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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6일 NPB 롯데 SSG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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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선발 분석

이번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SSG가 분명한 우위를 가지고 출발한다. SSG는 아빌라, 롯데는 비슬리를 내세운다. 두 투수 모두 우완이고 지난 10일 등판 이후 닷새 휴식을 확보했지만, 최근 투구의 안정성과 주자 관리에서 차이가 상당하다. 특히 아빌라가 최근 보여주는 출루 억제력과 이닝 소화력을 감안하면 롯데가 경기 초반부터 많은 득점을 만들어내기는 쉽지 않은 구도다.

아빌라는 올 시즌 선발 10경기에서 64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41을 기록했다. 10경기 가운데 9경기를 퀄리티스타트로 마쳤다는 점이 현재 안정성을 가장 잘 설명한다. 단순히 몇 차례 좋은 등판으로 평균자책점을 끌어내린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경기에서 최소 6이닝을 책임하며 실점을 제한했다.

WHIP는 1.00이다. 피안타율도 .197에 불과하다. 선발 투수가 한 경기에서 흔들리는 가장 일반적인 과정은 볼넷과 안타가 연속으로 겹치면서 득점권 주자가 쌓이는 것인데, 아빌라는 이 과정 자체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다.

올 시즌 64이닝 동안 홈런을 하나도 내주지 않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땅볼 비중이 뜬공보다 훨씬 높은 유형이라 주자가 나가더라도 장타 하나로 여러 점을 잃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최근 투구는 시즌 평균보다도 좋다.

8월 29일 7이닝 무실점, 9월 4일 두산전 9이닝 완봉, 9월 10일 6이닝 1실점이었다. 최근 세 경기에서 22이닝을 던지는 동안 허용한 실점은 단 1점이다.

9이닝 완봉 이후 다음 등판에서도 6이닝을 책임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한 차례 과도한 투구 이후 구위가 떨어지거나 이닝을 짧게 가져가는 흐름이 나타나지 않았다.

볼넷은 64이닝에서 19개다. 9이닝 환산으로 2개 후반 수준이다. 아주 적은 수치는 아니지만 안타 허용 자체가 적기 때문에 볼넷이 곧바로 큰 위기로 발전하는 빈도가 낮다.

탈삼진 역시 9이닝당 9개 안팎이다. 땅볼만 기다리는 투수가 아니라 득점권에서 필요할 경우 직접 타자를 삼진으로 정리할 수 있다.

롯데전 경험도 긍정적이다.

올 시즌 두 차례 상대해 모두 승리를 가져갔고 평균자책점은 2점대 초반이다. 8월 11일 맞대결에서는 6이닝 동안 자책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롯데가 아빌라를 공략하려면 레이예스와 나승엽처럼 현재 타격감이 좋은 타자가 앞선 주자를 불러들여야 한다. 문제는 아빌라가 홈런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타 두세 개를 연속으로 묶어야 득점할 수 있는 투수를 상대로 현재 롯데 타선의 장타 감소는 부담이다.

휴식 조건도 익숙하다. 나흘 휴식에서 평균자책점 1점대 초반, 닷새 휴식에서도 2점대 초반을 기록했고 평균적으로 6이닝 이상을 책임했다.

원정에서는 홈보다 실점이 조금 늘었지만 4차례 원정에서 24이닝 6실점 정도로 여전히 안정적인 범위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6~7이닝 1~2실점을 기본 범위로 잡을 수 있다.

롯데 선발 비슬리는 24경기에서 131이닝을 소화했고 평균자책점은 5.15다. 표면 성적은 아빌라와 차이가 크다.

다만 비슬리를 단순한 5점대 선발로 평가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수비 영향을 줄인 지표는 3.74 수준으로 실제 평균자책점보다 1점 이상 낮다. 맞은 타구가 안타로 이어진 비율이 높았고 주자를 남긴 채 이닝을 끝내는 과정에서도 좋은 결과가 따르지 않았다.

9이닝당 탈삼진은 9개를 넘는다. 볼넷은 2개 후반 수준이고 피홈런도 9이닝당 0.76개로 많지 않다.

삼진, 볼넷, 피홈런 세 가지를 놓고 보면 평균자책점 5.15보다는 훨씬 경쟁력 있는 투구를 해왔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기복이 컸다.

