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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일 KBO 한화 기아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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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분석

이번 경기는 양 팀 선발의 시즌 평균자책점만 비교해서는 방향을 잡기 어렵다. 황동하는 시즌 평균자책점 4.90, 류현진은 3.91로 표면적인 수치는 한화 쪽이 낫다. 그러나 최근 등판 내용과 상대전적, 휴식 간격까지 함께 놓고 보면 이날의 조건은 오히려 KIA 쪽에 조금 더 유리하게 형성돼 있다.

KIA 선발 황동하는 올 시즌 79이닝을 소화하며 7승 5패, 평균자책점 4.90, WHIP 1.49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 전체 결과만 보면 기복이 있었던 선발이지만 한화를 상대했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한화전에서는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를 기록했다. 상대 피안타율도 .216에 머물렀다. 시즌 평균과 비교하면 실점 억제력이 크게 좋아졌고, 한화 타선과의 승부에서는 자신의 구종 배합이 효과적으로 작동했다.

최근 세 차례 등판은 흐름이 일정하지 않았다. 7월 21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1자책점으로 승리를 만들었지만, 7월 26일 키움전에서는 3이닝 3자책점, 가장 최근인 8월 14일 두산전에서는 3이닝 6자책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따라서 직전 결과만 놓고 황동하의 호투를 당연하게 예상할 수는 없다. 최근 두 경기에서 이닝이 급격하게 짧아졌다는 사실은 분명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다만 이번 등판 조건에서는 반등 근거가 있다. 황동하는 5일 휴식 후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했고, 4일 휴식 때보다 투구 밸런스와 제구가 훨씬 안정적이었다.

이번에도 직전 등판 이후 5일 휴식 조건이다. 최근 난조와 별개로 본인이 가장 좋은 결과를 냈던 로테이션 간격에 맞춰 마운드에 오른다.

원정에서도 홈보다 나았다. 홈 평균자책점이 5점대였던 반면 원정에서는 3.97을 기록했다. 대전 원정이라는 장소 자체가 황동하의 기대치를 낮춰야 할 조건은 아니다.

황동하에게 이번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두 이닝의 빠른 공 위치다. 최근 직구 구속이 이전보다 떨어진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스트라이크를 잡으려고 가운데로 넣는 공이 늘어나면 한화 중심 타선의 장타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한화전에서 보여준 것처럼 변화구로 타이밍을 먼저 빼앗고 빠른 공을 스트라이크존 양쪽으로 분산시키면 한화 타선을 다시 한 번 제한할 수 있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시즌 103.2이닝에서 8승 4패, 평균자책점 3.91, WHIP 1.23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 완성도와 이닝 경험에서는 황동하보다 앞선다.

문제는 최근 흐름이다.

7월 25일 LG전에서 2이닝 4자책점, 7월 31일 KT전에서 5.1이닝 4자책점, 8월 13일 두산전에서는 3.1이닝 동안 8자책점을 허용했다.

최근 세 차례 등판 가운데 단 한 번도 6이닝을 채우지 못했고, 가장 최근에는 한 경기 8자책점까지 허용했다. 시즌 평균과 현재의 투구 상태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생긴 구간이다.

류현진의 기본적인 강점은 여전히 볼넷 억제와 정교한 코너워크다. 스스로 주자를 쌓는 유형은 아니기 때문에 빠른 공과 변화구의 위치만 잡히면 경기 템포를 빠르게 가져갈 수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구속이 떨어진 공이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들어오면서 타자들이 이전보다 편하게 배트를 내는 장면이 늘었다. 볼넷보다 정타와 장타 허용이 더 위험한 형태다.

KIA를 상대로는 시즌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했다. 상대전적만 놓고 보면 류현진에게 매우 좋은 매치업이다.

다만 12이닝 동안 홈런을 2개 허용했다. KIA가 류현진을 상대로 많은 안타를 몰아친 것은 아니지만, 제한된 기회를 장타로 바꾼 경험은 있다.

이번 경기에서 그 부분이 중요하다. 최근 KIA 중심 타선은 김도영과 카스트로를 중심으로 한 번의 실투를 여러 점으로 바꿀 수 있는 장타력을 갖고 있다.

