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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NPB 세이부 라쿠텐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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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 선발 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 투수의 이름보다도 ‘어느 팀이 먼저 상대 선발을 흔들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세이부의 치히로 스미다와 라쿠텐의 타카히사 하야카와 모두 최근 세 경기에서 7이닝 이상을 반복적으로 책임했고, 직전 맞대결에서도 상대 타선을 무실점으로 묶었다. 초반부터 한쪽 마운드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보다는 한 점의 가치가 크게 올라가는 선발전이 예상된다.

세이부가 내세우는 스미다는 시즌 8승 6패,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고 있다. 수치만 안정적인 것이 아니다. 최근 등판 내용을 보면 현재 컨디션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하게 드러난다.

8월 8일 소프트뱅크전에서 7이닝 1실점, 8월 15일 지바롯데전에서 다시 7이닝 1실점, 가장 최근인 8월 22일에는 바로 라쿠텐을 상대로 8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근 세 경기 합계 22이닝 2실점이다.

세 경기 모두 최소 7이닝을 책임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스미다가 만들어내는 가치는 단순히 실점을 줄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선발이 7회까지 버텨주면 세이부는 경기 후반 가장 좋은 불펜만 골라 사용할 수 있다.

라쿠텐과의 시즌 상대 성적은 더욱 강하다. 두 차례 만나 16이닝을 던졌고 2실점에 그치며 평균자책점 1.13을 기록했다. 상대 피안타율은 .182다.

특히 16이닝 동안 볼넷을 단 하나만 허용했다. 라쿠텐이 스미다를 공략하기 어려웠던 이유를 이 부분에서 찾을 수 있다. 안타 하나를 허용하더라도 뒤이어 볼넷을 내주며 스스로 위기를 확대하지 않았다.

라쿠텐은 상위 타순에 좌타 비중이 높다. 나카지마 다이스케, 타츠미 료스케, 무네야마 루이 등이 경기 초반 스미다의 공을 봐야 하는데, 라쿠텐의 좌투수 상대 팀 타율이 .188이라는 점까지 겹친다.

스미다 입장에서는 굳이 타자와 어렵게 승부할 이유가 없다. 스트라이크존을 먼저 점유하면서 라쿠텐 좌타 라인을 상대로 자신의 변화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이다.

시즌 K/9은 8.00이다. 단순히 맞혀 잡는 데 의존하지 않고 주자가 있을 때 직접 삼진으로 이닝을 끝낼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

홈 평균자책점이 2.75로 원정 1.62보다 높다는 점은 체크해야 한다. 하지만 2점대 중반의 홈 성적 자체가 불안 요소라고 보기는 어렵고, 최근 세 경기의 투구 내용과 라쿠텐전 상대성을 고려하면 현재 컨디션이 더 중요하다.

스미다가 이번 경기에서도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은 선두타자 출루다. 라쿠텐이 장타로 한 번에 점수를 만드는 것보다 나카지마와 타츠미가 출루한 뒤 중심 타순에서 적시타를 연결하는 형태가 훨씬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초반 1~3회를 주자 없이 넘기면 스미다가 경기 전체를 자신에게 유리한 템포로 끌고 갈 가능성이 높다.

예상 범위는 6~8이닝 0~2실점 정도다. 최근 투구 내용만 보면 7이닝 이상까지도 충분히 열어둘 수 있다.

그러나 라쿠텐 역시 선발에서는 전혀 밀리지 않는다.

타카히사 하야카와는 시즌 6승 5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하고 있다. 스미다보다 평균자책점은 조금 높지만 최근 투구 흐름만 보면 사실상 대등하다.

8월 8일 니혼햄전에서 8이닝 무실점, 8월 15일 소프트뱅크전에서 7이닝 2실점, 8월 22일 세이부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근 세 경기 22이닝 2실점이라는 점에서 스미다와 완전히 같은 흐름이다.

더 의미 있는 것은 바로 직전 세이부전에서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는 사실이다. 이번 상대 타선의 최근 컨디션과 타순별 접근법을 이미 한 차례 경험한 상태다.

세이부전 시즌 평균자책점도 0.82다. 상대전 수치만 놓고 보면 오히려 하야카와 쪽이 더 강하다.

K/9은 8.84로 스미다의 8.00보다 조금 높다. 큰 위기에서 타구 결과에 맡기기보다 직접 아웃카운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저득점 경기에서 상당한 장점이다.

