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분류

9월2일 MLB 시카고컵스 밀워키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작성자 정보

  • 365분석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 분석

시카고 컵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이번 맞대결은 두 선발의 시즌 평균자책점보다 최근 장타 허용 패턴과 홈·원정 편차를 먼저 봐야 한다. 매튜 보이드와 로버트 개서 모두 시즌 전체만 놓고 보면 경기 운영이 가능한 선발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공통적으로 볼넷과 피홈런이 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두 타선의 타격 사이클까지 겹치면서 선발 구간부터 실점 가능성을 낮게 보기 어려운 경기다.

밀워키 선발 로버트 개서는 올 시즌 16경기에서 82.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4.59, WHIP 1.30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 수치만 보면 완전히 무너진 선발은 아니지만 타구 성향을 보면 이번 매치업에서 위험한 부분이 분명하다.

개서는 9이닝당 탈삼진이 8.31개로 필요한 순간 직접 타자를 잡을 능력은 있다. 하지만 땅볼 아웃이 5.58개인 반면 플라이볼 아웃은 11.04개에 달한다. 타구가 땅보다 공중으로 향하는 비중이 훨씬 높은 투수다.

이 특성은 원정에서 실제 피홈런 증가로 이어졌다.

개서는 원정 8경기, 7차례 선발 등판에서 42.1이닝을 던지며 홈런 9개를 허용했고 평균자책점은 5.10이었다. 홈에서는 40이닝 동안 피홈런 4개, 평균자책점 4.05였다.

이번 경기가 원정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장소 차이로 넘길 수 없는 기록이다.

최근 제구도 편하지 않다. 8월 25이닝 동안 볼넷을 11개 허용했다. 볼넷이 늘어난 상태에서 플라이볼까지 많아지면 가장 위험한 장면은 명확하다. 선행 주자를 내보낸 뒤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가운데로 들어간 공이 장타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번 상대 컵스는 최근 장타 생산이 크게 올라와 있다. 따라서 개서에게 필요한 것은 탈삼진 숫자보다 출루와 뜬공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다.

휴식일 기록도 부담스럽다.

6일 이상 휴식을 취했을 때는 평균자책점 2.56으로 좋은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4일 휴식 후 두 경기에서는 9이닝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고, 5일 휴식에서도 25.1이닝 평균자책점 6.75, WHIP 1.58로 좋지 않았다.

정상적인 짧은 로테이션에서 오히려 실점이 늘어난 흐름이다.

좌우 타자를 비교하면 좌타자에게는 피안타율 .185, OPS .511로 강했다. 우타자에게는 피안타율 .250, OPS .554로 상대적으로 더 많은 타구를 허용했다.

컵스가 우타자 구간에서 개서의 높은 공을 얼마나 정확하게 공략하느냐가 초반 점수와 직접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시카고 선발 매튜 보이드 역시 현재 마냥 안정적이라고 볼 수 없다.

보이드는 17경기에서 97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99, WHIP 1.22를 기록했다. 전체적인 시즌 기록만 보면 중간 로테이션을 충분히 책임한 투수다.

문제는 홈이다.

원정에서는 54이닝 평균자책점 2.83과 4피홈런을 기록했다. 반면 홈에서는 43이닝 동안 홈런을 11개 허용했고 평균자책점이 5.44까지 상승했다.

단순히 안타를 많이 허용하는 문제가 아니다.

보이드는 우타자 피안타율 .231, 좌타자 .222로 좌우 타자 모두에게 피안타율 자체는 낮게 유지했다. 그런데 홈에서 홈런이 크게 늘었다.

즉 출루 숫자보다 한 번의 실투가 곧바로 실점으로 바뀌는 형태가 문제다.

FIP도 4.47로 실제 평균자책점 3.99보다 높다. 시즌 결과만큼 투구 내용이 여유롭지는 않았다는 부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월에는 위험 신호가 더 명확했다.

31이닝 동안 홈런 9개와 볼넷 11개를 허용했다. 피홈런과 볼넷이 동시에 증가했다는 것은 단순히 운이 나빴다고 정리하기 어려운 구간이다.

이번 상대 밀워키 타선은 좌완을 상대로 타율 .324를 기록하고 있다.

보이드가 좌완이라는 점에서 밀워키 입장에서는 최근 홈 피홈런이 많아진 투수를 자신들이 강했던 유형으로 상대하는 셈이다.

휴식일에서는 5일 휴식이 조금 낫다.

4일 휴식 후 35이닝 평균자책점 4.37, 5일 휴식 후 43이닝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5일 휴식에서는 평균 6이닝 정도를 소화했다.