휴식일 조건도 류현진에게 가장 좋은 편은 아니다. 4일 휴식 후 평균자책점 2.45, 5일 휴식 후 3.86을 기록했지만 6일 이상 쉬었을 때는 평균자책점이 5.24까지 상승했다.

이번에는 8월 13일 등판 이후 충분한 휴식 뒤 마운드에 오른다. 체력적으로는 여유가 있지만, 시즌 성적만 보면 오히려 긴 휴식 뒤 투구 감각이 완벽하게 이어지지는 않았다.

홈 평균자책점도 4.50으로 원정 3.40보다 높았다. 대전 홈이라는 조건이 류현진에게 특별한 상승 요소로 작용했던 시즌은 아니다.

선발 싸움은 예상보다 팽팽하다. 류현진의 시즌 전체 안정성과 KIA 상대전적은 분명 강점이다. 반대로 최근 세 경기의 급격한 하락세와 긴 휴식 후 성적은 부담이다.

황동하는 최근 두 경기에서 크게 흔들렸지만 한화전 평균자책점 1.29와 5일 휴식 후 성적이라는 직접적인 반등 근거를 갖고 있다. 이번 한 경기만 놓고 보면 KIA 선발 쪽에 미세하게 무게를 둘 수 있다.


불펜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보다 불펜에서 더 큰 변동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황동하와 류현진 모두 최근 긴 이닝을 안정적으로 책임하지 못한 경기가 있었고, 양 팀 후반 마운드에도 가용성 문제가 존재한다.

KIA는 이의리, 전상현, 조상우의 최근 연속 등판 부담이 크다. 정상적인 승리조 운영에서 상당히 중요한 자원들이기 때문에 이들의 활용이 제한될 경우 후반 운영의 폭은 분명 좁아진다.

현재 활용 가능한 자원 가운데 김범수는 최근 짧은 등판에서 무실점, 성영탁 역시 1.1이닝을 실점 없이 처리했다.

두 투수의 최근 결과 자체는 좋다. 문제는 이들만으로 6회부터 9회까지 모든 승부처를 나눠 막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KIA 입장에서 황동하의 목표는 단순히 실점을 적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최소 5~6회까지 책임하면서 불펜이 담당해야 하는 이닝 자체를 줄여줘야 한다.

황동하가 4회 이전에 내려가면 KIA도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된다. 후반에 쓸 카드가 제한된 상태에서 중간계투부터 연속해서 좋은 결과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화의 불펜 사정은 더 복잡하다.

이민우, 장유호, 조동욱이 최근 등판 부담으로 정상적인 활용이 어렵다면 남은 후반 카드가 박상원, 이상규, 정우주, 황준서 등으로 좁혀진다.

박상원은 최근 0.2이닝 1실점, 이상규는 1이닝 1실점으로 흔들렸다. 황준서 역시 최근 짧은 등판에서 아웃카운트를 만들지 못했다.

정우주는 최근 무실점 결과를 냈지만 한 명의 투수만으로 7~9회를 모두 해결할 수는 없다.

류현진이 최근처럼 3~5회 사이에서 내려갈 경우 한화는 불펜이 경기 절반 가까이를 책임해야 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한화가 가장 피해야 하는 그림이다. KIA 타선은 최근 상위와 중심에서 동시에 타격감이 살아 있어 불펜 투수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매치업을 활용할 수 있다.

양 팀 모두 후반 마운드에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리드를 잡는 것보다 리드를 얼마나 크게 만들어 놓느냐가 중요하다.

1점 차로 8회에 들어가는 경기라면 어느 쪽도 완전히 안전하지 않다.

다만 최근 후반 자원들의 개별 투구 내용과 가용 폭까지 고려하면 한화 쪽 불펜이 조금 더 불안하다. KIA 역시 정상 전력은 아니지만 최근 무실점 자원을 활용할 여지는 남아 있다.


타선분석

현재 공격 흐름에서는 KIA가 앞선다. 시즌 팀 타율 자체는 KIA .271, 한화 .275로 큰 차이가 없지만 최근 득점 생산과 중심 타선의 연결에서는 방향이 다르다.

