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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6일 MLB 시카고컵스 애틀랜타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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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 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의 표면 성적과 실제 투구 내용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는 점부터 짚어야 한다. 애틀랜타는 좌완 마틴 페레즈, 시카고 컵스는 우완 케빈 가우스먼을 내세운다. 평균자책점은 페레즈가 3.08, 가우스먼이 4.60으로 차이가 크지만, 세부 지표까지 들어가면 격차는 상당히 줄어든다.

페레즈는 올 시즌 131⅔이닝을 소화하며 8승 9패, 평균자책점 3.08을 기록했다. 수치만 보면 안정적인 시즌이다. 그러나 수비 영향을 줄여 본 지표는 4.07로 실제 평균자책점보다 약 1점 높다.

인플레이 타구가 안타로 연결되는 비율이 낮게 형성됐고, 주자가 나간 뒤 실점을 막아낸 비율도 좋은 편이었다. 단순히 운으로만 설명할 수는 없지만 현재 3.08이라는 평균자책점에는 수비와 타구 방향의 도움도 일정 부분 포함돼 있다고 보는 편이 맞다.

타구 질을 반영한 기대치 역시 4점대 중반이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 페레즈에게 시즌 평균자책점 수준의 2~3점 이하 투구를 무조건 기대하기보다는 상대 타선과 구장 조건을 따로 대입해야 한다.

최근 5경기에서는 25⅓이닝 13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5이닝을 조금 넘겼고, 짧은 날에는 4회를 채우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최근 이닝 소화력만 놓고 보면 6~7이닝을 안정적으로 맡기는 선발과는 거리가 있다.

가장 큰 변수는 홈과 원정이다.

페레즈는 홈 75이닝에서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했다. 사실상 에이스급 성적이다.

반면 원정 56⅔이닝에서는 평균자책점이 4.76까지 올라갔다. 같은 투수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컸다.

이번 경기는 리글리 필드 원정이다.

장소만 놓고 보면 페레즈에게 가장 좋지 않았던 조건에 가깝다.

야간 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2.65로 낮 경기보다 훨씬 안정적이었다. 이번 경기 역시 야간이라 원정 약점을 어느 정도 상쇄할 요소는 있다.

휴식도 충분하다. 6일 이상 쉬고 등판한 경기에서는 결과가 좋았고, 이번에도 넉넉한 간격을 받고 나온다.

좌우 상대 성적은 이번 경기에서 중요하다.

페레즈는 우타자에게 피안타율 .220으로 강했지만 좌타자에게는 .333까지 올라갔다.

컵스에는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마이클 부시, 마이클 콘포토처럼 왼쪽 타석에서 장타를 만들 수 있는 자원이 있고, 이안 햅과 페드로 라미레즈도 상황에 따라 왼쪽 타석에서 대응할 수 있다.

알렉스 브레그먼, 스즈키 세이야, 니코 호너 등 오른손 타자만 놓고 보면 페레즈에게 아주 편한 매치업은 아니지만, 좌타 라인이 얼마나 출루하느냐에 따라 경기 난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페레즈는 삼진으로 타자를 몰아붙이는 유형보다는 맞혀 잡는 비중이 높다. 리글리 필드에서 인플레이 타구가 늘어나는 것은 항상 부담이다.

현실적인 기대치는 5이닝 전후 2~3실점 정도다.

컵스 선발 가우스먼은 올 시즌 9승 12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WHIP는 1.28 수준이다.

겉 성적만 보면 페레즈보다 확실히 아래지만 실제 투구 내용은 평균자책점보다 좋았다.

수비 영향을 줄인 지표는 3.78까지 내려간다. 9이닝당 탈삼진은 9개 이상으로 여전히 결정구가 살아 있고, 타구 질을 반영한 기대치도 4점대 초반이다.

평균자책점 4.60만 보고 완전히 무너진 선발로 평가하기는 어렵다.

최근 5경기에서는 27⅓이닝 16실점을 허용했다.

페레즈보다 실점은 조금 많지만 매 경기 5이닝 전후를 책임했고, 완전히 초반에 무너지는 경기 빈도는 높지 않았다.

이닝 소화력에서는 오히려 페레즈보다 안정적이다.

가우스먼 역시 홈에서 더 좋다.

