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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 리그앙 마르세유 파리생제르망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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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
팀 흐름 및 일정 분석
이번 르 클라시크는 최근 분위기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마르세유는 시즌 첫 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0으로 완파하며 강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모나코, 파리 FC, 렌을 상대로 리그 3연패를 당했다. 여기에 주중 유로파리그 베식타스 원정에서도 1-4로 크게 패하면서 공식전 4연패까지 이어졌다.
최근 5경기에서 기록한 숫자는 7득점 10실점이다. 그런데 7골 가운데 4골이 개막전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한꺼번에 나왔다. 이후 네 경기만 놓고 보면 3득점 10실점이다.
공격이 완전히 멈춘 팀은 아니지만 득점 생산력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수비에서는 경기마다 두 골 이상을 허용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모나코와 렌, 베식타스처럼 까다로운 상대가 포함돼 있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러나 홈에서 파리 FC에 2-3으로 패한 경기는 최근 수비 불안을 상대 수준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게 만든다.
특히 마르세유는 주중 베식타스 원정을 치른 뒤 곧바로 가장 강한 라이벌을 상대한다. 전방 압박과 측면 왕복을 많이 요구하는 경기에서 체력 부담은 시간이 흐를수록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
PSG는 시즌 초반 세 경기에서 승리를 만들지 못했다.
렌, 릴과 비겼고 홈에서는 모나코에 패했다. 그러나 슬로반 브라티슬라바를 6-1로 대파하면서 공격이 살아났고, 이어진 브레스트 원정에서는 1-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흐름을 바꿨다.
최근 5경기 성적은 12득점 7실점이다.
슬로반전 6득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네 경기에서는 6득점 6실점이기 때문에 공격력이 매 경기 압도적이었다고 볼 수는 없다. 특히 렌과 릴 원정에서 모두 두 골을 허용한 것은 PSG 수비 역시 완성 단계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그래도 마르세유와 비교하면 현재 방향성은 PSG가 훨씬 좋다.
최근 두 경기를 연속으로 이겼고 원정에서도 아직 패하지 않았다. 원정 세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다는 점도 벨로드롬에서 공격적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다.
반대로 마르세유는 공식전 4연패와 주중 원정 일정까지 겹쳤다.
초반 홈 분위기로 강하게 맞서는 것은 가능해도 경기 후반까지 같은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문제다.
전술 분석
마르세유는 4-2-3-1 형태가 예상된다.
호이비에르와 압델리가 중원을 맡고 고메스가 공격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구이리를 지원한다. 측면에서는 파이상과 아리트가 공격 전환의 속도를 높인다.
마르세유 공격은 왼쪽 비중이 높은 편이다.
파이상이 안쪽과 바깥쪽을 오가고 에메르송이 뒤에서 오버래핑을 가져가면 왼쪽에 두 명 이상의 공격 자원이 동시에 배치된다.
이번 경기에서 이 구역은 더욱 중요하다.
PSG는 하키미가 오른쪽 허벅지 문제로 결장할 가능성이 높고, 그 자리를 자이르에메리가 맡을 전망이다.
전문 풀백이 아닌 자이르에메리가 파이상의 움직임과 에메르송의 오버래핑을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마르세유가 가장 먼저 공략할 수 있는 지점이다.
PSG는 4-3-3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비티냐, 네베스, 루이스가 중원을 구성하고 전방에는 뎀벨레, 토레스, 크바라츠헬리아가 배치된다.
PSG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패스로 상대 압박을 끌어낸 뒤 빈 공간을 빠르게 사용하는 능력이다.
비티냐가 첫 번째 방향을 잡고 네베스와 루이스가 전진 위치를 조절하면 상대 중원이 한쪽으로 끌려나갈 수밖에 없다.
문제는 마르세유가 콘도그비아 없이 이 중원을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호이비에르에게 수비 부담이 크게 집중된다.
PSG의 세 미드필더가 위치를 계속 바꾸면 호이비에르 혼자 중앙 패스 길과 2선 침투를 동시에 관리하기 어렵다.
마르세유가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고메스까지 내려오면 역으로 구이리 주변의 공격 지원 숫자가 줄어든다.