그럼에도 최근 8월 피홈런 증가와 홈 평균자책점 5.44를 고려하면 무난하게 6이닝을 책임할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두 선발의 시즌 평균자책점만 보면 보이드가 앞선다. 하지만 현재 경기의 핵심은 3.99와 4.59의 차이가 아니다.

개서는 원정에서 홈런이 증가했고 최근 볼넷까지 늘었다. 보이드는 홈에서 피홈런이 크게 늘었고 8월에도 장타 억제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 두 타선이 모두 좋은 공격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까지 포함하면 선발 구간부터 2~3점씩 주고받을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둬야 한다.

불펜 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이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에 따라 후반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두 선발 모두 최근 장타와 볼넷 문제가 있기 때문에 5회 전후부터 불펜이 움직이는 상황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밀워키 불펜은 최근 평균자책점 5.50으로 안정적이지 않다.

가장 큰 문제는 마무리까지 연결되는 과정이다.

트레버 메길은 최근 7구로 1이닝을 무실점으로 정리했다. 마지막 이닝을 맡길 수 있는 카드 자체는 살아 있다.

하지만 그 앞이 흔들리고 있다.

앤드류 본은 최근 55구를 던지는 동안 7자책점을 허용하며 크게 무너졌다. DL 홀 역시 최근 18구를 던져 1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패트릭 자드는 최근 49구를 소화했고 평균자책점 4.91, 그랜트 앤더슨은 39구와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브라이스 윌슨은 최근 42구를 던졌고 실점은 없었다. 안토니오 센자텔라도 9구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개서가 5회 이전에 내려가면 이 투수들에게 요구되는 역할이 달라진다.

한두 이닝의 브릿지가 아니라 경기 중반부터 9회까지 긴 구간을 연결해야 한다. 현재 밀워키 불펜의 컨디션에서는 이 과정에서 한 명 이상이 흔들릴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시카고 불펜 역시 시즌 전체 수치만 보면 안전하지 않다.

시즌 불펜 평균자책점이 5.82에 형성돼 있다.

다만 최근 후반 승부에 사용할 수 있는 주요 자원들의 흐름은 밀워키보다 낫다.

제이콥 웹은 최근 18구를 던지며 자책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제페르찬 라이언은 최근 19구, 야론 시베일은 15구, 케빈알 씨앤바는 12구를 던지며 모두 실점 없이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다.

접전에서 7회 이후 사용할 수 있는 투수들이 최근 무실점 흐름을 갖고 있다는 점은 중요한 차이다.

콜린 레아는 55구로 4이닝을 책임하며 2.2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최근 투구량 자체는 많지만 선발이 일찍 내려갔을 경우 여러 이닝을 연결할 수 있는 카드가 있다는 의미도 있다.

물론 약점은 있다.

라이언 로리손은 최근 32구를 던지며 평균자책점 10.80, 트렌트 손튼은 13구와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다.

따라서 컵스 역시 보이드가 4회 이전에 내려가 불펜 전체를 길게 운영해야 한다면 결코 편한 경기가 아니다.

차이는 리드를 잡은 이후다.

시카고가 7회 부근까지 앞서 있다면 최근 좋은 후반 자원만 선별해서 투입할 수 있다.

밀워키는 메길까지 연결되는 중간 계투의 상태가 더 불안하다.

따라서 난타전이 되더라도 마지막 2~3이닝의 리드 관리에서는 시카고가 조금 더 나은 구조를 갖고 있다.

타선 분석

시카고 타선의 최근 화력은 이번 경기에서 가장 강하게 평가해야 할 요소다.

최근 5경기에서 47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9.4점이다.

특정 한 경기의 폭발로만 만들어진 수치도 아니다. 최근 밀워키전과 신시내티전에서 각각 17득점을 기록하며 두 차례나 큰 공격을 만들었다.

최근 팀 타율은 .341, 출루율 .406, 장타율 .703으로 공격 전 지표가 동시에 올라와 있다.

경기당 홈런도 3.8개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상대 개서의 플라이볼 비중을 생각하면 가장 위험한 부분이 바로 이 장타력이다.

컵스는 우완 투수를 상대로 타율 .358을 기록하고 있다.

개서는 우완이다.

현재 타격 흐름과 상대 투수 유형까지 정확히 맞물린다.

개별 타자의 상태도 좋다.

타이론 테일러는 최근 .600, 세이야 스즈키는 .429를 기록했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은 .400, 니코 호너는 .368, 카슨 켈리는 .357, 알렉스 브레그만은 .364다.

