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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 롯데 ssg 분석 스포츠중계 365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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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분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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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완성도에서 갈리는 선발 싸움
이번 경기는 베테랑 외국인 선발 로드리게스와 20세 신인 김민준의 맞대결이다. 현재 두 투수의 구위와 경기 운영 능력에는 분명한 격차가 존재한다.
로드리게스는 시즌 초반 기복이 컸지만 최근에는 빠른 공과 변화구의 조합이 안정되면서 삼진과 이닝 소화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시즌 94.1이닝에서 탈삼진을 107개 기록했다. 9이닝당 한 개 이상의 삼진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최근 두산전에서는 7이닝 1실점과 8탈삼진, KIA전에서는 7이닝 1실점과 9탈삼진을 기록했다.
두 경기에서 볼넷은 한 개뿐이었다. 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가면서 타자와의 승부를 빠르게 끝냈다.
직전 삼성전에서는 5.2이닝 3실점으로 다소 흔들렸다.
볼넷 세 개를 허용하면서 투구 수가 늘어났지만 대량 실점 없이 경기를 이어갔다.
시즌 초반처럼 제구가 흔들리는 순간 한 이닝에 무너지는 모습은 감소했다.
SSG와의 첫 맞대결에서는 4이닝 8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하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7이닝 2실점으로 완전히 다른 투구를 보여줬다.
상대 타선의 대응 방식을 파악한 뒤 빠른 공과 변화구의 비중을 조정했다. 같은 상대에게 반복해서 무너질 가능성은 낮다.
로드리게스는 홈 평균자책점이 6.35로 원정보다 크게 높다.
사직에서 유독 장타와 연속 안타를 많이 허용했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사직 KIA전에서 7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홈 징크스를 극복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직전 등판 이후 6일을 쉬었다.
충분한 휴식으로 빠른 공의 구속과 변화구 회전수가 정상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SSG 중심타선의 타격감이 좋지 않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6이닝 이상을 책임질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은 시즌 25.2이닝에서 평균자책점 5.61을 기록했다.
피안타 24개와 사사구 15개를 허용하며 WHIP가 1.52에 달한다.
타자를 압도하지 못해서라기보다 스트라이크를 안정적으로 던지지 못해 스스로 위기를 만든다.
최근 KIA전에서는 4.2이닝 3실점과 6탈삼진을 기록했다.
두산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이후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그러나 직전 KIA전에서는 2이닝 5실점과 볼넷 세 개로 다시 무너졌다.
좋은 투구를 이어가는 지속성이 부족하다.
롯데를 상대로도 4.1이닝 동안 안타는 네 개만 허용했지만 볼넷을 다섯 개 내줬다.
장타를 억제했음에도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투구 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한 결과다.
이번 경기는 5일 휴식 후 등판이다.
과거 가장 좋은 투구를 펼친 두산전도 정확히 5일을 쉬고 나선 경기였다.
정규 루틴에 맞춘 일정은 김민준에게 긍정적이다.
원정 평균자책점도 홈보다 낮다. 홈에서 평균자책점 9.95로 크게 흔들렸지만 원정에서는 4.19를 기록했다.
사직 원정이라는 조건 자체는 반등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다.
하지만 롯데 타선은 우완투수에게 더 강하고, 볼넷을 골라낸 뒤 장타를 생산할 수 있는 타자가 많다.
김민준이 첫 타순부터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이지 못하면 4회 이전에 투구 수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
선발 싸움의 우위는 로드리게스에게 있다.
불펜 싸움은 5회와 6회에 갈린다
롯데 불펜의 최근 평균자책점은 5.19다.
전체 수치만 보면 안정적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경기 후반에 사용할 핵심 자원은 비교적 좋은 상태다.
구승민은 최근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김원중도 최근 2.1이닝 1실점으로 마무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로드리게스가 6회까지 던지면 롯데는 가장 강한 투수만 골라 투입할 수 있다.
이민석과 한도훈도 7회 연결 역할을 맡을 수 있다.
최준용의 최근 평균자책점이 높고 투구 수가 많다는 점은 부담이다.
하지만 선발이 긴 이닝을 책임진다면 최준용을 승부처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SSG는 후반 마무리보다 중간 계투가 문제다.
노경은과 문승원은 최근 무실점으로 좋은 흐름을 유지한다.