반대로 고메스가 높은 위치를 유지하면 호이비에르와 압델리가 PSG의 세 명을 상대로 넓은 범위를 커버해야 한다.
전술적으로 홈팀이 가장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구간이다.
압박과 빌드업 분석
마르세유가 이번 경기에서 PSG를 가장 효과적으로 흔들 수 있는 방법은 전방 압박이다.
PSG가 후방에서 짧게 공을 연결하는 과정에 압박을 걸어 첫 패스를 빼앗으면 곧바로 좋은 위치에서 공격을 시작할 수 있다.
벨로드롬의 분위기까지 더해지면 경기 시작 후 15~20분 정도는 마르세유가 상당히 강한 압박을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지속 시간이다.
마르세유는 목요일 베식타스 원정을 치렀다. 원정 이동 이후 짧은 회복 시간을 갖고 다시 높은 강도의 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전반 초반부터 모든 선수가 전방 압박에 참여하면 후반 활동량 감소가 빨라질 수 있다.
PSG는 이 시간을 버티기만 해도 경기 운영이 훨씬 편해진다.
첫 번째 압박을 짧은 패스로 한두 차례 벗겨내기 시작하면 마르세유 중원과 수비 사이가 벌어진다.
그 순간 비티냐와 네베스가 전방을 바라볼 수 있고, 크바라츠헬리아와 뎀벨레가 측면에서 일대일을 만들 수 있다.
마르세유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중앙에서 공을 잃는 장면이다.
PSG가 중원에서 볼을 탈취하면 긴 빌드업 없이 곧바로 스리톱에게 연결할 수 있다.
아게르드와 이건라일리가 넓은 공간에서 PSG 공격수들과 직접 맞붙어야 하는 상황은 홈팀이 피해야 하는 장면이다.
PSG도 완벽한 팀은 아니다.
마르세유가 압박을 성공시키고 바로 구이리에게 연결하면 PSG의 높은 라인 뒤쪽을 노릴 수 있다.
PSG는 오프사이드 트랩을 자주 사용하는 팀이기 때문에 한 번 타이밍이 어긋나면 구이리가 골키퍼와 직접 마주할 수 있다.
그래서 경기 초반에는 오히려 마르세유가 먼저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다.
핵심 매치업 분석
첫 번째는 파이상과 자이르에메리의 측면 대결이다.
하키미가 빠지는 PSG 오른쪽은 이번 경기에서 가장 명확한 수비 변수다.
자이르에메리는 중앙에서는 활동량과 기술을 모두 갖춘 자원이지만 전문적인 풀백의 위치 선정과는 다른 문제다.
파이상이 안쪽으로 들어가고 에메르송이 바깥쪽으로 올라오면 자이르에메리는 두 방향을 동시에 신경 써야 한다.
PSG의 오른쪽 윙어가 수비 가담을 늦게 하면 홈팀이 이 지역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 수 있다.
마르세유의 득점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구간이다.
두 번째는 크바라츠헬리아와 웨아다.
마르세유는 기술이 좋은 공격수에게 일대일 공간을 허용했을 때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많았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단순히 바깥으로 치고 가는 유형이 아니다.
안쪽으로 들어오면서 슈팅과 마지막 패스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웨아가 크바라츠헬리아의 안쪽 진입을 막기 위해 중앙으로 좁히면 PSG의 측면 공간이 열리고, 거리를 두면 직접 드리블을 허용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마르세유 수비가 가장 반복적으로 시험받을 수 있는 구간이다.
세 번째는 구이리와 마르키뉴스·파초의 싸움이다.
구이리는 리그 4골로 시즌 초반 득점력이 좋다.
마르세유가 많은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하더라도 구이리에게 한두 번만 정확하게 연결되면 충분히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PSG가 오프사이드 트랩을 자주 사용하는 만큼 구이리가 라인 선상에서 침투 타이밍을 얼마나 잘 잡느냐가 중요하다.
홈팀이 경기 흐름과 관계없이 한 골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
반대쪽에서는 뎀벨레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
뎀벨레는 마르세유를 상대로 최근 세 경기 연속 선제골을 기록했다.