한두 명의 타격감만 올라온 것이 아니라 상위와 중심, 하위 타순 여러 곳에서 동시에 안타가 나온다.

이안 햅은 .250, 마이클 콘포토와 미구엘 아마야는 각각 .333을 기록했다.

가브리엘 아리아스와 페드로 마르티네즈도 .250으로 공격을 연결하고 있다.

마이클 부시는 최근 .091로 좋지 않고 쇼우 맷도 다른 타자들에 비하면 흐름이 강하지 않다.

하지만 현재 컵스 타선에서 쉬어갈 구간은 제한적이다.

개서가 8월처럼 볼넷까지 늘어나면 컵스가 가장 좋아하는 형태가 나온다.

볼넷으로 출루한 뒤 현재 장타감이 좋은 타자들이 높은 플라이볼을 생산하면 한 이닝에 점수가 빠르게 불어날 수 있다.

밀워키 타선도 절대 약하지 않다.

최근 5경기에서 26득점, 경기당 평균 5.2점을 기록했다.

팀 타율 .290, 출루율 .359, 장타율 .463으로 충분한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좌완 상대 강세가 이번 경기에서는 직접적인 의미를 갖는다.

밀워키는 우완 투수 상대 타율 .266에 비해 좌완에게는 .324를 기록했다.

이번 상대 보이드는 좌완이다.

보이드가 홈에서 평균자책점 5.44와 11피홈런을 기록한 상황에서 밀워키까지 좌완에게 강하다는 것은 홈팀 선발에게 상당한 부담이다.

윌리엄 콘트레라스는 최근 .417로 타선의 중심을 잡고 있다.

앤드류 본과 프랫 쿠퍼는 각각 .375, 잭슨 츄리오와 제이크 바우어스, 루이스 라라는 각각 .364의 높은 타율을 기록했다.

크리스티안 옐리치는 .357, 데이비드 해밀턴 .313, 조이 오티즈 .308을 기록했다.

밀워키 역시 라인업 여러 지점에서 동시에 좋은 컨택이 나오고 있다.

살 프레릭과 게리 산체스가 각각 .143으로 좋지 않고 일부 하위 자원의 타격감도 떨어져 있지만 상위와 중심의 생산력은 충분하다.

결국 이번 타격 매치업은 어느 한쪽만 좋은 경기가 아니다.

컵스는 우완인 개서를 상대로 강하고, 밀워키는 좌완 보이드를 상대로 강하다.

두 선발 모두 최근 볼넷과 피홈런이 늘었다.

타선과 선발의 상성이 양쪽 모두 공격 쪽으로 맞물린다.

구장 및 예상 경기 흐름

리글리 필드는 단순한 고정형 타자 친화 구장이 아니라 경기 환경에 따라 득점 성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장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별도의 날씨 수치를 임의로 추가할 필요 없이, 현재 두 선발이 실제로 홈과 원정에서 보여준 장타 허용 패턴을 중심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보이드는 홈에서 43이닝 동안 홈런을 11개 허용했다.

개서는 원정 42.1이닝 동안 홈런 9개를 맞았다.

즉 두 투수 모두 이번 경기 장소 조건에서 자신의 시즌 평균보다 장타 허용이 늘어나는 방향의 기록을 갖고 있다.

첫 번째 승부처는 개서가 컵스 상위 타순을 처음 두 번 상대하는 1~4회다.

최근 타율 .600의 테일러를 시작으로 스즈키, 크로우-암스트롱, 브레그만 등 현재 좋은 타자가 연속해서 배치되는 구간에서 볼넷을 내주면 개서는 상당히 어려워진다.

개서가 낮은 코스를 유지하면서 플라이볼을 평범한 외야 뜬공으로 제한하면 경기를 길게 가져갈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제구가 흔들린 상태에서 높은 공이 반복되면 컵스가 가장 강점을 보이는 장타전으로 빠르게 바뀔 수 있다.

보이드는 밀워키의 좌완 상대 강세부터 넘어야 한다.

콘트레라스와 옐리치를 포함해 최근 3할 중반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는 타자가 여러 명이다.

보이드가 초반부터 높은 빠른 공을 반복하면 홈에서 나타났던 피홈런 문제가 다시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1~3회부터 점수가 움직일 가능성이 다른 경기보다 높다.

설령 두 선발이 초반을 넘겨도 5~6회부터는 불펜이 개입한다.

밀워키는 최근 중간 계투 안정성이 떨어져 있고, 컵스는 후반 주요 자원은 최근 무실점이지만 시즌 전체 불펜 수치 자체는 좋지 않다.

