게 나누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최근 투구 수가 많은 롱릴리프 자원을 굳이 길게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

후반에는 레이셀 이글레시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최근 투구 수는 21구다. 애틀랜타 입장에서는 말리가 중반까지 경기를 넘겨주고 리드 상황을 만들어놓는 것이 불펜 운용의 핵심이다.

미네소타는 A.J. 민터가 8월 16일과 17일 연속 등판했고 해당 기간 26구를 던졌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는 민터를 제외한 자원들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제프 호프만은 최근 37구를 기록했고 요엔드리스 고메스는 19구다. 트래비스 아담스 18구, 코디 펀더버크 20구, 테일러 로저스 27구의 최근 투구 기록도 있다.

미네소타 불펜의 가장 큰 부담은 특정 투수 한 명보다 매튜스의 이닝 길이다. 최근처럼 선발이 5회에서 내려가면 네 이닝을 불펜이 책임해야 한다. 한 점 차 승부라면 경기 중반부터 후반까지 계속 좋은 자원을 사용해야 한다.

특히 애틀랜타는 중심 타선과 하위 타선의 현재 온도 차이가 크다. 불펜 입장에서는 어느 타순에서 어떤 투수를 투입하느냐가 중요하다. 라일리, 아쿠냐, 올슨이 포함된 구간을 약한 중간계투에게 맡기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

애틀랜타도 롱릴리프 쪽 최근 투구량 때문에 말리가 조기에 무너지는 상황은 부담스럽다. 따라서 두 팀 모두 선발이 최소 5회를 책임해야 정상적인 승리조 운용이 가능하다.

후반 한두 이닝만 비교하면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편한 상황은 아니다. 다만 애틀랜타는 말리가 최근 두 경기에서 6이닝씩을 소화했고, 미네소타는 매튜스가 최근 세 경기 모두 5이닝에서 끝났다는 차이가 있다. 이 한 이닝의 차이가 실제 경기에서는 불펜 한 명을 더 써야 하느냐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타선분석

이번 타격 매치업은 팀 전체 타율만 보면 미네소타가 유리하지만, 애틀랜타에는 상대 선발의 실수를 한 번에 점수로 바꿀 수 있는 중심 타선이 있다. 어느 쪽이 더 많은 안타를 치느냐보다 득점권에서 장타를 얼마나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하다.

애틀랜타는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191, 출루율 .256을 기록하고 있어 기본적인 매치업이 좋은 편은 아니다. 미네소타 선발 매튜스가 우완이라는 점은 분명 부담이다.

그럼에도 최근 중심 타선의 흐름은 무시하기 어렵다. 레인 토마스와 드레이크 볼드윈은 최근 6경기에서 나란히 .400을 기록했다. 상위 타선에서 주자를 만들어줄 수 있는 타자가 살아 있다는 의미다.

오스틴 라일리는 최근 .353,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316을 기록했다. 매튜스가 이 구간을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상대하게 되면 피장타율 .307이라는 약점이 직접적으로 시험받는다.

맷 올슨의 최근 타율은 .235다. 타율 자체만 보면 앞선 타자들보다 낮지만 애틀랜타 중심 타선의 구조상 라일리와 아쿠냐를 통과한 뒤에도 긴장을 풀 수 없는 구간이다.

문제는 그 아래다. 도미닉 스미스 .200, 마이클 해리스 2세 .167, 션 머피 .167,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167, 제임스 자비스 .143, 마우리시오 듀본 .071, 오지 알비스 .059로 최근 타격 흐름이 좋지 않은 타자들이 적지 않다.

따라서 애틀랜타가 득점하려면 중심 타선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하위 타선까지 계속 연결되는 공격보다 상위·중심 타순에서 집중적으로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구성에 가깝다.

미네소타는 우투수를 상대로 팀 타율 .286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상대 말리가 우완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애틀랜타보다 타격 상성에서는 유리하다. 홈 장타율도 .422다.

최근 개별 타자들의 컨디션도 넓게 퍼져 있다. 조쉬 벨은 최근 6경기 .368, 루크 키셜 .353, 코디 클레멘스 .333, 트레버 라나치 .308을 기록했다.