특정 상대에게 반복적으로 첫 골을 만들어왔다는 것은 마르세유 수비가 뎀벨레의 움직임을 어려워했다는 의미가 있다.
초반 마르세유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라인을 전진시키면 뎀벨레에게 오히려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결장자 및 선수 운용 분석
마르세유는 콘도그비아의 결장이 가장 크다.
근육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도 출전할 수 없다.
중원에서 수비 밸런스를 맞추는 역할을 해온 자원이 빠지면서 호이비에르의 부담이 커진다.
은나디는 무릎 부상 이후 수술 대신 재활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경기에 복귀하기에는 이르다.
코르넬리우스는 베식타스전 후반 타박으로 교체돼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중앙 수비는 아게르드와 이건라일리가 맡을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이들이 PSG의 빠른 스리톱을 상대로 넓은 공간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하느냐다.
PSG에서는 하키미의 이탈이 가장 크게 느껴진다.
브레스트전 전반에 오른쪽 허벅지 문제로 교체됐고 이번 경기 결장이 예상된다.
자이르에메리가 그 자리를 메우면 빌드업 능력은 유지할 수 있지만 순수한 측면 수비와 오버래핑에서는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자바르니는 감독 선택으로 명단에서 제외되고 마율루도 컨디션 문제로 빠진다.
양 팀 모두 카드 누적으로 결장하는 선수는 없다.
선발 구성에서는 양쪽 모두 공백이 있지만 교체 카드의 깊이는 PSG가 더 낫다.
경기가 후반 60분 이후까지 팽팽하게 이어지면 이 차이가 점점 커질 가능성이 있다.
마르세유는 이미 주중 원정 경기에서 체력을 소비했다.
반면 PSG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공격 옵션을 활용해 경기 속도를 다시 높일 수 있다.
홈·원정 및 맞대결 흐름 분석
마르세유는 홈 두 경기에서 1승 1패, 6득점 3실점을 기록했다.
벨로드롬에서는 공격 숫자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홈 분위기를 이용해 경기 시작부터 강도를 높이는 경향이 있다.
현재 4연패 중이어도 시즌 초반 홈 공격력이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다.
PSG는 원정에서 아직 패하지 않았다.
원정 세 경기 모두 득점했고, 렌과 릴을 상대로도 공격 생산 자체는 이어졌다.
다만 두 경기 모두 2실점을 허용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마르세유 득점을 완전히 지우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다.
마르세유 역시 지난해 벨로드롬에서 PSG를 1-0으로 꺾은 경험이 있다.
특히 르 클라시크는 일반적인 리그 경기와 달리 초반 분위기와 감정적인 에너지가 크게 작용하는 경기다.
홈팀이 최근 부진하다고 해서 경기 시작부터 일방적으로 밀릴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최근 맞대결 전체 흐름에서는 PSG의 공격력이 마르세유 수비를 계속 흔들었다.
뎀벨레가 최근 세 차례 맞대결에서 연속으로 선제골을 넣은 것도 그 흐름을 보여준다.
마르세유가 전반을 버틴다고 해도 후반 체력과 교체 카드까지 고려하면 90분 전체에서는 PSG가 더 많은 공격 기회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경기 시작 후 첫 20분은 마르세유에게 가장 중요하다.
홈 분위기와 높은 압박 강도를 이용해 PSG의 후방 빌드업을 흔들어야 한다.
이 시간에 선제골을 만들면 경기 전체가 예상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PSG는 높은 라인을 사용하는 팀이고 하키미까지 빠져 있기 때문에 파이상과 구이리가 뒷공간을 한 번 정확하게 공략하면 홈팀도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반대로 마르세유가 초반 에너지를 소모하고도 득점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PSG가 편해진다.
비티냐와 네베스가 중원에서 패스 횟수를 늘리고, 호이비에르의 수비 범위를 좌우로 넓히기 시작하면 마르세유 수비 블록에 틈이 생긴다.
PSG의 첫 번째 득점 루트는 측면 일대일이다.
크바라츠헬리아나 뎀벨레가 첫 수비를 벗기면 마르세유 센터백이 측면으로 끌려나올 수밖에 없다.