KIA는 최근 4연승 흐름을 만들었고, 팀 장타율도 .439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김도영이 중심이다. 최근 6경기 타율 .316, 시즌 장타율 .641을 기록하고 있다. 단순히 출루만 하는 타자가 아니라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장타로 점수 차를 크게 벌릴 수 있다.

카스트로도 최근 .364, 시즌 장타율 .586으로 좋은 흐름이다. 김도영을 어렵게 승부하고도 다음 타석에서 다시 장타 위협을 받아야 한다.

하주석은 최근 .357, 박재현 .364, 정현창 .333으로 상위와 연결 타순에서도 안타가 나오고 있다.

박정우 .286, 김태군 .273, 김호령과 오선우가 각각 .250을 기록해 특정 두세 명만 막는다고 공격이 완전히 끊기는 구조도 아니다.

나성범이 최근 .167로 주춤하고 윤도현도 .200에 머물지만 현재 KIA 타선 전체 흐름을 바꿀 정도의 약점은 아니다.

류현진을 상대로는 초반부터 무조건 빠른 공을 노리기보다 최근 구속과 제구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류현진이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가운데로 들어오는 공이 늘어나면 그때 장타를 노리는 접근이 효율적이다.

KIA가 가장 원하는 장면은 상위에서 한 명이 출루한 뒤 김도영과 카스트로가 타석에 들어서는 상황이다. 최근 류현진의 장타 허용 흐름을 직접적으로 압박할 수 있다.

한화도 중심 타선의 개별 타격감은 나쁘지 않다.

김태연은 최근 .667, 이원석 .500, 강백호와 채은성은 각각 .333을 기록했다.

노시환도 최근 .286을 기록했고 장타율 .518 수준의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 황동하가 실투를 던지면 한 방으로 점수를 만들 수 있는 타자다.

문제는 연결이다.

페라자는 최근 .167, 문현빈 .133, 허인서 .133으로 흐름이 좋지 않고 심우준 .250, 이도윤 .231, 박정현과 최인호 .200으로 타순 여러 곳에서 공격이 끊긴다.

최근 한화가 5연패에 빠진 과정에서도 필요한 순간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지 못하는 장면이 반복됐다.

안타가 전혀 나오지 않는 타선은 아니다. 오히려 출루와 장타는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문제는 그것이 한 이닝 안에 묶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황동하는 최근 구위가 흔들렸기 때문에 한화에도 분명 득점 기회가 있다. 특히 강백호와 노시환이 높은 공을 놓치지 않는다면 홈런을 통한 득점은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KIA처럼 상위부터 중심까지 현재 타격이 고르게 연결되는 형태와 비교하면 한화는 득점 생산의 변동성이 더 크다.

타격에서는 KIA 우위다. 한화의 장타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현재 KIA가 출루 이후 해결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더 안정적이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는 좌우 비대칭 구조가 뚜렷한 구장이다. 우측 거리가 짧은 대신 높은 외야 벽이 있어 타구의 방향과 발사각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크게 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구장보다 투수의 실투 위치가 더 중요하다.

류현진과 황동하 모두 최근 빠른 공의 힘이 떨어진 구간이 있었다. 타자가 기다리던 높이로 공이 들어가면 김도영, 카스트로, 강백호, 노시환처럼 발사각을 만들어낼 수 있는 타자들이 장타로 연결할 수 있다.

첫 번째 승부처는 류현진의 1~3회다.

최근 세 경기에서 초반부터 실점하면서 이닝 소화가 짧아졌기 때문에 첫 번째 타순에서 구속과 제구가 어느 정도 회복됐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박재현이나 정현창 등이 먼저 출루하고 김도영과 카스트로로 이어지면 한화가 가장 피하고 싶은 흐름이 만들어진다.

류현진이 초반 세 이닝을 1실점 이하로 넘기면 시즌 전체의 안정적인 운영 능력이 살아날 수 있다. 반대로 다시 첫 타순부터 장타를 허용하면 한화 불펜이 예상보다 일찍 움직여야 한다.

황동하도 첫 두 이닝이 중요하다.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3이닝 만에 내려갔다. 이번에는 한화전 강세가 다시 나타나는지, 아니면 최근 구위 하락이 계속되는지를 초반부터 확인할 수 있다.