빅터 카라티니는 .286, 로이스 루이스 .263, 라이언 제퍼스 .250, 브룩스 리 .222, 오스틴 마틴 .200으로 여러 타순에서 안타를 기대할 수 있는 흐름이다. 로든 앨런은 .667을 기록했다.

반면 바이런 벅스턴은 최근 .154로 타격감이 떨어져 있다. 모든 타자가 동시에 좋은 것은 아니지만 애틀랜타와 비교하면 최근 안타 생산이 특정 구간에만 몰려 있지는 않다.

미네소타의 과제는 말리의 삼진 능력이다. 말리는 106.2이닝에서 105개의 삼진을 잡았고 최근 세 경기에서만 25탈삼진을 기록했다. 미네소타가 우완을 상대로 잘 치고 있어도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삼진이 반복되면 타율 우위를 실제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할 수 있다.

반대로 말리에게 계속 인플레이 타구를 강요하면 미네소타 쪽이 유리해질 수 있다. 최근 여러 타자가 좋은 컨택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말리의 투구 수를 늘리고 스트라이크존 안쪽의 공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타선의 폭은 미네소타, 중심 타선의 한 방은 애틀랜타가 강점이다. 이번 경기에서 애틀랜타가 승부를 가져가려면 최근 좋은 흐름의 상위·중심 타선이 매튜스의 등판 구간에서 확실하게 점수를 만들어줘야 한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타겟 필드는 2루타와 홈런 생산에 비교적 유리한 환경이며 홈런 팩터는 106~113 범위로 제시된다. 두 선발 모두 장타 관리가 중요한 경기라는 뜻이다.

특히 매튜스에게 구장 조건이 부담스럽다. 시즌 피장타율이 .307이고 상대는 라일리, 아쿠냐, 올슨을 보유한 애틀랜타다. 홈에서 평균자책점 3.35로 강했다는 점과 장타 위험이 동시에 존재한다.

말리는 시즌 피장타율 .260으로 장타 억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나았다. 다만 원정 평균자책점 7.07이라는 약점 때문에 타겟 필드에서도 안심할 수는 없다.

초반에는 두 선발의 성격 차이가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 말리는 삼진을 통해 직접 이닝을 끝낼 수 있는 반면 매튜스는 상대적으로 인플레이 타구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 애틀랜타 중심 타선의 강한 타구가 어느 방향으로 형성되느냐에 따라 초반 경기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미네소타가 노릴 시점은 말리가 타순을 두 번째로 상대하는 중반이다. 최근 두 경기에서 말리의 결과가 좋았지만 미네소타는 우완 상대 타율 .286을 기록하고 있고 여러 타자가 최근 좋은 컨택을 보여주고 있다.

애틀랜타는 매튜스가 세 번째 타순을 상대하기 전에 승부를 걸 필요가 있다. 최근 세 경기 모두 5이닝에서 교체됐기 때문에 초반부터 투구 수를 늘리면 미네소타가 예상보다 빨리 불펜을 가동할 수 있다.

첫 번째 승부처는 애틀랜타 상위 타선이 처음 맞는 1~2회다. 레인 토마스와 볼드윈이 출루해 라일리와 아쿠냐에게 주자를 넘겨주면 매튜스는 경기 시작부터 장타 위험을 떠안게 된다.

두 번째는 4~5회다. 말리가 미네소타 타순을 두 번째, 세 번째 상대하면서 최근의 탈삼진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구간에서 미네소타가 말리를 끌어내면 애틀랜타도 불펜 운용이 복잡해진다.

후반 흐름은 어느 팀이 먼저 리드를 잡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애틀랜타는 이글레시아스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점수 차를 만들고 싶어 하고, 미네소타는 민터 없이 남은 불펜을 배치해야 한다.

완전한 저득점 선발전보다는 선발 구간에서 어느 정도 득점이 발생하고, 5~6회부터 투수 교체가 많아지는 형태에 더 무게가 간다.


종합전망

이번 경기는 타일러 말리의 원정 성적만 보면 애틀랜타를 쉽게 선택하기 어렵다. 원정 평균자책점 7.07은 분명한 위험 요소다. 그러나 최근 등판 흐름은 시즌 원정 기록보다 훨씬 좋다.