그 순간 토레스가 중앙에서 움직일 공간이 열린다.
두 번째는 마르세유 중원에서의 볼 탈취다.
홈팀이 공격을 시작하기 위해 앞으로 나가는 순간 PSG가 공을 끊으면 마르세유 포백이 제대로 정렬되기 전에 공격할 수 있다.
현재 마르세유 실점 흐름을 생각하면 이런 전환 장면 한두 번이 경기 결과에 직접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마르세유가 득점한다면 세트피스와 PSG 오른쪽 공략이 가장 현실적이다.
PSG는 공중볼 경합에서 완벽하지 않고 마르세유는 직접 프리킥에서도 위협을 줄 수 있다.
따라서 PSG가 경기 전체를 지배하더라도 무실점 승리를 기본 시나리오로 잡기는 어렵다.
1-1까지는 충분히 열려 있는 경기다.
차이는 그 이후다.
후반으로 갈수록 마르세유의 압박 강도가 떨어지고 PSG의 교체 자원이 투입되면 원정팀이 다시 공격 속도를 높일 수 있다.
1-1 이후 두 번째, 세 번째 PSG 득점이 나오는 형태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종합전망
마르세유는 반드시 반등이 필요한 경기다.
공식전 4연패라는 결과와 별개로 벨로드롬에서 열리는 르 클라시크는 시즌 분위기를 단숨에 바꿀 수 있는 경기다.
초반부터 수동적으로 내려앉기보다는 홈 관중의 에너지를 활용해 PSG의 빌드업을 공격적으로 흔들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그 강도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다.
목요일 베식타스 원정을 치렀고, 콘도그비아까지 빠져 있어 중원 수비 부담이 특정 선수에게 집중된다.
PSG의 비티냐, 네베스, 루이스가 패스 속도를 높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마르세유가 공을 따라다니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현재 공격 컨디션 역시 PSG 쪽이 낫다.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전 6득점을 그대로 이번 경기에 적용할 수는 없지만 토레스와 뎀벨레를 포함한 공격진의 움직임은 시즌 초반보다 분명 좋아졌다.
PSG도 수비가 완전히 정리된 상태는 아니다.
렌과 릴 원정에서 모두 2실점을 허용했고 하키미의 결장도 있다.
따라서 마르세유가 한 골 정도를 만들어낼 가능성은 충분하다.
파이상과 에메르송이 자이르에메리가 맡을 오른쪽을 공략하고, 구이리가 PSG의 높은 수비 라인 뒤를 한두 번 파고드는 장면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승패에서는 PSG 쪽에 무게를 둔다.
최근 경기 흐름, 중원 구성, 교체 카드의 깊이, 일정까지 종합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원정팀이 유리해질 요소가 많다.
마르세유가 초반 20분 동안 선제골을 넣고 이후 수비적으로 버티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인 이변 시나리오다.
그렇지 못하면 PSG가 점유율과 선수층의 차이를 이용해 결국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언오버 기준점은 3.5다.
상당히 높은 기준이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오버를 볼 수 있는 근거가 있다.
마르세유는 최근 4경기에서 10실점을 허용했다.
상대에게 좋은 찬스 자체를 내주는 횟수가 늘었고, PSG는 현재 이 약점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반대편에서도 PSG 수비가 원정에서 완벽하지 않았다.
렌과 릴 원정에서 모두 두 골을 내줬고 하키미의 결장으로 측면 수비 구조까지 달라진다.
최근 맞대결 다섯 경기 가운데 세 경기에서 90분 기준 네 골 이상이 나왔다는 점도 이번 득점 방향과 맞는다.
PSG가 3골 정도를 만드는 상황에서 마르세유가 홈에서 한 골만 보태도 기준점은 넘어간다.
초반부터 마르세유가 강하게 압박하면서 경기가 열리면 양 팀 모두 전환 상황에서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다.
가장 자연스러운 중심 스코어는 PSG가 공격력 차이를 보여주는 3-1 정도다.