하야카와 역시 볼넷으로 스스로 무너지는 유형은 아니다. 최근 경기에서도 7~8이닝을 꾸준히 책임하고 있기 때문에 라쿠텐이 기대하는 것은 단순한 5이닝 선발 투구가 아니다.

세이부가 최근 공격 흐름을 끌어올렸다고 해도 하야카와를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연속 안타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세이부가 하야카와를 공략하려면 우타자들이 중요하다. 카나리오, 하세가와 신야, 네빈, 츠게 세나 등 우타 라인이 좌완 하야카와의 공을 얼마나 정확하게 밀어칠 수 있느냐에 따라 득점 가능성이 달라진다.

좌우 타자가 교차하는 타순 구성은 세이부 쪽 장점이다. 하야카와가 특정 타석 방향만 반복해서 상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포수와의 볼 배합도 계속 변해야 한다.

다만 바로 직전 경기에서 이미 7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부를 묶었다는 사실은 무시하기 어렵다.

결국 선발만 평가하면 한쪽으로 크게 기울지 않는다. 상대전 평균자책점에서는 하야카와가 더 좋고, 라쿠텐 타선과의 상성 및 상대 좌투수 약점을 감안하면 스미다 역시 좋은 조건을 갖췄다.

차이를 굳이 만든다면 스미다 쪽에 아주 미세하게 무게를 둔다. 라쿠텐을 상대로 16이닝 동안 볼넷이 단 하나였고, 현재 라쿠텐 타선 자체가 좌완에게 약하다는 점 때문이다.


## 불펜 분석

선발이 모두 7이닝 가까이 책임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에서는 불펜 전체 평균자책점보다 실제로 8회와 9회에 누가 올라올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이 부분에서는 세이부의 조건이 좋다.

세이부 불펜은 최근 평균자책점 0.66이라는 뛰어난 실점 억제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경기에서 연투 부담 때문에 반드시 쉬어야 하는 핵심 자원이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시노하라 히비키, 신스케 사토, 와타루 마츠모토, 타이시 마메다, 히로시 카이노 등 주요 자원을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윙엔터 트레이가 최근 등판에서 1실점한 장면은 있었지만 불펜 전체 흐름을 흔드는 수준은 아니다.

스미다가 7회까지 던진다면 세이부는 사실상 아웃카운트 6개만 설계하면 된다.

이런 경기는 불펜의 깊이보다 상위 두세 명의 구위가 중요하다. 세이부는 현재 그 카드들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 점 차 리드로 8회에 들어가더라도 굳이 상태가 좋지 않은 투수를 섞을 이유가 없다. 상대 타순을 보고 가장 좋은 매치업을 연속해서 붙이면 된다.

특히 라쿠텐의 좌타자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세이부는 타순에 따라 투수 유형을 세밀하게 나누는 운영도 가능하다.

라쿠텐 불펜은 상황이 조금 복잡하다.

전체 평균자책점은 3.71로 세이부와 차이가 난다. 여기에 최근 불펜 운용 과정에서 일부 자원의 부담도 커졌다.

마사야 니시가키와 에하라 마사히로는 최근 경기에서 각각 29구와 53구를 소화했다. 특히 에하라는 2이닝 동안 3자책점을 허용했다.

따라서 라쿠텐이 후반 박빙 승부를 맞으면 선택지가 세이부만큼 넓지 않다.

소라 스즈키는 최근 1.2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렌 카지야, 류 부타니, 주니올 마르테, 나오토 니시구치 등이 뒤를 준비해야 한다.

물론 하야카와가 7~8회까지 직접 책임한다면 이 약점은 상당 부분 감춰진다.

그래서 라쿠텐의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명확하다. 하야카와가 최대한 오래 던지고 불펜 노출 시간을 두 이닝 이하로 줄이는 것이다.

반대로 하야카와의 투구 수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나 6회 이전에 불펜을 준비해야 한다면 경기 후반의 무게 중심은 빠르게 세이부 쪽으로 이동한다.

이번 경기처럼 예상 총점이 낮은 매치에서는 7회까지 1-1과 2-1은 사실상 완전히 다른 경기다.

세이부가 한 점이라도 먼저 앞선 상태에서 8회에 들어가면 현재의 불펜 컨디션으로 승리를 마무리할 경로가 확실하다.

라쿠텐은 같은 상황에서 한 점을 지키기 위해 조금 더 많은 선택과 변수를 감수해야 한다.

따라서 불펜은 세이부 우위로 평가한다.