홈 평균자책점은 3.91, 원정에서는 5.40이다. 이번 경기가 리글리 필드 홈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반대로 야간 경기 평균자책점은 4.84로 낮 경기 4.32보다 좋지 않았다.

홈 강세와 야간 약세가 동시에 걸리는 조건이다.

휴식 간격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았다.

5일 휴식 후에도 4점 안팎의 실점 흐름이었고, 6일 이상 쉬고 나왔을 때도 결과가 특별히 좋아지지는 않았다. 이번 일주일 휴식만으로 반등을 강하게 기대할 근거는 부족하다.

가우스먼은 좌타자보다 우타자에게 조금 더 많은 안타를 허용했다.

왼손 타자 상대 피안타율은 .237, 우타자는 .264였다.

애틀랜타에는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오스틴 라일리, 마우리시오 두본, 션 머피 등 오른손 타자가 여럿 있다. 최근 애틀랜타 중심 타격감까지 고려하면 가우스먼에게 편한 상대는 아니다.

반면 마이클 해리스 2세와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등 일부 좌타자들은 가우스먼을 상대로 좋은 기억이 많지 않았다.

가우스먼이 버티려면 빠른 공과 변화구로 우타자들의 당겨치는 타구를 억제해야 한다. 뜬공 비중이 높은 투수이기 때문에 리글리 필드에서는 높은 공이 가운데 몰리는 순간 위험해진다.

예상 범위는 5~6이닝 3실점 안팎이다.

선발만 놓고 보면 페레즈의 평균자책점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원정 성적과 세부 지표의 되돌림 가능성을 반영하면 실제 격차는 크지 않다. 가우스먼은 홈이라는 장점이 있고, 페레즈는 충분한 휴식과 야간 강세가 있다.

이번 선발전은 애틀랜타의 확실한 우위라기보다 거의 대등한 흐름에 가깝다.


불펜 분석

불펜은 시즌 전체 성적과 최근 흐름이 서로 반대 방향이다.

애틀랜타는 시즌 전체로 보면 강한 불펜을 갖고 있지만 최근 며칠 동안 중간 계투에서 실점이 늘었다.

최근 5일 약 18이닝에서 11자책점, 최근 3일에는 약 12이닝에서 10자책점을 허용했다.

최근 10경기 구원 평균자책점은 4점대 초반, 최근 5경기는 5점대 중반까지 올라갔다.

다만 경기 마지막을 맡는 핵심 자원은 여전히 강하다.

마무리 라이셀 이글레시아스는 시즌 32세이브,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등판 이후 충분한 휴식을 확보해 이번 경기에서는 정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8회 앞뒤를 맡길 자원도 좋다.

디디에르 푸엔테스는 64이닝 이상을 소화하면서 평균자책점 1.82를 기록했다.

딜런 리는 시즌 30홀드, 평균자책점 3.09다.

딜런 도드 역시 45이닝 이상에서 2.38의 좋은 평균자책점을 유지했다.

브렌트 수터까지 휴식이 충분하다.

애틀랜타가 8회까지 리드를 가져간다면 푸엔테스 또는 리를 붙이고 이글레시아스로 마무리하는 구조는 상당히 안정적이다.

문제는 페레즈가 5회에서 내려갔을 경우다.

6~7회를 누가 연결하느냐에 따라 최근 불펜의 약점이 다시 드러날 수 있다.

컵스는 반대로 시즌 전체 불펜은 평범했지만 최근 흐름이 매우 좋다.

최근 5일 약 13이닝 동안 자책점은 2점뿐이다.

최근 3일 역시 10이닝 2자책점 수준으로 안정됐다.

최근 10경기 구원 평균자책점은 2점대 초반, 최근 5경기로 좁히면 1점대 수준까지 내려왔다.

단순히 마무리 한 명이 잘 던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부터 마지막까지 여러 자원이 동시에 안정됐다.

마무리 다니엘 팔렌시아는 직전 경기에서 등판했지만 연투 상황은 아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이콥 웹은 시즌 9세이브와 8홀드를 기록했고 63이닝 평균자책점 3.29로 8회와 9회를 모두 맡을 수 있다.

라이언 롤리슨은 5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72로 안정적이었다.

케일럽 틸바는 평균자책점 4점대 후반으로 기복이 있지만 홀드와 세이브 상황을 경험했고, 라이언 제퍼잔까지 대기한다.

이번에는 두 팀 모두 연투로 반드시 제외해야 하는 핵심 자원이 없다.