예측결과
승패 : PSG 승
언오버 : 3.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팀 흐름 및 일정 분석
이번 르 클라시크는 최근 분위기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마르세유는 시즌 첫 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0으로 완파하며 강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모나코, 파리 FC, 렌을 상대로 리그 3연패를 당했다. 여기에 주중 유로파리그 베식타스 원정에서도 1-4로 크게 패하면서 공식전 4연패까지 이어졌다.
최근 5경기에서 기록한 숫자는 7득점 10실점이다. 그런데 7골 가운데 4골이 개막전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한꺼번에 나왔다. 이후 네 경기만 놓고 보면 3득점 10실점이다.
공격이 완전히 멈춘 팀은 아니지만 득점 생산력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수비에서는 경기마다 두 골 이상을 허용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모나코와 렌, 베식타스처럼 까다로운 상대가 포함돼 있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러나 홈에서 파리 FC에 2-3으로 패한 경기는 최근 수비 불안을 상대 수준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게 만든다.
특히 마르세유는 주중 베식타스 원정을 치른 뒤 곧바로 가장 강한 라이벌을 상대한다. 전방 압박과 측면 왕복을 많이 요구하는 경기에서 체력 부담은 시간이 흐를수록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
PSG는 시즌 초반 세 경기에서 승리를 만들지 못했다.
렌, 릴과 비겼고 홈에서는 모나코에 패했다. 그러나 슬로반 브라티슬라바를 6-1로 대파하면서 공격이 살아났고, 이어진 브레스트 원정에서는 1-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흐름을 바꿨다.
최근 5경기 성적은 12득점 7실점이다.
슬로반전 6득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네 경기에서는 6득점 6실점이기 때문에 공격력이 매 경기 압도적이었다고 볼 수는 없다. 특히 렌과 릴 원정에서 모두 두 골을 허용한 것은 PSG 수비 역시 완성 단계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그래도 마르세유와 비교하면 현재 방향성은 PSG가 훨씬 좋다.
최근 두 경기를 연속으로 이겼고 원정에서도 아직 패하지 않았다. 원정 세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다는 점도 벨로드롬에서 공격적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다.
반대로 마르세유는 공식전 4연패와 주중 원정 일정까지 겹쳤다.
초반 홈 분위기로 강하게 맞서는 것은 가능해도 경기 후반까지 같은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문제다.
전술 분석
마르세유는 4-2-3-1 형태가 예상된다.
호이비에르와 압델리가 중원을 맡고 고메스가 공격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구이리를 지원한다. 측면에서는 파이상과 아리트가 공격 전환의 속도를 높인다.
마르세유 공격은 왼쪽 비중이 높은 편이다.
파이상이 안쪽과 바깥쪽을 오가고 에메르송이 뒤에서 오버래핑을 가져가면 왼쪽에 두 명 이상의 공격 자원이 동시에 배치된다.
이번 경기에서 이 구역은 더욱 중요하다.
PSG는 하키미가 오른쪽 허벅지 문제로 결장할 가능성이 높고, 그 자리를 자이르에메리가 맡을 전망이다.
전문 풀백이 아닌 자이르에메리가 파이상의 움직임과 에메르송의 오버래핑을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마르세유가 가장 먼저 공략할 수 있는 지점이다.
PSG는 4-3-3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비티냐, 네베스, 루이스가 중원을 구성하고 전방에는 뎀벨레, 토레스, 크바라츠헬리아가 배치된다.
PSG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패스로 상대 압박을 끌어낸 뒤 빈 공간을 빠르게 사용하는 능력이다.
비티냐가 첫 번째 방향을 잡고 네베스와 루이스가 전진 위치를 조절하면 상대 중원이 한쪽으로 끌려나갈 수밖에 없다.
문제는 마르세유가 콘도그비아 없이 이 중원을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호이비에르에게 수비 부담이 크게 집중된다.
PSG의 세 미드필더가 위치를 계속 바꾸면 호이비에르 혼자 중앙 패스 길과 2선 침투를 동시에 관리하기 어렵다.
마르세유가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고메스까지 내려오면 역으로 구이리 주변의 공격 지원 숫자가 줄어든다.
반대로 고메스가 높은 위치를 유지하면 호이비에르와 압델리가 PSG의 세 명을 상대로 넓은 범위를 커버해야 한다.