## 타선 분석

이 경기는 어느 타선이 더 강한지를 비교하기보다 상대 좌완을 상대로 어느 쪽이 최소한의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

라쿠텐은 최근 경기에서 한 번 크게 폭발한 적이 있다. 오릭스전에서 12점을 뽑아내며 공격이 살아나는 듯했지만, 직전 세이부전에서는 다시 4점에 그쳤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 투수 유형이다.

라쿠텐의 좌투수 상대 팀 타율은 .188이다. 시즌 전체 공격력과 관계없이 왼손 투수를 만났을 때 컨택 자체가 크게 떨어졌다.

상위 타선 구성까지 이번에는 불리하다.

나카지마 다이스케가 .283, 타츠미 료스케가 .267, 무네야마 루이가 .279를 기록하고 있는데 세 선수 모두 좌타다.

경기 시작부터 스미다는 라쿠텐의 주요 출루 자원 세 명을 연속해서 자신에게 편한 방향으로 상대할 수 있다.

이들이 출루하지 못하면 4번 이후가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계속 타석에 들어가게 된다.

마카스카와 무라바야시 이츠키 같은 우타자들이 중요한 이유다. 스미다에게 정타를 만들 수 있는 구간이 있다면 좌타자가 아니라 이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야스다는 타율 .311로 좋은 생산력을 보이고 있지만 좌타라는 점에서 이번 상대는 쉽지 않다.

결국 라쿠텐이 점수를 내려면 많은 안타보다 제한된 기회를 정확하게 활용해야 한다.

1사 2루나 2사 1·3루처럼 한 번 찾아온 득점권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스미다가 최근처럼 볼넷을 거의 주지 않는다면 두 번째 기회 자체가 오지 않을 수 있다.

세이부도 타선 자체가 압도적인 팀은 아니다.

시즌 팀 타율은 .237이고 좌투수 상대 타율도 .228이다. 하지만 라쿠텐의 .188과 비교하면 최소한 상대 좌완을 상대하는 데 있어서는 조건이 낫다.

직전 라쿠텐전에서 8점을 생산했다는 점도 분위기 면에서는 긍정적이다.

카나리오가 우타자로 상단에서 출루를 만들고, 코지마 타이가를 지나 하세가와 신야와 네빈으로 연결되는 구간이 이번 경기의 핵심이다.

하세가와는 .286, 네빈은 .272를 기록하고 있다. 하야카와에게 많은 안타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두 타자가 득점권에서 해결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하위 타선의 츠게 세나가 .318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세이부에는 꽤 중요한 요소다.

투수전에서는 상위 타순이 막혔을 때 6~8번에서 뜻밖의 출루가 만들어지는 한 이닝이 경기 전체를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우타와 좌타가 섞인 세이부 타순은 하야카와가 동일한 볼 배합을 반복하기 어렵게 만든다.

다만 직전 맞대결에서 하야카와가 7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부를 막았다는 사실은 공격 전망을 낙관하기 어렵게 한다.

세이부가 하야카와를 상대로 5~6점을 만드는 그림보다는 1~3점을 확보한 뒤 불펜에서 승부하는 시나리오가 훨씬 현실적이다.

타선 자체만 보면 큰 격차는 없다.

그러나 좌완 상대 타율과 직전 경기의 타격 흐름을 함께 놓고 보면 이번 매치에서는 세이부 쪽이 최소한의 점수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 구장 및 예상 경기 흐름

세이부의 홈구장은 장타가 쉽게 쏟아지는 환경은 아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그 특성이 더욱 중요하다. 스미다와 하야카와 모두 최근 장타와 출루를 잘 억제하고 있고, 두 팀 타선 역시 상대 좌완을 상대로 압도적인 생산력을 가진 것이 아니다.

따라서 초반부터 홈런 공방이 벌어지는 경기보다는 출루 한 번, 진루타 하나, 적시타 하나의 가치가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첫 번째 승부처는 1회 라쿠텐의 좌타 상위 타선과 스미다의 대결이다.

나카지마-타츠미-무네야마 구간을 스미다가 빠르게 정리한다면 라쿠텐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 리듬을 만들기 어렵다.

반대로 이 세 명 가운데 두 명 이상이 출루하면 라쿠텐은 스미다에게 가장 까다로운 상황을 만들 수 있다.

두 번째 승부처는 세이부가 하야카와를 두 번째로 상대하는 4회 전후다.

첫 타석에서 구종과 존을 확인한 우타자들이 높은 공이나 변화구 실투를 좁혀 기다릴 수 있는 시점이다.