불펜 가용성 자체는 양쪽 모두 좋다.

차이는 현재 컨디션이다.

컵스 불펜은 최근 거의 실점이 없는 흐름이고, 애틀랜타는 뒷문은 강하지만 6~7회 구간이 흔들렸다.

따라서 후반 접전으로 들어가면 컵스가 불리한 구조는 아니다.

애틀랜타가 승리하려면 페레즈가 최소 5이닝 이상을 버티고, 최근 약점이었던 연결 구간을 최대한 짧게 만들어야 한다.


타선 분석

애틀랜타 타선은 최근 우완 투수를 상대로 반등하고 있다.

시즌 우완 상대 타율은 .250, 장타율 .414다.

원정에서는 타율 .239, 장타율 .400으로 조금 낮아지지만 공격력이 완전히 무너지는 수준은 아니다.

최근 10경기 우완 상대 타율은 .232로 내려갔지만 최근 5경기에서는 .279까지 올라왔다.

장타율 .433, 출루율 .361로 컨택과 출루가 동시에 개선됐다.

최근 흐름만 보면 다시 공격 사이클이 살아나는 쪽이다.

타선의 중심은 아쿠냐 주니어, 맷 올슨, 오스틴 라일리, 오지 알비스다.

아쿠냐가 상위에서 출루와 장타를 모두 만들 수 있고, 올슨과 라일리가 중심에서 주자를 불러들이는 구조다.

가우스먼이 우타자에게 더 많은 안타를 허용했다는 점에서는 아쿠냐와 라일리, 두본, 머피가 중요한 타자가 된다.

가우스먼의 뜬공 성향을 고려하면 한 번의 실투가 홈런이나 외야 장타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가우스먼의 삼진 능력은 여전히 살아 있다.

애틀랜타 타자들이 초반부터 높은 빠른 공을 무리하게 따라가면 득점 기회보다 삼진이 먼저 쌓일 수 있다.

컵스는 시즌 전체 공격력만 보면 더 강하다.

경기당 5.38점을 기록하며 리그 최상위권 생산력을 유지했다.

좌완 상대 시즌 타율은 .267, 장타율은 .475다.

홈에서 좌완을 상대했을 때는 타율 .289, 장타율 .528까지 올라간다.

이번 상대가 좌완 페레즈라는 점만 보면 상당히 좋은 조건이다.

알렉스 브레그먼, 스즈키 세이야, 니코 호너 등 오른손 타자들이 중심을 잡고 있다.

문제는 페레즈가 우타자를 상대로 .220의 낮은 피안타율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컵스의 일반적인 좌완 상대 우위가 이번 투수에게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오히려 페레즈의 약점은 좌타자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마이클 부시, 마이클 콘포토 같은 왼손 타자들이 이번 경기에서 공격의 열쇠가 될 수 있다.

이안 햅과 페드로 라미레스도 왼쪽 타석을 활용할 수 있다.

최근 좌완 상대 성적은 좋지 않았다.

최근 10경기 좌완 상대 타율은 .135, 장타율은 .216까지 떨어졌다.

최근 5경기에서는 타율 .182, 장타율 .364로 조금 회복했지만 아직 시즌 평균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즉 시즌 누적 데이터는 컵스의 강한 공격을 가리키지만 현재 좌완 상대 타격 사이클은 반대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 중 하나다.

컵스가 페레즈의 원정 약점을 공략하면 시즌 홈 좌완 상대 수치가 살아날 수 있고, 반대로 최근 침체가 이어지면 애틀랜타가 선발 구간에서 리드를 가져갈 수 있다.

타격의 최고점은 컵스가 높다.

그러나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애틀랜타가 우완 상대 타격을 회복하고 있고, 컵스는 좌완 상대 부진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리글리 필드는 기본적으로 타자에게 조금 유리한 구장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타구를 밀어주는 조건은 아니다.

따라서 리글리라는 이유만으로 홈런 수가 크게 늘어날 경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비 예보는 변수다.

경기 도중 지연이 발생하면 선발 투수를 예상보다 빨리 교체해야 할 수 있다.

이번 두 팀은 불펜 상태가 서로 다른 만큼 지연이 실제로 발생할 경우 컵스 쪽에 조금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컵스 최근 홈 10경기 양 팀 합계 득점은 평균 9.7점 정도였다.