전술적으로 홈팀이 가장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구간이다.
압박과 빌드업 분석
마르세유가 이번 경기에서 PSG를 가장 효과적으로 흔들 수 있는 방법은 전방 압박이다.
PSG가 후방에서 짧게 공을 연결하는 과정에 압박을 걸어 첫 패스를 빼앗으면 곧바로 좋은 위치에서 공격을 시작할 수 있다.
벨로드롬의 분위기까지 더해지면 경기 시작 후 15~20분 정도는 마르세유가 상당히 강한 압박을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지속 시간이다.
마르세유는 목요일 베식타스 원정을 치렀다. 원정 이동 이후 짧은 회복 시간을 갖고 다시 높은 강도의 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전반 초반부터 모든 선수가 전방 압박에 참여하면 후반 활동량 감소가 빨라질 수 있다.
PSG는 이 시간을 버티기만 해도 경기 운영이 훨씬 편해진다.
첫 번째 압박을 짧은 패스로 한두 차례 벗겨내기 시작하면 마르세유 중원과 수비 사이가 벌어진다.
그 순간 비티냐와 네베스가 전방을 바라볼 수 있고, 크바라츠헬리아와 뎀벨레가 측면에서 일대일을 만들 수 있다.
마르세유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중앙에서 공을 잃는 장면이다.
PSG가 중원에서 볼을 탈취하면 긴 빌드업 없이 곧바로 스리톱에게 연결할 수 있다.
아게르드와 이건라일리가 넓은 공간에서 PSG 공격수들과 직접 맞붙어야 하는 상황은 홈팀이 피해야 하는 장면이다.
PSG도 완벽한 팀은 아니다.
마르세유가 압박을 성공시키고 바로 구이리에게 연결하면 PSG의 높은 라인 뒤쪽을 노릴 수 있다.
PSG는 오프사이드 트랩을 자주 사용하는 팀이기 때문에 한 번 타이밍이 어긋나면 구이리가 골키퍼와 직접 마주할 수 있다.
그래서 경기 초반에는 오히려 마르세유가 먼저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다.
핵심 매치업 분석
첫 번째는 파이상과 자이르에메리의 측면 대결이다.
하키미가 빠지는 PSG 오른쪽은 이번 경기에서 가장 명확한 수비 변수다.
자이르에메리는 중앙에서는 활동량과 기술을 모두 갖춘 자원이지만 전문적인 풀백의 위치 선정과는 다른 문제다.
파이상이 안쪽으로 들어가고 에메르송이 바깥쪽으로 올라오면 자이르에메리는 두 방향을 동시에 신경 써야 한다.
PSG의 오른쪽 윙어가 수비 가담을 늦게 하면 홈팀이 이 지역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 수 있다.
마르세유의 득점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구간이다.
두 번째는 크바라츠헬리아와 웨아다.
마르세유는 기술이 좋은 공격수에게 일대일 공간을 허용했을 때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많았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단순히 바깥으로 치고 가는 유형이 아니다.
안쪽으로 들어오면서 슈팅과 마지막 패스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웨아가 크바라츠헬리아의 안쪽 진입을 막기 위해 중앙으로 좁히면 PSG의 측면 공간이 열리고, 거리를 두면 직접 드리블을 허용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마르세유 수비가 가장 반복적으로 시험받을 수 있는 구간이다.
세 번째는 구이리와 마르키뉴스·파초의 싸움이다.
구이리는 리그 4골로 시즌 초반 득점력이 좋다.
마르세유가 많은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하더라도 구이리에게 한두 번만 정확하게 연결되면 충분히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PSG가 오프사이드 트랩을 자주 사용하는 만큼 구이리가 라인 선상에서 침투 타이밍을 얼마나 잘 잡느냐가 중요하다.
홈팀이 경기 흐름과 관계없이 한 골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
반대쪽에서는 뎀벨레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
뎀벨레는 마르세유를 상대로 최근 세 경기 연속 선제골을 기록했다.
특정 상대에게 반복적으로 첫 골을 만들어왔다는 것은 마르세유 수비가 뎀벨레의 움직임을 어려워했다는 의미가 있다.