이런 구조에서는 4-3에서 점수가 멈추기보다 양 팀 모두 후반 추가점을 보태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

경기 중반까지 접전이라면 승부는 컵스 쪽으로 조금 기운다.

시카고는 최근 타격감이 훨씬 강하고, 마지막 이닝을 맡길 주요 자원들의 최근 컨디션도 밀워키보다 안정적이다.

종합전망

이번 경기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것은 선발 평균자책점의 차이가 승부를 결정할 정도로 크지 않다는 사실이다.

보이드는 평균자책점 3.99, WHIP 1.22를 기록했다.

개서는 평균자책점 4.59, WHIP 1.30이다.

단순한 시즌 수치만 보면 홈팀 선발이 조금 앞선다.

그러나 보이드는 홈 평균자책점 5.44에 홈 피홈런 11개를 기록했다.

개서 역시 원정 평균자책점 5.10과 원정 피홈런 9개로 흔들렸다.

두 투수 모두 이번 경기 장소와 관련된 스플릿에서 뚜렷한 위험을 안고 있다.

최근 제구 문제도 공통적이다.

개서는 8월 25이닝에서 11볼넷, 보이드는 31이닝에서 11볼넷을 허용했다.

보이드는 같은 기간 피홈런도 9개였다.

이 상황에서 상대하는 타선이 모두 좋은 상태다.

시카고는 최근 5경기 47득점, 밀워키는 26득점을 기록했다.

컵스는 우완 상대 타율 .358, 밀워키는 좌완 상대 .324다.

즉 두 타선 모두 이번 상대 선발의 유형을 상대로 강했다.

그래서 선발 평균자책점만 보고 초반 2-1 수준의 경기를 예상하기 어렵다.

승패에서는 시카고 컵스 쪽에 무게를 둔다.

가장 큰 근거는 현재 타격의 폭이다.

테일러, 스즈키, 크로우-암스트롱, 호너, 켈리, 브레그만까지 여러 타자가 동시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개서가 볼넷과 플라이볼을 함께 허용하면 현재 컵스 타선이 이를 장타와 다득점으로 연결할 가능성이 높다.

후반에서도 밀워키는 메길까지 연결되는 브릿지 구간에 불안 요소가 있다.

컵스 역시 완벽한 불펜은 아니지만 최근 리드 상황에서 사용할 주요 자원은 무실점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양 팀이 초반부터 점수를 주고받더라도 경기 중후반 공격력과 후반 마운드 운영에서 시카고가 조금 더 나은 조건을 갖는다.

언오버 기준점은 10.5다.

일반적인 경기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치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오버 조건이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만들어진다.

개서의 원정 피홈런 증가, 보이드의 홈 피홈런 증가, 두 선발의 최근 볼넷 증가, 컵스의 최근 경기당 9.4득점, 밀워키의 5.2득점, 그리고 각 타선의 상대 투수 유형별 강세가 모두 공격 쪽으로 연결된다.

중요한 것은 10.5를 넘기기 위해 한 팀이 10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컵스가 최근 공격 흐름을 바탕으로 6~7점, 밀워키가 보이드의 홈 약점을 공략해 4~5점을 기록하는 정도만으로 기준선을 넘어설 수 있다.

두 선발이 동시에 5회 이전에 무너질 필요도 없다.

한 명이 3~4실점, 다른 한 명이 3실점 정도를 허용한 뒤 현재 불안한 중간 계투 구간에서 몇 점만 추가돼도 11점 이상으로 연결된다.

이번 경기는 선발전보다 타선의 현재 컨디션과 불펜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주목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시카고가 현재의 강한 장타력을 이용해 개서와 밀워키 불펜을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밀워키 역시 보이드의 홈 약점을 이용해 일정 수준의 득점을 보태는 높은 총점의 흐름에 무게를 둔다.

예측결과

승패 : 시카고 컵스 승

언오버 : 10.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벤트


하이라이트


경험치랭킹
바로가기
  • 1위
    레벨 50 최고관리자
    1,014,200P
  • 2위
    레벨 39 365분석팀
    514,000P
  • 3위
    레벨 5 test005
    78,785P
  • 4
    레벨 5 도원
    12,400P
  • 5
    레벨 4 짠이야
    10,200P
  • 6
    레벨 4 사자
    9,400P
  • 7
    레벨 4 나라라나
    8,800P
  • 8
    레벨 4 백호
    8,600P
  • 9
    레벨 3 한스
    7,800P
  • 10
    레벨 3 자메스24
    7,800P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