8월 25일 5⅔이닝 4실점, 9월 3일 7이닝 2실점으로 반등했지만 9월 10일에는 4이닝 9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직전 등판이 워낙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 스트라이크 비율이 가장 중요하다. 첫 두 이닝부터 볼카운트가 불리해지면 직전 경기처럼 투구 수와 실점이 동시에 늘어날 수 있다.

홈 성적도 부담스럽다. 사직에서 원정보다 더 많은 실점을 허용했다.

반면 야간 경기에서는 낮 경기보다 안정적이었다. 이번 경기가 야간이라는 점은 비슬리에게 긍정적인 요소다.

닷새 휴식 등판은 시즌 동안 가장 많이 경험한 일정이다. 체력이나 루틴 자체가 낯선 조건은 아니다.

SSG를 상대로는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8월 11일 맞대결에서 5이닝 7실점을 허용했다.

다만 현재 SSG 타선은 당시와 같은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최근 5경기 팀 장타율이 크게 내려갔기 때문에 비슬리가 초반부터 스트라이크존을 공격한다면 이전 맞대결보다 훨씬 오래 버틸 여지가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5~6이닝 3실점 안팎이 현실적인 범위다.

선발 싸움은 SSG 우위다. 비슬리의 세부 투구 내용이 평균자책점보다 낫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최근 아빌라의 안정성과는 격차가 있다.


불펜 분석

불펜은 단순한 최근 평균자책점만 보면 SSG가 크게 앞선다. 하지만 롯데는 최근 실점이 특정 추격조에 집중됐고, 실제 접전에서 투입할 자원들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어느 팀이 먼저 리드를 잡느냐에 따라 불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SSG 불펜은 최근 일주일 13⅓이닝에서 5자책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 3점대 초반으로 무난했고 최근 3일에는 실점이 없었다.

가장 좋은 부분은 마지막 두 이닝이다.

조병현은 최근 2이닝 무실점에 세이브 2개를 추가했다. 시즌 20세이브, 평균자책점 2.50으로 9회를 책임할 수 있다.

김민 역시 최근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홀드 3개를 기록했다. 시즌 홀드도 18개까지 늘었다.

아빌라가 7회 가까이 책임하면 SSG는 사실상 김민과 조병현 두 명만으로 경기를 끝낼 수 있다.

이게 이번 경기에서 SSG가 가진 큰 장점이다.

전영준은 최근 2이닝 무실점에 홀드 2개를 기록했지만 최근 등판 간격이 촘촘하고 누적 투구 수도 많아 이번에는 휴식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그래도 이건욱과 박시후가 중간에 대기한다. 두 투수 모두 최근 2이닝 1자책 정도로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타케다도 최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문승원과 최민준은 최근 실점이 있어 접전보다 다른 상황에 배치할 가능성이 높다.

SSG는 선발이 길게 던진다는 전제하에 최근 불안했던 자원을 굳이 중요한 순간에 사용할 필요가 없다.

롯데 불펜은 최근 일주일 18이닝 13자책으로 수치가 좋지 않다.

하지만 내용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김태균이 ⅔이닝에서 5실점, 이영재가 2이닝에서 3자책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을 크게 끌어올렸다.

반면 최준용은 1⅔이닝 무실점, 이진하는 3이닝 무실점이었다.

현도훈, 구승민, 윤성빈도 각각 1이닝씩 실점하지 않았다.

이 자원만 합치면 상당한 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틴 셈이다.

문제는 김원중과 박정민의 사용 가능성이다.

두 선수 모두 최근 이틀 연속 등판했다. 김원중은 최근 3이닝 무실점이지만 누적 투구 수가 적지 않고, 박정민 역시 많은 공을 던졌다.

정상적인 운용이라면 이번 경기에서는 휴식을 주는 쪽이 자연스럽다.

그렇게 되면 롯데의 7~8회 선택지가 줄어든다.

이진하와 최준용의 역할이 커질 수밖에 없다.

비슬리가 6회까지 버티면 이 공백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 7회부터 세 명 정도로 경기를 정리하면 된다.

반대로 비슬리가 4~5회에 내려가면 최근 실점이 있었던 투수까지 사용해야 한다. 그 순간 SSG가 추가점을 만들 수 있다.

불펜은 SSG 쪽이 조금 더 안정적이다.

특히 아빌라가 긴 이닝을 던질 가능성이 높아 실제 경기에서 필요한 불펜의 숫자 자체가 적다.