초반 마르세유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라인을 전진시키면 뎀벨레에게 오히려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결장자 및 선수 운용 분석
마르세유는 콘도그비아의 결장이 가장 크다.
근육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도 출전할 수 없다.
중원에서 수비 밸런스를 맞추는 역할을 해온 자원이 빠지면서 호이비에르의 부담이 커진다.
은나디는 무릎 부상 이후 수술 대신 재활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경기에 복귀하기에는 이르다.
코르넬리우스는 베식타스전 후반 타박으로 교체돼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중앙 수비는 아게르드와 이건라일리가 맡을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이들이 PSG의 빠른 스리톱을 상대로 넓은 공간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하느냐다.
PSG에서는 하키미의 이탈이 가장 크게 느껴진다.
브레스트전 전반에 오른쪽 허벅지 문제로 교체됐고 이번 경기 결장이 예상된다.
자이르에메리가 그 자리를 메우면 빌드업 능력은 유지할 수 있지만 순수한 측면 수비와 오버래핑에서는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자바르니는 감독 선택으로 명단에서 제외되고 마율루도 컨디션 문제로 빠진다.
양 팀 모두 카드 누적으로 결장하는 선수는 없다.
선발 구성에서는 양쪽 모두 공백이 있지만 교체 카드의 깊이는 PSG가 더 낫다.
경기가 후반 60분 이후까지 팽팽하게 이어지면 이 차이가 점점 커질 가능성이 있다.
마르세유는 이미 주중 원정 경기에서 체력을 소비했다.
반면 PSG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공격 옵션을 활용해 경기 속도를 다시 높일 수 있다.
홈·원정 및 맞대결 흐름 분석
마르세유는 홈 두 경기에서 1승 1패, 6득점 3실점을 기록했다.
벨로드롬에서는 공격 숫자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홈 분위기를 이용해 경기 시작부터 강도를 높이는 경향이 있다.
현재 4연패 중이어도 시즌 초반 홈 공격력이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다.
PSG는 원정에서 아직 패하지 않았다.
원정 세 경기 모두 득점했고, 렌과 릴을 상대로도 공격 생산 자체는 이어졌다.
다만 두 경기 모두 2실점을 허용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마르세유 득점을 완전히 지우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다.
마르세유 역시 지난해 벨로드롬에서 PSG를 1-0으로 꺾은 경험이 있다.
특히 르 클라시크는 일반적인 리그 경기와 달리 초반 분위기와 감정적인 에너지가 크게 작용하는 경기다.
홈팀이 최근 부진하다고 해서 경기 시작부터 일방적으로 밀릴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최근 맞대결 전체 흐름에서는 PSG의 공격력이 마르세유 수비를 계속 흔들었다.
뎀벨레가 최근 세 차례 맞대결에서 연속으로 선제골을 넣은 것도 그 흐름을 보여준다.
마르세유가 전반을 버틴다고 해도 후반 체력과 교체 카드까지 고려하면 90분 전체에서는 PSG가 더 많은 공격 기회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구장 및 예상경기 흐름
경기 시작 후 첫 20분은 마르세유에게 가장 중요하다.
홈 분위기와 높은 압박 강도를 이용해 PSG의 후방 빌드업을 흔들어야 한다.
이 시간에 선제골을 만들면 경기 전체가 예상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PSG는 높은 라인을 사용하는 팀이고 하키미까지 빠져 있기 때문에 파이상과 구이리가 뒷공간을 한 번 정확하게 공략하면 홈팀도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반대로 마르세유가 초반 에너지를 소모하고도 득점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PSG가 편해진다.
비티냐와 네베스가 중원에서 패스 횟수를 늘리고, 호이비에르의 수비 범위를 좌우로 넓히기 시작하면 마르세유 수비 블록에 틈이 생긴다.
PSG의 첫 번째 득점 루트는 측면 일대일이다.
크바라츠헬리아나 뎀벨레가 첫 수비를 벗기면 마르세유 센터백이 측면으로 끌려나올 수밖에 없다.
그 순간 토레스가 중앙에서 움직일 공간이 열린다.
두 번째는 마르세유 중원에서의 볼 탈취다.