강백호와 노시환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솔로 홈런 하나와 볼넷 두 개 뒤 장타는 경기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다르다.

두 번째 승부처는 5~7회다.

양 팀 선발 중 한 명이라도 조기에 내려가면 현재 불펜 사정 때문에 점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

특히 류현진이 최근 흐름처럼 일찍 내려갈 경우 KIA 타선이 한화의 불안한 중간계투를 여러 차례 상대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원정팀이 점수 차를 벌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구간이다.

KIA 역시 황동하가 일찍 내려가면 안전하지 않다. 한화 중심 타선이 KIA의 제한된 불펜 자원을 상대로 추격점을 만들 여지가 충분하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초반 선발 싸움도 중요하지만 실제 득점 규모는 선발이 내려간 이후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종합전망

시즌 전체 승률만 보면 KIA가 근소하게 앞선다. KIA는 58승 2무 48패, 한화는 48승 3무 55패다. 최근 흐름에서는 차이가 더 크다. KIA는 최근 네 경기 연속 승리를 이어가고 있고, 한화는 다섯 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했다.

선발에서는 시즌 평균자책점만 보면 류현진이 앞선다.

하지만 이번 경기를 평가할 때는 최근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다.

류현진은 최근 세 경기에서 2이닝 4자책점, 5.1이닝 4자책점, 3.1이닝 8자책점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등판에서 나타난 실점 규모도 상당했다.

황동하 역시 최근 두 경기에서 좋지 않았다. 따라서 KIA가 선발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가진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럼에도 황동하는 한화를 상대로 평균자책점 1.29를 기록했고, 이번에는 본인 성적이 좋았던 5일 휴식 조건으로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은 KIA를 상대로 평균자책점 1.50으로 강했지만 최근 구위 저하와 6일 이상 휴식 후 평균자책점 5.24라는 변수가 동시에 존재한다.

결국 선발만 보면 미세한 KIA 우위다.

경기 전체에서는 타선과 불펜이 더 중요하다.

KIA 타선은 김도영과 카스트로를 중심으로 현재 장타와 연결이 동시에 살아 있다. 반면 한화는 좋은 타격감을 보이는 선수가 여럿 있음에도 타순 중간중간 단절 구간이 많아 득점 효율이 떨어져 있다.

불펜은 양 팀 모두 정상 전력이라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어느 팀도 한두 점 리드를 안전하게 지키는 경기를 기대하기 힘들다.

이런 환경에서는 현재 더 많은 득점을 효율적으로 만들어내는 타선에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

승패에서는 KIA 타이거즈 쪽에 무게를 둔다.

황동하의 한화전 강세와 5일 휴식 조건, 류현진의 최근 부진, 그리고 KIA 중심 타선의 현재 타격감이 같은 방향으로 맞물린다.

한화 역시 홈에서 반격할 가능성이 있어 일방적인 경기는 아니다. 오히려 KIA가 먼저 리드를 잡고 한화가 추격하면서 후반까지 점수 차가 유지되는 형태가 더 현실적이다.

언오버 기준점은 9.5다.

이번에는 오버 쪽을 선택한다.

첫 번째 이유는 두 선발 모두 최근 불안 요소가 있다는 점이다. 황동하는 최근 두 경기에서 각각 3이닝만 소화했고, 류현진은 최근 세 경기 연속으로 많은 실점을 허용했다.

두 번째는 불펜이다. 양 팀 모두 정상적인 필승조를 전부 활용하기 어려운 조건이어서 선발이 내려간 뒤 경기의 점수가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세 번째는 중심 타선의 장타력이다. KIA에는 김도영과 카스트로, 한화에는 강백호와 노시환이 있다. 실투가 나오는 순간 한 번에 2~3점이 움직일 수 있다.

9.5는 낮은 기준은 아니지만, KIA가 5~6점 정도를 만들고 한화가 4점 안팎을 보태는 흐름이라면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

초반에는 두 선발의 상태에 따라 점수가 갈리고, 5~7회 불펜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득점 속도가 더 빨라지는 경기 전개에 무게를 둔다.


예측결과

승패 : KIA 타이거즈 승

언오버 : 9.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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