애틀랜타 최근 원정 10경기 역시 평균 8.5점 수준으로 낮지 않았다.

이번 기준점 8.5와 비교하면 구장과 최근 경기 환경은 오버 쪽에 가깝다.

초반 승부는 생각보다 팽팽할 가능성이 있다.

페레즈는 원정에서 약하지만 충분한 휴식 이후 야간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가우스먼은 시즌 평균자책점은 높아도 실제 구위와 탈삼진 능력은 기록보다 낫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구간은 타순이 두 번째로 돌아오는 3~5회다.

애틀랜타는 아쿠냐와 라일리를 중심으로 가우스먼의 높은 공을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중요하다.

컵스는 페레즈의 좌타 상대 약점을 크로우-암스트롱과 부시 등 왼손 타자들이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핵심이다.

두 번째 승부처는 6~7회다.

양 선발이 5이닝 안팎에서 내려갈 경우 불펜이 바로 가동된다.

최근 애틀랜타가 가장 흔들린 구간이고, 반대로 컵스 불펜은 가장 안정적인 구간이다.

애틀랜타가 선발 구간에서 한두 점 리드를 만들어도 이 시점에서 동점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8회까지 애틀랜타가 앞서면 푸엔테스와 이글레시아스를 사용할 수 있어 경기 흐름이 다시 안정된다.

이번 경기는 한쪽이 일찍 크게 달아나기보다 5~6회까지 접전이 이어진 뒤 중후반에서 추가점이 붙는 형태가 더 자연스럽다.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승패보다 총득점 방향이 조금 더 선명하다.

페레즈와 가우스먼 모두 표면 평균자책점만으로 평가하면 실제 투구 내용과 차이가 있다.

페레즈는 3.08보다 세부 내용이 나쁘고, 가우스먼은 4.60보다 실제 내용이 좋았다.

따라서 선발 격차는 평균자책점 숫자만큼 크지 않다.

페레즈에게는 원정 약점이 있고 가우스먼에게는 최근 실점과 야간 성적이 부담이다.

두 선발 모두 5~6이닝 전후에서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

타격에서는 컵스가 시즌 전체 생산력과 홈 좌완 상대 성적에서 우위다.

하지만 최근 좌완 상대 타율이 극단적으로 떨어졌다는 변수가 있다.

애틀랜타는 반대로 최근 우완 상대 타격이 회복되고 있다.

이 흐름까지 반영하면 양 팀 득점 기대치의 격차는 생각보다 작다.

승패에서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쪽에 아주 조금 더 무게를 둔다.

페레즈의 원정 성적은 불안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야간 강세가 있고, 컵스 타선이 최근 좌완 상대로 크게 흔들렸다.

애틀랜타 타선이 가우스먼을 상대로 초중반 3점 안팎을 확보하면 후반 푸엔테스와 이글레시아스로 연결할 수 있다.

다만 승패 확신도는 높지 않다.

컵스는 홈 공격력이 강하고 불펜의 최근 컨디션도 더 좋다. 한 점 차 승부에서 결과가 반대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경기다.

언오버 기준점은 8.5다.

이쪽은 오버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린다.

컵스 홈경기의 최근 평균 총득점이 기준점보다 높고, 애틀랜타 원정 역시 8점대 중반의 득점 환경을 만들었다.

페레즈의 원정 평균자책점 4.76과 가우스먼의 최근 실점 흐름도 총득점을 올리는 요소다.

애틀랜타 타선은 최근 우완 상대 타격이 살아났고, 컵스는 시즌 전체 기준 좌완에 강한 팀이다.

양 팀 불펜의 후반 핵심 자원은 안정적이지만 선발에서 필승조로 연결되는 6~7회 구간에서 추가점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언더의 가장 강한 근거는 컵스의 최근 좌완 상대 극심한 부진과 양 팀의 좋은 마무리 조합이다.

페레즈가 5~6이닝을 2실점 안쪽으로 막고 가우스먼 역시 세부 지표 수준으로 반등하면 4-3이나 4-2 같은 경기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선발 둘 다 완벽한 현재 흐름은 아니고, 양 팀 공격의 시즌 최고점과 구장 환경을 합치면 5-4 또는 5-3 수준까지 열려 있다.

기준점 8.5에서는 위쪽을 조금 더 높게 본다.


예측결과

승패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승

언오버 : 8.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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