홈팀이 공격을 시작하기 위해 앞으로 나가는 순간 PSG가 공을 끊으면 마르세유 포백이 제대로 정렬되기 전에 공격할 수 있다.
현재 마르세유 실점 흐름을 생각하면 이런 전환 장면 한두 번이 경기 결과에 직접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마르세유가 득점한다면 세트피스와 PSG 오른쪽 공략이 가장 현실적이다.
PSG는 공중볼 경합에서 완벽하지 않고 마르세유는 직접 프리킥에서도 위협을 줄 수 있다.
따라서 PSG가 경기 전체를 지배하더라도 무실점 승리를 기본 시나리오로 잡기는 어렵다.
1-1까지는 충분히 열려 있는 경기다.
차이는 그 이후다.
후반으로 갈수록 마르세유의 압박 강도가 떨어지고 PSG의 교체 자원이 투입되면 원정팀이 다시 공격 속도를 높일 수 있다.
1-1 이후 두 번째, 세 번째 PSG 득점이 나오는 형태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종합전망
마르세유는 반드시 반등이 필요한 경기다.
공식전 4연패라는 결과와 별개로 벨로드롬에서 열리는 르 클라시크는 시즌 분위기를 단숨에 바꿀 수 있는 경기다.
초반부터 수동적으로 내려앉기보다는 홈 관중의 에너지를 활용해 PSG의 빌드업을 공격적으로 흔들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그 강도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다.
목요일 베식타스 원정을 치렀고, 콘도그비아까지 빠져 있어 중원 수비 부담이 특정 선수에게 집중된다.
PSG의 비티냐, 네베스, 루이스가 패스 속도를 높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마르세유가 공을 따라다니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현재 공격 컨디션 역시 PSG 쪽이 낫다.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전 6득점을 그대로 이번 경기에 적용할 수는 없지만 토레스와 뎀벨레를 포함한 공격진의 움직임은 시즌 초반보다 분명 좋아졌다.
PSG도 수비가 완전히 정리된 상태는 아니다.
렌과 릴 원정에서 모두 2실점을 허용했고 하키미의 결장도 있다.
따라서 마르세유가 한 골 정도를 만들어낼 가능성은 충분하다.
파이상과 에메르송이 자이르에메리가 맡을 오른쪽을 공략하고, 구이리가 PSG의 높은 수비 라인 뒤를 한두 번 파고드는 장면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승패에서는 PSG 쪽에 무게를 둔다.
최근 경기 흐름, 중원 구성, 교체 카드의 깊이, 일정까지 종합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원정팀이 유리해질 요소가 많다.
마르세유가 초반 20분 동안 선제골을 넣고 이후 수비적으로 버티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인 이변 시나리오다.
그렇지 못하면 PSG가 점유율과 선수층의 차이를 이용해 결국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언오버 기준점은 3.5다.
상당히 높은 기준이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오버를 볼 수 있는 근거가 있다.
마르세유는 최근 4경기에서 10실점을 허용했다.
상대에게 좋은 찬스 자체를 내주는 횟수가 늘었고, PSG는 현재 이 약점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반대편에서도 PSG 수비가 원정에서 완벽하지 않았다.
렌과 릴 원정에서 모두 두 골을 내줬고 하키미의 결장으로 측면 수비 구조까지 달라진다.
최근 맞대결 다섯 경기 가운데 세 경기에서 90분 기준 네 골 이상이 나왔다는 점도 이번 득점 방향과 맞는다.
PSG가 3골 정도를 만드는 상황에서 마르세유가 홈에서 한 골만 보태도 기준점은 넘어간다.
초반부터 마르세유가 강하게 압박하면서 경기가 열리면 양 팀 모두 전환 상황에서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다.
가장 자연스러운 중심 스코어는 PSG가 공격력 차이를 보여주는 3-1 정도다.
예측결과
승패 : PSG 승
언오버 : 3.5 오버
스포츠중계 365티비 분석자료는 오로지 참고용 프리뷰 입니다.
결과예측은 안하려고 했지만 원하시는분들이 많아 평균치 이상의 확률로만 기재한것이니 절대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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