타선 분석

이번 경기에서 SSG가 가장 걱정해야 할 부분은 타선이다.

시즌 타율은 .263, 장타율 .409로 아주 나쁜 팀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공격력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12까지 내려갔다.

최근 5경기는 타율 .204, 장타율 .270이다.

장타율 .270은 단순히 홈런이 줄었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2루타와 홈런이 동시에 줄어 안타 하나가 실제 득점으로 연결되는 효율이 낮아졌다는 뜻이다.

우완 투수를 상대로도 최근 5경기 타율 .202, 장타율 .279에 그쳤다.

이번 상대 비슬리가 우완이기 때문에 최근 타격 흐름과 정확히 겹친다.

직전 KIA전에서는 6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7안타에 삼진 9개였고 공격의 상당 부분이 고명준에게 몰렸다.

고명준은 4타수 3안타, 홈런 1개, 3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6경기 타율이 .750에 달할 정도로 현재 SSG 타선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다.

비슬리와의 상대 기록도 좋았다.

에레디아 역시 최근 6경기 .333으로 안정적이고, 박성한은 .375로 출루를 만들 수 있다.

오시후도 최근 높은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즉 타선 전체가 완전히 죽은 것은 아니다. 특정 구간은 오히려 상당히 뜨겁다.

문제는 그 사이의 단절이다.

김재환은 최근 6경기 .158에 머물고 있고 직전 경기에서도 삼진을 두 차례 당했다.

최지훈은 .188, 안재연 .231, 이지영 .125 수준이다.

뜨거운 타자 사이에 현재 컨디션이 좋지 않은 타자들이 배치돼 있기 때문에 연속 출루가 어렵다.

이번 경기에서도 SSG가 비슬리에게 10안타 이상을 몰아치는 그림보다는 고명준이나 에레디아가 중심이 돼 3~4점을 만드는 형태가 현실적이다.

롯데는 컨택 면에서는 SSG보다 낫다.

시즌 팀 타율 .273, 장타율 .401을 기록하고 있고 홈에서는 타율 .281, 장타율 .409로 조금 더 좋아진다.

최근 10경기와 최근 5경기 타율도 모두 .271 정도로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문제는 장타다.

최근 5경기 장타율이 .387까지 내려갔다.

우완 상대 최근 5경기 역시 타율 .266, 장타율 .377이다.

안타는 나오는데 한 번에 주자를 여러 명 불러들이는 타구가 줄었다.

직전 삼성전에서도 7안타 3득점에 홈런이 없었다.

현재 가장 좋은 타자는 레이예스다.

직전 경기 5타수 3안타를 기록했고 최근 6경기 타율도 .429다.

아빌라를 상대로도 좋은 결과를 냈다.

나승엽 역시 직전 경기 3안타 2타점, 최근 6경기 .357로 컨디션이 좋다.

전준우는 최근 .353, 전민재 .316, 장두성 .308로 연결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중심부가 완벽하지 않다.

고승민은 최근 .250, 한동희는 .167이다.

롯데가 가장 필요한 3~4번 구간에서 생산력이 떨어졌다.

박건우도 .182 수준이고 황성빈 역시 직전 경기에서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

아빌라처럼 땅볼을 많이 유도하고 홈런을 허용하지 않는 투수에게는 이런 흐름이 더 불편하다.

롯데가 아빌라에게 점수를 내려면 레이예스와 나승엽의 안타 앞뒤로 다른 타자가 반드시 출루해야 한다.

단타 하나씩만 따로 나오면 병살과 잔루로 이닝이 끝날 가능성이 높다.

최근 타격의 안정성은 롯데가 조금 낫지만, 상대 선발을 포함하면 득점 기대치는 오히려 SSG 쪽이 조금 더 높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사직은 올 시즌 득점이 많이 나온 구장이다.

경기당 평균 총득점이 11점에 가까웠다는 점만 보면 기준점 위쪽을 먼저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일반적인 사직 경기와 조금 다르게 봐야 한다.

롯데 타선의 최근 장타력이 내려갔고, SSG 타선은 최근 5경기 장타율이 .270에 불과하다.

여기에 선발이 아빌라다.

아빌라는 올 시즌 홈런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고 최근 세 경기 22이닝 1실점이다.

사직의 장타 환경을 선발 한 명이 상당 부분 억제할 수 있는 구조다.