말리는 최근 메츠전 6이닝 1자책점, 양키스전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최근 세 경기에서 25개의 삼진을 잡았다. 5일 휴식 후 평균자책점 3.99를 기록했다는 점도 이번 등판에는 긍정적이다.

매튜스 역시 홈 평균자책점 3.35와 4일 휴식 후 평균자책점 4.04라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애틀랜타가 선발 구간부터 쉽게 경기를 가져갈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매튜스가 최근 세 경기 모두 5이닝에 그쳤다는 점과 피장타율 .307은 애틀랜타 중심 타선을 상대할 때 부담이다. 애틀랜타는 전체적인 우완 상대 타격 성적은 좋지 않지만 최근 토마스, 볼드윈, 라일리, 아쿠냐의 타격감이 올라와 있다.

미네소타는 우투수 상대 타율 .286으로 말리를 공략할 충분한 조건을 갖고 있다. 그래서 애틀랜타 승리를 선택하더라도 미네소타 타선이 크게 묶이는 경기까지 전제할 필요는 없다.

결국 승부의 차이는 득점 방식에서 날 가능성이 있다. 미네소타는 여러 타자의 컨택을 이용해 출루를 쌓는 공격이 강점이고, 애틀랜타는 중심 타선의 장타 한 번으로 경기의 점수 차를 크게 바꿀 수 있다.

타겟 필드의 장타 환경까지 고려하면 매튜스의 피장타 위험이 애틀랜타 중심 타선과 만나는 구간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애틀랜타가 초중반에 한 번의 빅이닝을 만들면 경기 운영이 상당히 수월해질 수 있다.

불펜에서는 양 팀 모두 최근 투구량이 많은 자원이 존재한다. 애틀랜타는 수터, 메데로스, 대니 영의 투구량을 관리해야 하고 미네소타는 민터의 연속 등판과 호프만의 37구가 변수다.

이 때문에 선발이 어느 시점에 내려가느냐가 중요하다. 최근 두 경기 연속 6이닝을 소화한 말리가 다시 그 수준까지 버틴다면 애틀랜타는 후반 운용에서 상당히 편해진다. 매튜스가 또 5회에서 교체된다면 미네소타는 한 이닝 더 불펜에 의존해야 한다.

승패에서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쪽에 무게를 둔다. 말리의 최근 탈삼진 흐름, 5일 휴식 성적과 애틀랜타 중심 타선의 현재 컨디션을 종합하면 매튜스의 홈 강점보다 조금 더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다.

언오버 기준점은 8.5다. 말리의 최근 투구만 놓고 보면 언더 요소가 있지만 원정 평균자책점 7.07이라는 약점이 있고, 미네소타는 우투수를 상대로 .286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반대쪽에서는 매튜스의 평균자책점이 5.34이고 피장타율이 .307이다. 최근 세 경기에서도 각각 4자책점, 3자책점, 3자책점을 허용했다. 타겟 필드의 장타 환경에서 애틀랜타 중심 타선을 상대한다는 점도 오버 쪽에 힘을 보탠다.

기준점 8.5는 한 팀의 일방적인 폭발이 반드시 필요한 숫자는 아니다. 두 팀이 각각 4점 안팎을 생산한 뒤 불펜 구간에서 추가 득점이 나오면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

미네소타가 말리의 원정 약점을 이용해 일정 수준의 득점을 만들고, 애틀랜타가 매튜스의 장타 허용과 짧은 이닝 소화를 공략해 더 많은 점수를 만드는 흐름을 예상한다.


예측결과

승패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승

언오버 : 8.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벤트


하이라이트


경험치랭킹
바로가기
  • 1위
    레벨 50 최고관리자
    1,014,200P
  • 2위
    레벨 39 365분석팀
    514,000P
  • 3위
    레벨 5 test005
    78,785P
  • 4
    레벨 5 도원
    12,200P
  • 5
    레벨 4 짠이야
    10,000P
  • 6
    레벨 4 사자
    9,400P
  • 7
    레벨 4 나라라나
    8,800P
  • 8
    레벨 4 백호
    8,400P
  • 9
    레벨 3 자메스24
    7,800P
  • 10
    레벨 3 한스
    7,600P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