SSG가 8회까지 리드하면 마지막 구간은 안정적으로 막을 수 있다.
그러나 김민준은 평균적으로 4이닝 정도만 소화한다.
선발이 내려간 뒤 5회부터 7회까지를 맡길 투수들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조병현은 최근 평균자책점 5.40, 최민준은 7.71을 기록했다.
이로운과 전영준도 9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부진하다.
김민도 최근 이틀 연속 던졌고 실점까지 많아 이번 경기 활용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이 4회나 5회에 내려가면 SSG는 불안한 투수들을 반드시 투입해야 한다.
롯데가 득점을 집중할 가장 유력한 구간은 바로 5회에서 7회다.
롯데 타선의 상승세와 SSG 중심타선의 침체
롯데는 우완투수를 상대로 타율 0.248을 기록했다.
좌완투수 상대보다 훨씬 좋은 성적이다.
김민준과 SSG 불펜의 주축이 우완이라는 점은 롯데에 유리하다.
나승엽은 최근 6경기에서 타율 0.600을 기록했다.
고승민도 0.385로 높은 타율을 유지한다.
두 타자가 출루와 해결 역할을 모두 수행하면서 롯데 공격의 중심이 되고 있다.
레이예스는 최근 0.313의 타율과 시즌 장타율 0.519를 기록했다.
김민준이 볼넷으로 주자를 쌓으면 레이예스의 한 번의 장타로 여러 점이 나올 수 있다.
황성빈은 빠른 발로 수비와 투수의 리듬을 흔들 수 있다.
김민준처럼 제구가 불안한 신인투수는 주자를 의식하는 순간 투구 밸런스가 더 흔들릴 수 있다.
전준우와 윤동희의 침체는 약점이지만 현재 나승엽과 고승민의 상승세가 이를 보완한다.
SSG는 우완투수에게 타율 0.275를 기록했다.
투수 유형만 보면 로드리게스와의 상대 조건은 나쁘지 않다.
마드리스는 최근 타율 0.444로 가장 위협적인 타자다.
조형우와 전의산도 안타와 장타를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최정과 에레디아가 최근 6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박성한과 정준재, 고명준도 2할 안팎의 낮은 타율에 머물고 있다.
상위와 중심타선의 여러 타자가 동시에 침체되면서 마드리스의 출루가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로드리게스는 탈삼진이 많아 타선의 연결을 끊는 능력이 뛰어나다.
SSG가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만들기는 쉽지 않다.
사직은 홈런보다 연속 장타가 무서운 구장
사직야구장은 담장이 높고 외야가 넓어 홈런이 적게 발생한다.
하지만 외야수들이 커버해야 할 공간이 넓어 2루타와 3루타가 늘어나는 특성이 있다.
홈런이 적다고 해서 전체 득점까지 낮은 구장은 아니다.
득점 파크 팩터는 108 수준으로 리그 평균보다 높다.
볼넷과 인플레이 타구를 많이 허용하는 김민준에게는 좋지 않은 환경이다.
주자가 나간 뒤 외야 사이로 타구가 빠지면 대량 실점이 나올 수 있다.
로드리게스는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비율이 높다.
타구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넓은 외야에서 발생하는 변수도 줄어든다.
구장과 투구 스타일의 궁합에서도 롯데가 앞선다.
롯데의 홈 승률과 SSG의 원정 승률이 모두 낮다는 점은 변수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선발과 불펜, 최근 타격 흐름이 모두 롯데 쪽으로 기울어 있다.
롯데가 초반 김민준의 볼넷을 이용해 선취점을 만들고 중반 SSG 불펜을 상대로 점수 차를 벌리는 흐름이 예상된다.
최종 판단
로드리게스는 홈 성적의 약점이 있지만 최근 구위와 탈삼진 능력이 확실히 좋아졌다.
충분한 휴식까지 확보해 SSG의 침체된 중심타선을 상대로 긴 이닝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은 5일 휴식과 원정 성적이라는 긍정적인 조건이 있지만 제구 불안과 짧은 이닝 소화가 해결되지 않았다.
SSG는 김민준 이후 활용할 중간 계투진의 상태가 좋지 않고 연투로 빠지는 자원까지 있다.
롯데 타선은 최근 나승엽과 고승민, 레이예스가 좋은 흐름을 유지한다.