세이부가 하야카와에게 점수를 낸다면 대량 득점보다는 이 구간에서 단타와 진루, 적시타를 연결하는 형태가 현실적이다.

세 번째는 두 선발의 교체 시점이다.

7회 종료까지 0-0이나 1-1이라면 이후 조건은 세이부가 좋아진다.

세이부는 최근 불펜 평균자책점 0.66의 후반 자원을 정상적으로 가동할 수 있고, 라쿠텐은 일부 자원의 투구 부담 때문에 선택지가 상대적으로 좁다.

반대로 라쿠텐이 7회까지 먼저 앞서 있다면 하야카와를 가능한 한 오래 끌고 가는 선택이 자연스럽다.

두 팀 모두 처음부터 공격적으로 한 점을 더 만들려고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먼저 실수하지 않는 운영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0-0 상태로 중반을 넘어가면 감독 입장에서도 무리한 주루나 강공보다 번트와 진루타를 포함한 한 점 야구의 비중을 높일 수밖에 없다.

이런 흐름 자체가 총득점을 낮추는 방향이다.


## 종합 전망

선발 투수만 보면 사실상 동급에 가깝다.

스미다는 최근 세 경기 22이닝 2실점이고, 하야카와 역시 최근 세 경기 22이닝 2실점이다.

직전 맞대결에서도 스미다가 라쿠텐을 8이닝 무실점으로, 하야카와가 세이부를 7이닝 무실점으로 막았다.

어느 한 투수가 최근 부진하거나 상대 타선과 궁합이 나쁜 경기가 아니다.

그래서 승부 선택에서는 선발보다 그 이후 조건을 더 높게 평가해야 한다.

첫 번째 차이는 상대 좌완 대응이다.

라쿠텐은 좌투수 상대 타율 .188로 크게 고전했다. 스미다가 이미 시즌 상대전 16이닝 동안 볼넷 하나만 내주며 라쿠텐 타선을 통제했다는 점까지 더하면 원정팀의 득점 상한을 높게 잡기 어렵다.

세이부도 하야카와를 쉽게 공략할 타선은 아니지만 좌투수 상대 .228로 라쿠텐보다는 낫다.

두 번째 차이는 후반 마운드다.

세이부는 최근 불펜 흐름이 매우 좋고 이번 경기에서 핵심 자원을 정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라쿠텐 역시 불펜 전체가 무너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자원의 소모와 최근 실점 흐름을 고려하면 1점 차 승부에서 세이부만큼 편안하지 않다.

세 번째는 홈과 원정이다.

세이부는 홈에서 35승 1무 26패를 기록했고, 라쿠텐은 원정에서 19승 1무 36패에 그쳤다.

선발이 비슷하고 총득점이 낮게 예상되는 경기에서는 이런 작은 요소의 가치가 커진다.

승패에서는 세이부 라이온스 쪽에 무게를 둔다.

다만 선발 격차로 찍는 승부가 아니다.

스미다가 라쿠텐 좌타 중심 타선을 억제하고 하야카와 역시 세이부를 저득점으로 묶은 뒤, 7회 이후 불펜 싸움에서 세이부가 한 점을 먼저 가져가는 그림을 높게 평가한다.

언오버 기준점은 6.5다.

이 경기에서 7점 이상이 나오려면 적어도 한쪽 선발이 평소보다 크게 흔들려야 한다.

그러나 두 선발은 최근 세 경기에서 모두 22이닝 2실점씩을 기록하고 있고, 서로를 상대로 한 직전 등판에서도 무실점이었다.

라쿠텐의 좌투수 상대 .188이라는 약점까지 고려하면 스미다에게 3~4점을 기대하기 어렵다.

세이부 역시 하야카와를 상대로 직전 경기에서 7이닝 무득점이었다.

경기 후반도 세이부 불펜이 강하고, 하야카와가 긴 이닝을 책임한다면 라쿠텐 불펜의 약점이 노출되는 시간 자체가 짧아질 수 있다.

총점이 올라간다면 한쪽 투수의 갑작스러운 제구 난조보다는 수비 실책이나 불펜의 예상 밖 붕괴가 필요하다.

정상적인 투구 흐름을 기준으로 보면 1-0, 2-1, 2-2 같은 스코어 범위가 가장 자연스럽다.

따라서 6.5라는 기준에서도 언더 쪽에 무게를 둔다.


## 예측결과

승패 : 세이부 라이온스 승

언오버 : 6.5 언더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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