첫 3이닝은 저득점 가능성이 높다.

아빌라가 롯데 상위 타선을 처음 상대하는 구간에서 레이예스와 나승엽을 제외하면 확실하게 우위를 기대할 수 있는 타자가 많지 않다.

비슬리 역시 최근 SSG 타선의 침체를 감안하면 초반부터 빠르게 실점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첫 번째 승부처는 4~6회다.

SSG 타자들이 비슬리를 두 번째로 상대하면서 고명준, 박성한, 에레디아의 타석이 다시 돌아온다.

비슬리가 직전 등판처럼 갑자기 제구가 흔들리면 이 구간에서 SSG가 2~3점을 만들 수 있다.

롯데는 아빌라의 투구 수가 80구 전후로 올라가는 6~7회를 노려야 한다.

아빌라가 최근 완봉까지 소화한 투수라 단순히 투구 수가 늘었다고 급격하게 무너질 가능성은 낮다.

따라서 롯데 입장에서는 선발이 내려가기를 기다리기보다 좋은 타격감의 레이예스와 나승엽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

후반으로 넘어가면 SSG가 편하다.

김민과 조병현이 모두 가용하고, 아빌라가 7회 가까이 책임한다면 두 선수 외에 많은 투수가 필요하지 않다.

롯데는 김원중과 박정민의 휴식 가능성 때문에 한 점 차 경기 후반의 선택지가 평소보다 줄어든다.

전체적인 경기 흐름은 초반 투수전, 중반 SSG의 선취 또는 추가 득점, 후반 롯데의 제한적인 추격에 가깝다.


종합 전망

이번 경기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은 아빌라다.

평균자책점 1.41, WHIP 1.00, 피안타율 .197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세 경기 22이닝에서 단 1실점만 허용했다.

더 중요한 것은 홈런 허용이 없다는 점이다.

사직이라는 타자 친화 구장에서 롯데의 장타 경로를 가장 직접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투수다.

비슬리는 평균자책점 5.15로 표면 수치가 좋지 않지만 세부 지표는 그보다 낫다.

탈삼진 능력이 있고 볼넷도 지나치게 많지 않으며 홈런도 잘 억제한다.

현재 SSG 타선이 극심하게 식어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비슬리가 초반부터 크게 무너질 가능성은 생각보다 낮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선발 구간에서 SSG가 6-1처럼 크게 앞서기보다 2-1, 3-1 정도로 근소하게 우위를 만드는 흐름이 더 현실적이다.

승패에서는 SSG 랜더스 쪽에 무게를 둔다.

아빌라가 선발에서 확실한 우위를 만들 수 있고, 후반에는 김민과 조병현이 대기한다.

롯데는 비슬리가 잘 버티더라도 김원중과 박정민의 휴식 가능성 때문에 경기 막판 운영이 평소보다 까다롭다.

SSG 타선의 침체가 가장 큰 반대 근거다.

고명준과 에레디아, 박성한이 막히면 타선 전체가 빠르게 식을 수 있다.

그래도 한두 점을 지켜야 하는 경기라면 현재 마운드 구성상 SSG 쪽이 조금 더 유리하다.

언오버는 저득점 방향이 더 자연스럽다.

롯데는 최근 타율 자체는 유지하지만 장타가 줄었고, SSG는 타율과 장타율이 동시에 떨어졌다.

아빌라가 롯데를 1~2점 정도로 제한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총점이 크게 올라가려면 SSG가 사실상 6점 이상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SSG 타선 상태를 생각하면 그 정도 득점을 기본값으로 잡기는 어렵다.

비슬리도 세부 지표상 평균자책점 5점대만큼 나쁜 투수는 아니고 야간 경기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양 팀 후반 핵심 불펜 역시 완전히 무너진 상태가 아니다.

롯데는 일부 필승조 공백이 있지만 이진하와 최준용 등 최근 무실점 자원이 남아 있고, SSG는 김민과 조병현을 짧게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자연스러운 점수 범위는 SSG 3~4점, 롯데 2점 안팎이다.

사직의 구장 환경과 비슬리의 직전 부진은 점수가 늘어날 수 있는 변수지만, 이번 경기는 타격전보다 아빌라를 중심으로 한 마운드 싸움에 더 무게가 실린다.


예측결과

승패 : SSG 랜더스 승

언오버 : 언더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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