사직의 높은 득점 환경까지 더해지면 롯데가 경기 중반부터 다득점을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
승패 : 롯데 자이언츠 승
언오버 : 9.5점 오버
이번 경기는 베테랑 외국인 선발 로드리게스와 20세 신인 김민준의 맞대결이다. 현재 두 투수의 구위와 경기 운영 능력에는 분명한 격차가 존재한다.
로드리게스는 시즌 초반 기복이 컸지만 최근에는 빠른 공과 변화구의 조합이 안정되면서 삼진과 이닝 소화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시즌 94.1이닝에서 탈삼진을 107개 기록했다. 9이닝당 한 개 이상의 삼진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최근 두산전에서는 7이닝 1실점과 8탈삼진, KIA전에서는 7이닝 1실점과 9탈삼진을 기록했다.
두 경기에서 볼넷은 한 개뿐이었다. 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가면서 타자와의 승부를 빠르게 끝냈다.
직전 삼성전에서는 5.2이닝 3실점으로 다소 흔들렸다.
볼넷 세 개를 허용하면서 투구 수가 늘어났지만 대량 실점 없이 경기를 이어갔다.
시즌 초반처럼 제구가 흔들리는 순간 한 이닝에 무너지는 모습은 감소했다.
SSG와의 첫 맞대결에서는 4이닝 8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하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7이닝 2실점으로 완전히 다른 투구를 보여줬다.
상대 타선의 대응 방식을 파악한 뒤 빠른 공과 변화구의 비중을 조정했다. 같은 상대에게 반복해서 무너질 가능성은 낮다.
로드리게스는 홈 평균자책점이 6.35로 원정보다 크게 높다.
사직에서 유독 장타와 연속 안타를 많이 허용했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사직 KIA전에서 7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홈 징크스를 극복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직전 등판 이후 6일을 쉬었다.
충분한 휴식으로 빠른 공의 구속과 변화구 회전수가 정상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SSG 중심타선의 타격감이 좋지 않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6이닝 이상을 책임질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은 시즌 25.2이닝에서 평균자책점 5.61을 기록했다.
피안타 24개와 사사구 15개를 허용하며 WHIP가 1.52에 달한다.
타자를 압도하지 못해서라기보다 스트라이크를 안정적으로 던지지 못해 스스로 위기를 만든다.
최근 KIA전에서는 4.2이닝 3실점과 6탈삼진을 기록했다.
두산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이후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그러나 직전 KIA전에서는 2이닝 5실점과 볼넷 세 개로 다시 무너졌다.
좋은 투구를 이어가는 지속성이 부족하다.
롯데를 상대로도 4.1이닝 동안 안타는 네 개만 허용했지만 볼넷을 다섯 개 내줬다.
장타를 억제했음에도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투구 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한 결과다.
이번 경기는 5일 휴식 후 등판이다.
과거 가장 좋은 투구를 펼친 두산전도 정확히 5일을 쉬고 나선 경기였다.
정규 루틴에 맞춘 일정은 김민준에게 긍정적이다.
원정 평균자책점도 홈보다 낮다. 홈에서 평균자책점 9.95로 크게 흔들렸지만 원정에서는 4.19를 기록했다.
사직 원정이라는 조건 자체는 반등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다.
하지만 롯데 타선은 우완투수에게 더 강하고, 볼넷을 골라낸 뒤 장타를 생산할 수 있는 타자가 많다.
김민준이 첫 타순부터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이지 못하면 4회 이전에 투구 수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
선발 싸움의 우위는 로드리게스에게 있다.
불펜 싸움은 5회와 6회에 갈린다
롯데 불펜의 최근 평균자책점은 5.19다.
전체 수치만 보면 안정적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경기 후반에 사용할 핵심 자원은 비교적 좋은 상태다.
구승민은 최근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김원중도 최근 2.1이닝 1실점으로 마무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로드리게스가 6회까지 던지면 롯데는 가장 강한 투수만 골라 투입할 수 있다.
이민석과 한도훈도 7회 연결 역할을 맡을 수 있다.
최준용의 최근 평균자책점이 높고 투구 수가 많다는 점은 부담이다.
하지만 선발이 긴 이닝을 책임진다면 최준용을 승부처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SSG는 후반 마무리보다 중간 계투가 문제다.
노경은과 문승원은 최근 무실점으로 좋은 흐름을 유지한다.
SSG가 8회까지 리드하면 마지막 구간은 안정적으로 막을 수 있다.
그러나 김민준은 평균적으로 4이닝 정도만 소화한다.
선발이 내려간 뒤 5회부터 7회까지를 맡길 투수들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조병현은 최근 평균자책점 5.40, 최민준은 7.71을 기록했다.
이로운과 전영준도 9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부진하다.
김민도 최근 이틀 연속 던졌고 실점까지 많아 이번 경기 활용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이 4회나 5회에 내려가면 SSG는 불안한 투수들을 반드시 투입해야 한다.
롯데가 득점을 집중할 가장 유력한 구간은 바로 5회에서 7회다.
롯데 타선의 상승세와 SSG 중심타선의 침체
롯데는 우완투수를 상대로 타율 0.248을 기록했다.
좌완투수 상대보다 훨씬 좋은 성적이다.
김민준과 SSG 불펜의 주축이 우완이라는 점은 롯데에 유리하다.
나승엽은 최근 6경기에서 타율 0.600을 기록했다.
고승민도 0.385로 높은 타율을 유지한다.
두 타자가 출루와 해결 역할을 모두 수행하면서 롯데 공격의 중심이 되고 있다.
레이예스는 최근 0.313의 타율과 시즌 장타율 0.519를 기록했다.
김민준이 볼넷으로 주자를 쌓으면 레이예스의 한 번의 장타로 여러 점이 나올 수 있다.
황성빈은 빠른 발로 수비와 투수의 리듬을 흔들 수 있다.
김민준처럼 제구가 불안한 신인투수는 주자를 의식하는 순간 투구 밸런스가 더 흔들릴 수 있다.
전준우와 윤동희의 침체는 약점이지만 현재 나승엽과 고승민의 상승세가 이를 보완한다.
SSG는 우완투수에게 타율 0.275를 기록했다.
투수 유형만 보면 로드리게스와의 상대 조건은 나쁘지 않다.
마드리스는 최근 타율 0.444로 가장 위협적인 타자다.
조형우와 전의산도 안타와 장타를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최정과 에레디아가 최근 6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박성한과 정준재, 고명준도 2할 안팎의 낮은 타율에 머물고 있다.
상위와 중심타선의 여러 타자가 동시에 침체되면서 마드리스의 출루가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로드리게스는 탈삼진이 많아 타선의 연결을 끊는 능력이 뛰어나다.
SSG가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만들기는 쉽지 않다.
사직은 홈런보다 연속 장타가 무서운 구장
사직야구장은 담장이 높고 외야가 넓어 홈런이 적게 발생한다.
하지만 외야수들이 커버해야 할 공간이 넓어 2루타와 3루타가 늘어나는 특성이 있다.
홈런이 적다고 해서 전체 득점까지 낮은 구장은 아니다.
득점 파크 팩터는 108 수준으로 리그 평균보다 높다.
볼넷과 인플레이 타구를 많이 허용하는 김민준에게는 좋지 않은 환경이다.
주자가 나간 뒤 외야 사이로 타구가 빠지면 대량 실점이 나올 수 있다.
로드리게스는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비율이 높다.
타구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넓은 외야에서 발생하는 변수도 줄어든다.
구장과 투구 스타일의 궁합에서도 롯데가 앞선다.
롯데의 홈 승률과 SSG의 원정 승률이 모두 낮다는 점은 변수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선발과 불펜, 최근 타격 흐름이 모두 롯데 쪽으로 기울어 있다.
롯데가 초반 김민준의 볼넷을 이용해 선취점을 만들고 중반 SSG 불펜을 상대로 점수 차를 벌리는 흐름이 예상된다.
최종 판단
로드리게스는 홈 성적의 약점이 있지만 최근 구위와 탈삼진 능력이 확실히 좋아졌다.
충분한 휴식까지 확보해 SSG의 침체된 중심타선을 상대로 긴 이닝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은 5일 휴식과 원정 성적이라는 긍정적인 조건이 있지만 제구 불안과 짧은 이닝 소화가 해결되지 않았다.
SSG는 김민준 이후 활용할 중간 계투진의 상태가 좋지 않고 연투로 빠지는 자원까지 있다.
롯데 타선은 최근 나승엽과 고승민, 레이예스가 좋은 흐름을 유지한다.
사직의 높은 득점 환경까지 더해지면 롯데가 경기 중반부터 다득점을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
승패 : 롯데 자이언츠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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